치과의사 증언, MC몽 뻔뻔함 어디까지?

이제 MC몽 그를 믿는 것은 둘째 치고, 연민조차도 거두어야 하는 때가 온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동안 그가 했던 뻔뻔한 거짓들이 서서히 밝혀지고 있기 때문에 하는 말이다. 그리고 그가 줄기차게 주장했던 스스로에게 당당함과 '어찌 손으로 하늘을 가리겠는가' 라는 말들은 모두 입에 발린 말이었다고 생각이 드니 허탈하기 이를 때 없게 되었다.

지난 하루를 마감하는 MBC의 9시 뉴스데스크에서는 다시 한 번 확실한 물증이 될 만한 MC몽의 담당의가 '돈 8천만 원을 받았고', '사실은 은폐해달라는 청탁', '병역/기피에 협조해 달라'는 등 많은 사실을 발설했다. 그간 MC몽이 자신은 절대 아니라고 당당하게 맞서는 것과는 정반대로 실제로 돈을 받고 병역기피를 도운 사람이 증언을 한 것은 충격이 아닐 수 없다. 이 정모 의사는 "MC몽이 생니를 뽑은 것이 맞다고" 증언을 해서 이제 그는 더 이상 어찌할 바를 모를 것이다.

치과의원 원장인 정모씨는 MBC 취재진을 만나, 고의로 치아를 뽑았다고 털어놨다고 한다. 2006년 친하게 지내던 MC몽이 군대를 가지 않도록, 이를 뽑아 달라고 부탁해 치료만 하면 될 왼쪽 아래 어금니를 뽑을 것을 후배 의사에게 지시도 했다고 말했다. 이 과정이 담겨 있는 것은 정씨가 MC몽에게 지난 달 보낸 편지에도 나와 있다고 한다.

이 편지 내용에는 그 동안 기피를 위해 치아를 뽑은 과정들이 상세히 적혀 있었고, 치과에 대한 공포,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에 진료가 늦어져 치아 상태가 나빠졌다고 핑계를 대라는 내용도 담겨 있었다. 또 이를 뽑았다는 사실을 비밀로 하는 조건으로 MC몽 측이 8천만 원을 건네기도 했다고 말을 했다.

그러나 이런 사실을 말 했음에도 MC몽 측은 그런 사실이 없다하며 치과의사가 자신의 개인 사업에 돈을 투자했다가 돌려준 것이라고 다시 말을 돌리며 부인하고 있는 입장이다. 하지만 그들은 하지 말아야 할 말 들을 해서 오히려 자신들이 거꾸로 병역을 기피하기 위해 네이버 지식인에 물었겠냐? 라는 엉뚱한 답변을 해 대어 사실임을 은연중에 들키는 아둔한 행동을 하고 말았다.


기획사 관계자라고 하는 사람과의 통화중에 나온 이 이야기는 실수인지는 모르겠지만, 비유를 하는 과정에 표현이 된 듯하다. 위 이미지에 나온 것처럼 '절대 그런 일 없습니다. 그런 일 있으면 저희가 네이버 지식인에 물어보겠습니까? 의사한테 물어보지. 그 정도로 치밀했으면' .. 이라는 말을 한다.

하지만 쉽게 들으면 흘릴 이야기겠지만, 기획사 관계자가 이런 주장을 하는 정씨의 주장을 반박하기 위해서 이야기를 하다가 말실수로 하는 이야기로 들린다. 만약 이 이야기가 네이버 지식인에 물어봤다는 것이 사실인가? 에 대한 답변으로 하는 말이었다면 오히려 이해를 할 수 있지만, 정씨의 주장에 반박을 하며 한다는 말이었기에 실수임을 생각하게 만드는 것은 아닌가 한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지금까지 MC몽이 한 말이 모두 거짓이었다는 것이 심각한 일이 아닐까 한다. 그간 MC몽은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기 위해 미니홈피에 자신의 가족과 세상을 떠난 망자를 들먹이며 강하게 자신의 결백을 주장했지만, 속속들이 파헤쳐지는 빼지 못할 증거들에 그 사람들이 불쌍해지기 시작했다.

