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악플러 고소는 당연. 뒷광고 악플은 통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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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쯔양이 악플러를 고소했으나 일부 대중의 반응은 이해를 하지 못하겠다는 반응이다. 악플러들의 악플이 이유가 있다는 것. 이유는 ‘뒷광고 이유로 방송 중단 후 복귀’가 악플의 이유라는 것이나 이는 악플을 위한 정당화이기에 해당 대중을 질타할 수밖에 없다.

 

애초 ‘뒷광고’ 때문에 그녀가 방송 중단을 한 건 과한 면이 있었다. 이해 부족 현상에서 온 여론에 감정을 상해 중단한 면이 있었고. 뒷광고 논란이 문제가 없다는 결론에 복귀 종용이 있어 복귀한 것으로 그녀를 비난할 이유는 없다. 또 비난의 근거가 사라진 것이기에 악플의 이유로는 부적절하다.

 

’뒷광고’에 대한 이해 부족은 대중에게도 있다. 해당 사안은 법적 처벌에 대한 고지가 있은 후 적용까지 대응 시간이 필요했다. 또 쯔양의 경우 이미 광고성 콘텐츠임을 고지했지만, 영상에 기재를 하지 않은 건으로 온전한 처벌 건은 아니다.

 

이어 해당 법률 적용은 특정 시점에서 시작되는 것으로 기존 콘텐츠에 소급 적용할 의무도 없다. 기존 콘텐츠의 경우 권고 사항 임으로 이후 기재를 해도 상관없다. 따라서 논란 시점에서 쯔양이 비난받을 이유도 없었고. 퇴출당할 이유도 없었다. 그런데 그걸 이유로 악플을 정당화하려니 대중이란 껍데기를 걸친 악플러를 질타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악플러는 쯔양이 고소한 것에 대해 ‘경제적 이익을 위한 고소’라고 폄하하고 있지만, 감정과 재산 피해를 고려한다면 오히려 고소 전을 안 했을 것이기에 쯔양의 고소 전은 응원할 수밖에 없다.

 

찾아보면 고소/고발로 경제적 이익을 취하려는 일부 파렴치한 가짜 연예인도 있긴 하다. 하지만 그들의 특징은 연예인이라고 부를 만한 활동은 하지 않고. 과거 일회성 방송 출연을 이력 삼아 연예인 행세를 하며 비판 댓글을 모아 고소 장사를 하는 것이기에 분리해 생각할 필요가 있다.

 

쯔양은 유튜버로 지상파 방송에 가끔 출연을 하고 있기에 상대적으로 더 시선을 끌긴 하지만, 일반인에 가까운 인물이기에 반공인에 적용할 만한 비판의 세기도 가혹하다.

 

그저 돈을 많이 버는 것으로 보여 시기와 질투성 악플을 다는 것이라면 당장 멈추는 것이 좋을 것이다. 시기와 질투로 잃는 재산상 손해와 자기 자신을 파괴하는 행위를 악플러가 하고 있기에 더 멈추길 바라는 것이다.

 

‘뒷광고’를 했다는 이유로 끊임없이 악플을 다는 행위는 무모하다. 실수는 있을지언정 그녀가 불법을 저지른 것은 명백히 아니기에 비판이 아닌 비난이고 악플일 뿐이다. 악플 행위는 처벌을 비껴 갈 수 없다. 무죄가 될 일이 없다는 것이다.

 



건 수 찾아 악플을 다는 게 유일한 삶의 희망인 악플러라면. 그녀가. 혹은 악플 받은 수많은 이들이 진행하는 고소에 당당히 임하고 처벌을 받으면 된다. 상습적인 악플로 인생을 낭비하고 특정인에게 정신적 타격을 주며 제대로 살 수 없다는 것은 법이 알려줄 것이기에 쯔양은 절대 선처를 하면 안 된다.

 

쯔양이 이 사회에 공헌하는 이익에 부합하는 행동의 백 분의 일도 안 되는 하찮은 비난성 글을 쓰는 악플러에게 공감해 줄 다수의 대중은 존재치 않는다. 악플러 성향의 일부 대중은 절대 다수의 대중이 아니기에 피해자인 쯔양이 상처를 받아서는 안 된다. 또 그들의 처벌은 다수의 대중의 체면을 세우고 피해자 스스로에게 위로를 줄 것이기에 강력 처벌은 멈추지 않고 이어져야 한다.

 

<사진=MBC, 쯔양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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