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3. 4. 3. 07:27
김경란이 프리랜서를 선언한 지도 오래. 그간 봉사활동을 통해서 자기 찾기를 한 김경란은 많은 이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는 이의 모습을 보였다. 전 프로그램이었던 출연 이후 후속 프로그램인 에 두 번째 출연한 김경란은 역시 소양이란 것이 어떤 것인지를 증명해 냈다. 잠시 프로그램으로 시선을 옮겨보자면, 이번 은 내부위기라고 할 정도로 그야말로 최악의 상태로 판단할 수 있는 회였다. 어쨌든 이란 색을 벗고 새로운 포맷의 방송을 하겠다는 노력으로 만들어진 이 작은 변화를 가지면서 보여준 웃음은 장점이 조금은 더 많았었는데, 이번 편만은 엉망으로 망가진 모습을 보였다. 3MC 중에는 신동엽 혼자 선방을 하는 모습이었고, 김희선이 제대로 호흡을 못 맞추자, 윤종신까지도 무너지는 모습을 보였다. 은 3MC 각각 하..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3. 4. 1. 07:47
예능 프로그램 을 빛나게 하는 멤버는, 이제 대부분 알겠지만 모든 멤버다. 그렇다면, 그 중 에서 더욱 특별한 웃음을 준 이는 누굴까? 아마 비슷한 생각을 하겠지만, 그 주인공은 유재석과 개리. 그리고 광수를 뽑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3인은 3부로 구성된 패러디 게임에서 서로 다른 매력을 자랑하며 을 변함없이 웃음으로 이끌었다. 유재석은 전체적인 분위기 조율과 이광수와의 호흡으로 웃음을 줬으며, 개리는 완벽할 정도로 이연희를 보호하는 가드능력, 광수는 좀 더 완벽한 폭주능력과 거짓말 신공을 보여주어 깜짝 놀라게 했다. 유재석은 따스한 오빠의 모습으로 송지효를 아끼는 모습도 보였다. 새로운 게스트와 커플이 되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장난을 쳤지만, 송지효가 자신과 커플이 되자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