MC몽은 치과의사 정모씨와 사전 합의를 통해서 고의로 발치하고, 그 사유를 미리 계획을 세워서 가정이 어려운 환경 등으로 치료를 할 수밖에 없다는 거짓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런 거짓을 덮기 위해 폭로에 대한 협박에 굴하여 8천만 원을 줬다는 것 자체는 상당히 치밀하고도 일반 국민들을 분노케 하는 일이 되었다.



MBC가 단독으로 보도한 이 보도와 증언을 한 담당의사의 편지는 총 3장으로 되어 있다. 앞장은 두 관계에서 있는 일반적인 내용 중 총괄적인 내용이었다. 그리고 두 번째가 상세한 기록 방식의 내용이었는데.. 이 편지와 의사의 증언은 그 동안 검찰 수사에는 들어있지 않은 내용이라 더 주목이 되고 확실한 증거와 증언이 될 듯하다.

첫 장을 자세히 살펴본 결과 MC몽은 기획사와도 연결해서 이 일을 꾸민 것이 드러나 있다. 정씨의 이 편지에는 그의 매니저 훈석이라는 이름도 등장했고, 자신이 알려준 대로 병무청에 서류를 제출하는 등 움직임을 보여준 것으로 나와 있다. 정씨가 쓴 첫 장의 2번 항목에 바로 '병무청에 제출할 치아 치료 못한 사유서 내용 알려준 점. (내가 알려 준대로 그대로 훈석이가 제출했더라)' 라는 말이 나와 있다.

정씨는 자신이 이 일에 결부가 되었고, 자신이 저지른 잘못에 대해서 벌을 받겠다고 한다. 의사 면허조차도 이제 날아갈 것을 생각하며 병역법 위반에 대한 처벌을 받겠노라 말을 한다. 그러며 뻔하고도 의미 있는 말을 하는데 그것은 바로 '사람은 죄를 짓고 못 산다' 였다.

솔직히 옳은 말이다. '사람은 죄를 짓고 못 산다' 그러기에 그 죄를 짓고 할 수 있는 최선의 행동이 바로 진심어린 사과와 자신이 저지른 죄에 대해서 벌을 달게 받는 것이 중요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MC몽은 끝끝내 발뺌을 하는 우둔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조사하면 다 나올 이야기. 겁이 나거나, 돈을 받아서 지금 당장은 조용할지 모르지만 수사망이 좁혀오고 다리 뻗을 곳이 없으면 어차피 사람은 재화는 상관없이 사실을 이야기 하게 되어 있다.

MC몽이 간과한 것은 바로 그것이다. 자신이 끝까지 발뺌을 하면, 자신을 지켜주려 했던 사람들이 모두 입을 다물 것이라 생각한 것이 간과한 것이다. 모두 사람이 똑같은 것은 아니라고, 뭔가 당당하지 못 한 일이 있다면 양심이 버티지 못하고 사실을 발설하게 된다. 바로 이번 치과의사이며 MC몽의 담당의였던 사람들처럼 한 마디씩 진실을 말하기 시작한다면 어차피 더 이상 거짓을 이야기 할 수 없다.

뻔뻔함의 극치를 보여준 이번 MC몽의 병역/기피 논란과 그 대처 방식이 욕을 먹는 이유는 그의 자세 때문이다. 모든 심증과 물증은 점점 더 밝혀지는데 에도 자신은 끝내 떳떳하다고 오리발 내미는 모습이 더욱 대중을 화가 나게 하는 일이 아닌가 한다. 잠깐 욕을 먹어도 일단 다녀오면 욕을 덜 먹는 것은 진리인 것인데도, 잠깐의 하늘을 가리려 크지도 않은 손을 눈 위에 얹어 놓고, 해를 가렸다고 허세를 부린 결과는 큰 벌로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 의사의 증언과 편지, 녹취가 검찰에 전달이 되면 그에게 남은 것은 벌밖에 없지 않을까?!

