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의 보령, 봄 힐링여행지. 반드시 가볼 만한 곳?

2022년 보령해양머드박람회가 보령시에서 열립니다. 이미 보령시는 머드 관련한 축제로 국내외로 유명해져 있고. 이를 즐기려는 이들이 매해 찾으려 대기를 합니다. 저 같은 찍사. 즉, 사진을 즐겨하는 이들도 머드 관련 축제를 하면 두 말 않고 달려 가는 곳이 보령입니다.

머드 축제가 열려야 하지만 이번 해에는 어찌 될지 모르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많은 축제가 연기되거나 취소가 되는 상황인지라 아쉽지만 기다리고 있는 상황은 똑같으리라 봅니다.

그러나 꼭 머드 축제가 아니더라도 보령은 즐길 거리가 넘쳐 나는 곳이란 걸 아셔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움직여 봤습니다. 블로그 방문자 님들에게 최고의 여행지를 알려 드리기 위해 말이죠. 사회적 거리두기는 얼마든지 하면서 힐링여행을 할 수 있는 보령시 핫스팟. 글로 확인해 보세요. 전체 주제는 <보령 봄 힐링여행>으로 해보겠습니다.

 


첫 이미지로는 2022년 열릴 보령해양머드박람회 대표 캐릭터를 세워 봅니다. 이유는 제가 보령시 스페셜 크리에이터 1기에 함께하는 영광을 얻었기 때문이기도 하며. 성공적으로 2022년 보령해양머드박람회에 도움이 되고 싶어 관련한 이야기와 알릴 수 있는 이미지를 함께 사용토록 하겠습니다.

또 보령을 찾는 여행자라면 2년 후 열릴 ‘2022년 보령해양머드박람회’의 캐릭터 이름도 알아 두면 좋을 것 같아 먼저 배치해 봤습니다. 위 포토 프레임 기준 상 왼쪽부터 토니-꾸니-자리입니다.

 


보령 힐링 여행 추천지 – 무창포 해수욕장

충남 보령시 웅천읍 관당리에 위치했으며, 수목이 울창하고 송림 사이에서는 해당화도 볼 수 있다 합니다.

해변에서 석대도까지 1.5km의 바닷길이 열리는 해수욕장으로도 유명합니다. 해변가의 길이도 1.5km입니다. 매월 음력 사리 때 모세의 기적이라 하는 바닷길이 열린다고 하죠. 낙지와 소라, 해삼 등을 맨손으로 잡을 수 있는 기회라고도 합니다. 그래서 많이 찾고. 봄에 찾아도 힐링이 되는 것은 주변에 꽃들이 있고 해송 사이로 서해의 석양을 아름답게 구경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가 높습니다.

 


백사장을 걷는 느낌도 좋으며. 석양에 반하는 곳이니 연인뿐만 아니라 사진작가도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죠. 황홀한 석양을 마주한다는데 마다할 사람 있을까요?

 


신비의 바닷길을 걸어 볼 수 있는 기회 때문이라도 해당 시기를 미리 알아보고 움직이는 연인과 사진작가는 줄을 섭니다.

 


또한, 무창포 해수욕장이 유명한 건 이곳이 주꾸미로 유명하기 때문입니다. 저칼로리, 저지방 식품으로 아미노산이 풍부하다 알려진 주꾸미를 무창포에서 즐기며 힐링하는 느낌. 만족할 거라 생각됩니다.

 


무창포 주꾸미 조형물이 인상적이고 볼만합니다. 인증사진을 부르더군요.

 


아기장군과 석대도 이야기도 찾아 읽어 보시면 흥미로울 것입니다.

 


보령 힐링 여행지 추천 – 보령 드라이브 코스

무창포 해수욕장과 독산해수욕장에 있는 독산캠핑장을 보고 보령댐 근처로 움직이면 볼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는 차량을 이용해 움직이는 보령 방문자 님들에겐 아주 좋은 드라이브 코스입니다. 봄날 햇빛 가득 흡수한 초록의 가로수들은 심신의 안정과 심리적 안정을 주며, 피곤함을 싹 쓸어 갑니다.

 


보령댐 근처 도로에서 개화예술공원을 지나 성주산자연휴양림으로 향하는, 초중반 구간이 드라이브 코스로 딱입니다.

 


길과 그 주변 풍경이 좋아 중간중간 멈추고 싶어지게 합니다. 저도 한적한 시간에 잠시 멈춰 여러 방문자 님에게 보여드릴 사진을 촬영해 왔습니다.

벚꽃이 피는 시절이 기다려지는데요. 비록 꽃은 못 보더라도 초록 풍성한 가로수들이 치유를 해주어 피로할 틈이 없습니다.

 


보령 힐링여행 추천지 – 보령댐

막힌 가슴을 뚫어 줄 만한. 스트레스를 풀어 줄만 한 드라이브 코스를 찾는 분들이 드라이브 코스를 달리다 바로 이어 갈 수 있는 곳은 보령댐(보령호)입니다.

 


보령시 미산면 보령호로 819번지로. 서해 인근 7개 시군에 생활용수로 공급하는 물이 그득 고인 호수 뷰를 보며 막힌 가슴을 뚫어 봅니다. 드라이브 코스 중에도 볼 수 있는 보령호지만. 보령호 정상에서 보는 뷰는 또 다른 시원함을 줍니다. 드라이브는 미산면 617번 국도를 따라서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보령호 나들이는 드라이브 코스와 함께 산과 호수를 모두 볼 수 있어 추천을 안할 수 없습니다.

 

보령 봄 힐링여행 추천지 그 첫 번째 정리

이번 글에서 추천 드린 ‘보령 봄 힐링여행 추천지’는 [무창포 해수욕장 – 독산캠핑장 – 보령댐 주변 드라이브 코스 – 보령댐(보령호)] 까지였습니다.

팁이라면 아침에 출발해서 무창포 해수욕장에서 풍경 힐링 여행을 하고 바로 마주한 상가에서 먹거리 힐링을 하면 될 것 같아요. 이어 독산캠핑장에 자리를 알아보고 자리 마련해 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후 보령댐 근처 드라이브 코스를 즐기고 저녁에 캠핑장을 향하는 것도 좋을 것 같고요. 캠핑장이 아니라면 보령시 숙박업소가 깨끗이 준비돼 있으니 바다뷰 달린 방에서 하루를 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일몰과 일출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2022년 보령해양머드박람회까지 보령시는 볼 것. 먹을 것들이 많이많이 채워질 것 같으니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그럼 전 또 다른 글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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