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3. 4. 11. 07:27
가 갖고 있는 성격 중 정통의 개구짐은 자이언트 특집의 최홍만을 효과적으로 힐링시켰다. 아니! 기존보다 강력해진 개구짐은 MC의 공격에 더해 제작진까지 합심해서 게스트를 총공격해 더욱 큰 웃음과 힐링 효과를 만들어 냈다. 지금까지 보아온 의 체계는 고정 시청자라면 모두 알만한 MC들의 게스트를 향한 물고 뜯기 시스템이란 것쯤은 주지하고 있는 사실이다. 과거 김구라가 지식을 기반으로 한 물기를 시작하면 옆에 자리한 MC들이 거들어 물고 뜯기를 주저하지 않음으로 게스트가 보일 수 있는 면을 다 드러낼 수 있었다는 데서 ‘라스’는 차별화된 웃음을 주는 토크예능의 대표주자였다. 김구라가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의 선봉 역할은 현재 김국진을 비롯하여 상황에 맞게 나눠서 하는 편이지만, 임팩트는 예전만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