* 여러분들의 추천 한 표는 저에게 큰 힘을 줍니다. 추천쟁이는 센스쟁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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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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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0.10.13 16:16 신고

    그거 말한 치과의사는 의료법에 안걸리나. 진료상 알게된 비밀을 누설하면 안되는데.

  • 퍼스카이
    2010.10.13 16:18 신고

    일년에 수십억이상씩 벌어 재끼니 간이 붜도 아무 단단히 크게 분거죠. 방송에서 보는 그런 모습들 어차피 다 컨셉이고 연출입니다. 인간이 추할라고 하니 한도 끝도 없네요.
    이너마도 그렇지만 비나 권상우는 왜 TV에 계속 나오나요? 배임혐의의 사기꾼과 음주뺑소니에 위증까지 한 개세들말입니다. 지돈 놀음으로 펑펑 다 써재낀 넘은 넘은 아얘 스스로 잠적까지 하는판에 비나 권상우는 아주 뻔뻔한 종자들이네요. 몽도 마찬가지지만서도요.

  • 군대 갔다온 사람
    2010.10.13 16:30 신고

    몽선생 거짓이 너의 인생에 큰 오점을 남기고 모든걸 앗아간다는 사실을 왜 모르냐
    우리대한민국은 다른 그 어떤 나라보다도 사람들이 질긴면이 있지 몽선생이 왜 그걸
    모르시는지 안타까울 따름이야 신정환이를 봐라 ....몽 꿈이었으면 좋겠지 하지만 이것이 현실이야

  • 엠씨몽 두둔하는사람들. 아주 천사나셨네
    2010.10.13 17:08 신고

    엠시몽을 가여히 보자고 하는 사람들 과연 사회 정의가 뭔지나 알고 하는 말인가 싶네요. 그렇게 하나 둘 용서한다면 이사회는 아마 지금보다 더 부패하고 타락하게 될겁니다. 더군다나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기는커녕 오히려 더더욱 발뺌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 말종이라고 생각됩니다. 남아도는 측은지심일랑은 주위 헐벗고 굶주린 사람한테나 쏟으세요. 성인군자인척하지마시고.

  • ㅋㅋㅋ
    2010.10.13 17:27 신고

    전과 14범이 버젓이 대통령을 하고 있으니 저런 개망나니가 버티는거지요...자고로 윗물이 맑아야 하는 법...

  • 몽 끝났구나...
    2010.10.13 17:50 신고

    시들어가는 인기 1박2일로 끌어 올리더니....영원히 방송못하게 되었구나..
    차라리 인정하고 군대 다녀왔으면 용서라도 받을수있었을 텐데...
    송승헌이 장혁이 봐라 아무도 용서 안했는데 잘 나가잖아....

  • Mc i
    2010.10.13 18:15 신고

    남아의 끓는 피 조국에 바쳐 충성을 다하리라 다짐했노라~♪

    씨몽아!! 피할수 없으면 즐기자!~

  • 이런 미친
    2010.10.13 19:08 신고

    하나만 말하자면................ 엠씨몽>스티브유
    진짜로...스티브유보다 더 나쁘다

  • 개엠씨몽
    2010.10.13 19:48 신고

    방송 나와서 뺸질거리고 할떄부터 맘에 안들었는데...진짜 생긴대로 논다는게 딱 이럴떄 쓰는거 같다..
    신정환같은경우도 괘씸하지만 도박은 중독이니까 뭐라 할수도 없지만 개엠씨몽은 일부로 조작했다는것에진짜 열받고 방송에 그냥 안나왔으면 좋겠다 재방송으로라도1박2일에 엠씨몽나오면 채널부터 돌린다.권상우나 김지수나 이새끼나 다 똑같애..뻉소니 치고 거기다가 음주운전하고 도망치는놈이 방송에 나오는거 보면 진짜 욕나온다..

