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3. 4. 12. 07:42
유재석의 깐족 바이러스가 의 생동감을 유지하게 하고 있다. 분위기가 다운되는 시기에 유난히 빛을 발하는 유재석의 깐족 바이러스는 근래 조금 더 자주 보이는 양상이다. 그만큼 유재석이 나선다는 것은 ‘해투’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메시지이기도 하다. 변화를 해야 하는 시기는 이미 오래전부터였다. 유재석을 받쳐주는 인물이 많지 않은 상황은 지루함을 느끼게 했고, 늘어지는 전개때문에 위기가 찾아오면 여지없이 유재석은 혼자서라도 나서서 그 분위기를 업 시켜 놓고는 했다. 현재 ‘해투’를 지탱하는 데 가장 큰 공헌을 하는 것은 유재석을 빼고 평가할 때, 제 역할을 하는 인물은 박미선과 허경환밖에 없다. 이 상황은 이미 오래전부터 반복되던 형태이기에 당연히 변화를 모색해야 하는 것은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게 한 이유..
[테마] 인터뷰, 현장취재 바람나그네 2013. 4. 12. 06:30
드라마 의 OST ‘매일하는 이별’의 가수 ‘아미’는 신인 가수가 보여야 할 모든 멘탈의 건강함을 보여 놀라움을 준다. 가요계든 연예계 전반이든 찾아보면 너무도 쉽게 찾을 수 있는 것이 욕심부리는 신인의 모습일 진데, 신인 가수 ‘아미’는 그런 모습을 찾아보기 극히 어려운 모습을 보였다. 신인 가수 ‘아미’를 만난 인터뷰는 데뷔 무대 전 시간이었으나, 그 잠깐의 시간에 신인이 보여야 할 모든 모습을 보여 오랜만에 기분 좋은 인터뷰를 할 수 있었던 자리가 됐다. 현재 ‘아미’에 대한 정보는 거의 백지장에 가깝다. 고작 확인되는 정보란 것이 드라마 의 OST ‘매일하는 이별’의 가수란 것 정도. 그리고 이름이 전부. 인터뷰를 통해서 모든 것을 알 수 없었지만, 적어도 알려진 것보다는 더 많이 알았다는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