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미니(glo mini) 등장. 가볍다. 한 번 충전으로 15회나 사용한다

사용하고 있는 글로 시리즈2의 미니 버전이 등장해 재빠르게 구했고, 사용해 본 결과를 리뷰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전체적 느낌은 ‘가볍다’와 ‘모자람이 없다’로 볼 수 있고요. 그밖에 장점들이 있어 소개토록 하겠습니다.


글로(glo)는 담배 가열기입니다. 사용량을 조금씩 줄이는 것을 목표로 사용한다면 더없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성년은 자신 스스로 절제를 할 수 있는 연령대인 만큼 알아서 잘 절제하실 것으로 봅니다.


저 같은 경우 글로 시리즈2 레드 컬러 버전의 가열기를 사용해 왔는데요. 미니(mini) 버전의 등장은 반가움이었습니다. 화이트박스에 글로(glo) 브랜드 마크가 찍혀 반가움을 줬으며, 이번엔 블루 컬러를 골랐습니다.


구성품으로 전용 기기와 브러쉬, 어댑터, 케이블 등이 들어 있다고 안내가 되어 있고, 상세한 스펙들이 나와 있습니다. 품명과 모델명, 안전인증번호, 입출력 관련 정보도 있습니다.

간단히 보면 100V~240V 전력 충전이 되며, 충전 용량은 1200mAh네요. USB 충전 시 2A 이상의 직류 충전을 지원하니 그 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앞서 스타터킷에 안내돼 있듯 구성물은 촘촘히 수납돼 있네요. 글로미니 전용 기기와 매뉴얼과 보증서. 그리고 클리닝 브러쉬, AC 어댑터, USB 케이블이 딱 맞는 사이즈의 홈에 끼어 있네요.


기존 제가 사용하던 컬러는 레드 컬러였는데요. 이번엔 블루 컬러입니다. 블루 컬러 색감 또한 굉장히 잘 나온 편이라 세련미가 있네요.


디자인 자체도 상단 부분이 사선 디자인에 충전 표시 LED가 원형이어 심플함을 줍니다. 상품 로고 또한 매우 심플해 더할 나위 업이 마음에 듭니다. 사진을 찍다 보니 청소용 마개가 열린 것을 몰랐네요. 하단에 돌출된 부분은 덮개 부분입니다.


상단부 네오 스틱(궐련형담배)을 삽입하는 부분도 여전히 깔끔하게 마감돼 있는 것을 볼 수 있으며, 덮개 부분은 옆으로 살짝 밀어 오픈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청소용 홀 덮개 옆. 중간에는 충전부가 있는데요. 제공되는 USB 케이블과 어댑터를 이용해 충전을 해도 되고요. 휴대폰 2A 5핀 충전기가 있을 경우 그 또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네오 스틱을 넣어 담배를 피운 후에는 청소를 해야 하는 것은 기본인데요. 청소용 브러쉬는 위 이미지에 보이는 대로 삽입해 넣었다 뺐다 하면 깨끗이 닦아 낼 수 있습니다.


청소용 덮개를 오픈하고 위에서 아래로 밀어 넣었다 뺐다를 반복하면 되고요. 위 이미지처럼 끝까지 청소하는 것을 권합니다.

귀찮아서 마개를 닫고 청소하면 효과가 없으니 유념하시면 되겠습니다.


전 글로 시리즈를 갖고 있지 않다면 특히 청소용 브러쉬는 잘 보관하며 사용하는 게 좋을 것입니다. 전 시리즈를 가진 분이라면 돌려쓸 수도 있겠지만, 없다면 난처한 상황은 있기 마련이니까요.


사이즈 차이는 글로미니가 아닌 글로2레드와 비교한 것이고요. 역시나 사이즈가 작아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상단부가 사선으로 돼 있고 배치가 큰 사이즈에서 작은 사이즈로 가는 구도로 큰 차이를 못 느낄 수 있을 것 같으나 분명 차이는 많이 납니다.