  • 애기무당
    2010.10.13 20:18 신고

    예전 스타킹에서 애기무당이 그랬죠. 용서받지 못할죄를 지었다고
    모든 국민들한테 사죄해야한다고. ㅋㅋㅋ
    이젠 사죄해도 받아줄 기간이 지난듯;;;

  • 모과님...
    2010.10.13 20:52 신고

    수많은 연예인들이 군비리 들켜서 군에 끌려가는걸 보고도 저러는건.
    수작부려 안가고 떵떵거리고 사는 연예인들을 더 많ㅇ ㅣ봐서 그래요....

  • 만약에..
    2010.10.13 22:29 신고

    이 모든게 사실이라면.. 그에 합당하는 죄값을 치루어야하겠지요.

    그러나 위에 희망샘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아직 확정된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여러가지 의혹에 대한 각종 증거와 증언들 역시 사실확인이 필요합니다.

    헌법 27조 4항에 무죄추정의원칙이 있습니다. 판결의 확정 이전에는 무죄로 추정하여 피고가 받을 수 있는 불이익은 최소화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미 법적 절차를 밟고 있는단계에서 여러 의혹에 대한 MC몽측의 언론을 통한 해명은 불필요한것으로 보입니다. 변호과정에서 밝혀야 겠지요.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MC몽이 최종판결을 통해 죄가 있음이 명확해 진다면.. 재기는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 2010.10.14 15:54 신고

    좋은 글 입니다. 온라인리서치 패널나우 블로그에서 MC몽, 신정환 등 논란이 되고 있는 연예인들에 대한 퀵서베이에 참여해 보세요 ^^

  • 2010.10.14 21: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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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15 18:40 신고

    요즘엔 거짓말과 뻔뻔함은 기본인가 봅니다...
    정말 믿을 거 하나 없네요...

  • 2010.10.17 20:34

    비밀댓글입니다

  • 판결이 나기전에는 모른다.
    2010.10.19 22:48 신고

    만약 엠씨몽이 거짓말한게 아니라고 판명난다면...
    당신은 어쩔려고 이러시나요?
    대한민국 검찰이 양아치인 건 진작부터 알고 있었지만..
    죄가 판결나기 전까지는 무죄추정을 해야함이 마땅한데도 양아검찰은 대놓고 뉴스에 실명흘리고..
    거기에 좋다고 욕하는 사람들..
    타블로 사건과 본질적으로 크게 다르지 않는 사건입니다.
    엠씨몽에 대한 비난은 그의 죄가 확실히 드러난 다음에 하는 게 맞을 겁니다.

    정말로 만에 하나 엠씨몽이 결백하다고 한다면 이 글을 쓴 당신은 고소당한다고 해도 할말이 없을 겁니다.
    뚫렸다고 막 뺃어내면 입과 똥구멍이 다를게 없고...
    달려있다고 막 키보드 더듬어 대는 손가락도 없는 것보다 못할 겁니다.

