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3. 3. 27. 08:04
예능계에서 아이돌 중 가장 탐내 하는 인물이라면 빅뱅의 대성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다. 그만큼 대성의 예능감은 명불허전이란 말로 대신하고는 한다. 그가 나오고 안 나오는 방송의 차이가 크다고 할 정도로 그의 독보적인 예능감은 기존 예능인도 놀라워한다. 이번 에 출연한 대성과 지드래곤, 김경호, 가희, 노사연은 대부분 예능을 좀 돌아본 사람으로 나름의 인기가 있는 캐릭터들이다. 하지만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자연스러움이 묻어나는 예능인 같은 대성은 유독 빛을 발한다. 같은 말을 해도 자연스러움이 묻어나는 대성. 같은 그룹의 지디를 놀려먹는 재주도 남달랐다. 여자를 유혹하려 할 때 말하는 투가 바뀐다고 폭로를 하며 따라 하는 ‘아령하쉐욜(안녕하세요)~’ 모습은 큰 웃음을 준다. 또한 지디가 유독 여자에게 ..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3. 3. 27. 06:30
비정규직 직장인의 비애를 뒤틀어 돌아볼 드라마가 탄생한다. 은 124개의 잡다한 자격증을 가진 만능 계약직 미스김이 그녀를 둘러싼 직원들과 어우러지며 소소하고도 흔하게 직장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이야기하는 드라마가 찾아온다. 25일 서울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열린 KBS 2TV 월화드라마 에는 주연 배우인 김혜수와 오지호를 비롯하여 정유미, 이희준, 전혜빈, 조권, 전창근PD가 참석해 발표회를 가졌다. 은 원작이 있는 드라마로 2007년 일본 NTV에서 방영된 ‘파견의 품격, 만능사원 오오마에’를 원작으로 한다. 방영 당시 ‘파견의 품격’은 일본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킬 정도로 그 영향력이 큰 드라마로 사랑을 받았다. 원작 ‘파견의 품격’의 연출은 나구모 세이이치와 사토 토야, 요시노 히로시가 맡았으며,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