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3. 10. 21. 13:32
곽정환 감독의 기대작 이 21일 10시 첫 방송한다. 그것도 tvN에서 처음 10시 시간대에 전진 배치한 것은 이 드라마에 대한 자신감으로 비친다. 그간 tvN에서 대히트한 드라마는 모두 11시대 방영된 드라마였다. 더욱 특이한 것은 이 드라마가 무척이나 실험적인 요소를 여럿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이 드라마는 스타 배우를 전면에서 찾아볼 수 없다. 전면에 선 배우는 전부 신인. 이보다 놀라운 일이 또 어딨겠는가! 그것도 제일 경쟁이 심한 시간 드라마에 신인이라니? ‘놀랄 노’ 자 일 수밖에 없다. 그것도 보조가 아닌 주연으로 말이다. 주연 배우로 서는 신인은 ‘도지한, 이엘리아, 정동현, 박예은’일 정도로 심각히 못 들어본 인물들이 포진돼 있다. 그러나 도지한은 영화 에서 장동건 아역을 소화했고, , ..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3. 10. 21. 09:23
‘아이유에게 이란?’ 의 질문할 때 아이유는 어떤 답을 할 수 있을까? 본인은 생각지 못했겠지만, 아이유가 에 출연해 얻은 것은 송지효와 개리가 최종 우승해 탄 금보다 더 값진 무형의 소득을 얻었다고 해야 할 것이다. 아이유의 이미지가 논란을 겪으면서 급하락했던 것은 워낙 아이유를 알린 이미지가 순수한 이미지였고, 그 논란은 완전히 다른 성격이어서 헤어 나오기 힘들 줄 알았다고 했던 것이 대다수 여론의 반응이었다. 하지만 아이유는 새 앨범을 발표하며 기존 성격에서 한 걸음 더 나간 새로운 음악 풍으로 승부해, 실패하지 않을까? 라는 일부 대중의 생각과는 다른 대성공을 거두고 있다. 새 앨범의 음악적 컨셉은 스윙, 집시재즈, 보사노바, 라틴팝, 포크 등. 결과적으로 이번 앨범의 성공은 상상했던 음악이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