  • 2010.10.20 06:23 신고

    처음에 사과했으면 됫을것을, 일이 더 커져버리는 군여

  • 우린 왜 그리 성급할까요?
    2010.10.28 20:39 신고

    엠씨몽이라는 사람.....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은 연예인이었습니다.
    아직 정확히 판결이 나지도 않은 사건에.
    아무것도 모르는 우리들이 왈가왈부하는 자체가 성급하다는 생각이 들어 지나가다 몇 자 적습니다.
    사실.. 저 편지는 저도 mbc뉴스를 보아서 알고 있지만, 저 건 의사분이 얼마전에 보내신 일방적인 편지입니다. 무슨 서로간에 소통한(?) 편지라거나 이메일이라거나, 녹취도 아니고...
    저런걸 정확히 사건이 밝혀지지 않은 마당에 뉴스에서 나온것도 전 오버라고 생각이 됩니다.
    "무죄추정의 원칙"
    아직 죄가 입증되지 않았다면, 우선은 무죄라는 기본틀안에서 우리는 사고를 해야 합니다.
    그러고 나서 확실한 유죄가 입증이 된다면, 당연히 엠씨몽은 합법적인 처벌을 받을테고,
    당연히 TV에서도 사라지겠죠.
    그때 욕을 하고 돌을 던져도 늦지는 않을텐데.....
    우리들은 왜 그렇게 성급할까요...? 우선 남의 일이라고 하면 무조건 눈에 쌍심지를 키고선 덤벼듭니다.
    결과가 맞으면 그럴줄 알았다고 우르르 달려들어 뜯고, 만약 아니라고 하면." 그래? 아니면 말고............."라는 식의...
    아직은 엠씨몽의 잘못을 우리가 알수는 없습니다.
    아직은 모든게 추측일 뿐입니다.
    의사정모씨라는 분은, 실제 발치의와는 다릅니다.
    본인이 지시했다고는 했지만, 실제 발치의는 엠씨몽의 의견에 힘을 실어줬습니다. 어쩔수 없는 발치였다는 것이죠. 하지만 이 말도 현재 완전히 믿을수는 없습니다.
    거기에다가 의사정모씨를 잘 아시는 어느분이 올리신글중. 의사정모씨가 지금 이 일외에 위법하신 일이 있다고 하는데. 그게 사실일지 아닐지는 확신할수는 없지만.
    소시민인 저의 생각으로도 병역비리의 중심에 섰던 의사정모씨가 단순히 "죄를 짓고는 살수없다" 는 자아반성으로, 의사로서의 인생을 포기했으리라곤 생각되지 않는건 무엇일까요...?
    아직은...
    아무것도 알수 없습니다. 우리 지켜봅시다. 1년이 걸리겠습니까, 2년이 걸리겠습니까.
    다 발표되면 그때 돌을 던지건, 욕을 퍼붓던 그렇게 하면 좋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 2010.10.30 20:46 신고

    적법한절차로 면제를받고 군대를 가지않는건 기피가 아니고, 죄가 아니다. 또한 연예인이든 학생이든 직장인이든...누구나 면제받을수있으면 하는게 똑같은 생각이다. 남,여의 평등성을 비교해도 가지않을수만있다면 안가는걸 당연하게 여겨야한다. 적법겅을 갖춰...남,여평등을 외치며 여성의 권리를 다 찾아들려면서 국방의 의무에서 벗어나있는 여성의 파워도 다시한번 생각해볼수있다. 국방을 의무로 생명을, 청춘을 바치고저 할때, 여성은 출산과 육아로써 그 책임을 다해야건만 이제 그나마 ..교육비, 양육비란 문제로 출산도 기피하고 남자의 군가산점까지 인정하면 않된다고 주장한다.인기정상, 안정된직장,청춘에 꽃이핀시절을 군에서 2여년을 말 그데로 "썩고나온다"고할때 여자들은 공백없이 활동하고 자리를 차지하고....초잡하고 치사한 시각이지만 이런꼴을 볼때 어디 남잔들 군입대를 즐길리는 없다는거다. 그런가운데 한 연예인의 문제로 인해 기피네 아니네...들여다보면 모두가 판사고 검사고 배심원뿐인데 왜그리 수준은 낮은지? 판,검사 배심원노릇을 하려면 판결전까지는 무죄추정이란 가장 기본적법리도 무시할수가 있단 말인가? 누구든 기소되어 자신을 충실히 방어할수있는 기회를 가질수있다. 국가와 여론과 싸우는 한 개인을 무참히 몰아세우는건 인간적으로 좀 아니지않나? 판결이 나고 법적으로 그가 죄가 있다면 처분을 받고...욕을하든 안보든...자유지만 아직은 중립이되어 지켜보는것이 성숙한 사회인이라고 보여주는것이라고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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