두께에서도 차이가 납니다. 위 사진상 기준으로 볼 때 글로2레드 한정판은 위가 두껍고 아래가 얇은 디자인이라면 글로미니는 위아래 같은 사이즈입니다. 설명상 위아래로 설명했지만, 실제로 보는 곳은 옆면입니다.


디자인과 컬러도 마음에 쏙 듭니다. 위 사진 배치상 원근감으로 사이즈 차이가 안 나 보일 수 있으나 원근감을 제외하면 더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듯 차이는 많이 나는 편입니다.


그립감은 작아진 만큼 더 아담하게 잡히는데요. 그 또한 느낌이 괜찮습니다. 앞서 언급했듯 작아졌다고 성능까지 작아진 게 아닌 성능도 막강합니다. 1회 충전으로 15회 사용이 가능하니 만족할 만하더군요.


충전기를 연결하면 상단 원형 LED에 불이 들어옵니다. 25% 정도의 충전양이 있다고 나오고…


깜빡깜빡거리며 충전되고 있음을 효과적으로 알려줍니다. 충전양은 진행이 될수록 50%, 75%, 100% 순으로 들어오며. 완충시 불은 꺼집니다.

충전양을 보고 싶으면 버튼을 1회 살짝 눌러주면 충전양이 보입니다.


전용 담배인 네오 스틱 삽입은 가열기 상단 덮개를 옆으로 밀어 젖힌 후 삽입하면 됩니다. 보통 네오 스틱에 표시된 선까지 쭉 밀어 넣어 끝에서 닿는 느낌이 나면 가열을 시작하면 됩니다.

작동은 버튼을 약 3초간 누르면 시작되며, 시작될 시 진동이 와 시작됐음을 알 수 있습니다.

작동 시 3초간 누른 이후엔 떼면 됩니다. 계속 누를 필요가 없습니다.


40초 간 가열이 된 이후에는 진동으로 담배를 태울 수 있다는 신호를 줍니다. 한 세션은 약 3분 30초간 지속이 되며, 끝나기 20초 전체 진동으로 신호를 줍니다. 4개의 불빛 중 3개가 꺼지면서 아림을 주니 그때 흡연을 멈추면 되겠습니다.


무엇보다 연초를 필 때 손에서 나는 냄새가 안 난다는 점이 좋더군요.

그립감과 사용 편의성. 컬러와 디자인. 청소의 용이성. 가벼워진 사이즈. 1회 충전에 15회 연속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모두 마음에 듭니다. 또 20% 줄어든 무게와 사이즈. 33% 빨라진 충전은 듬직한 개선이라 생각됩니다.


주머니에 넣어도 부담감이 없는 글로미니. 작아진 만큼 그립감과 휴대감이 향상된 부분도 있습니다.


글로 시리즈 2 미니(glo series 2 mini) 영상 시청 후 공유 이벤트가 있어 함께 소개합니다. 저도 이 영상 보고 구매욕을 느꼈었죠.



저 또한 참여해 봤습니다. 당첨되면 또 하나가 생길 것 같아 참여했는데요. 쉬운 이벤트니 참여해도 후회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당첨되면 자신이 사용하지 않아도 누군가에겐 선물을 해줄 수 있으니 그 또한 좋아 보입니다. 저도 그렇게 할 것 같네요.

영상 시청 후 공유 이벤트_이벤트 페이지 바로가기


추첨을 통해 총 30분께 글로 미니를 증정한다고 하니 못 먹어도 GO 한 번 해보세요.

이벤트 참여 방법은 글로미니 영상을 시청 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영상이나 영상 캡처 이미지를 SNS에 공유하는 방법이고요. 위 링크를 타고 들어가면 쉽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3월 31일까지네요.


종합해 보자면, 작아 진만큼 휴대성에서 용이해진 점. 1회 충전으로 연속 15회 사용할 수 있다는 점. 충전 속도가 33% 개선됐다는 점이 장점이라 할 수 있겠네요.

다른 글로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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