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3. 3. 3. 07:20
편은 매주 이 프로그램 시청률의 등락을 따져가며 쓸데없이 위기론을 불러일으키는 언론과 1인 미디어. 그리고 여론을 뜨끔하게 한 특집이라 할 수 있었다. 매주 이 끝난 그 이튿날은 우리가 항상 보는 기사가 있다. 시청률이 떨어졌으니 위기라는 것. 그렇다고 이 항상 위기에 있던 프로그램도 아님에 불구하고, 2~3주만 시청률이 떨어지면 은 바로 폐지가 될 것 같은 느낌의 기사가 난다. ‘무한도전 위기’, ‘장기 프로젝트가 절실하다’, ‘유치한 몸 개그 향연’ 등 온갖 자극적인 기사 제목은 이 프로그램을 수년간 시청한 이들을 어이없게 만든다. 그런 기사에 어이없는 이유는 매번 그런 기사를 내 봤자, 어떠한 특집이 끝나고 난 이후 다른 특집이 방송되면 바로 시청률은 제자리를 찾기 때문. 이런 촌극은 매번 우리가 ..
[리뷰] IT 리뷰/제품, 모바일 바람나그네 2013. 3. 3. 06:56
소니 XBA-4 인이어 헤드폰을 지난해 발표회 때 한 번 소개를 한 이후 따로 소개를 한 적이 없기도 하여 직접 사용해 본 소감을 리뷰로 적어보려 합니다. 이미 'XBA-4' 인이어 헤드폰은 사용하는 유저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하는데요. 그렇다면 이 제품의 우수성을 충분히 알 것이라 생각하지만, 이를 아직 써보지 못한 유저라면 과연 얼마나 좋을까 생각은 안 할 수가 없으리라 보입니다. 어떠한 제품이라도 직접 사용해 본 것과 사용해 보지 않은 차이점은 크더군요. 글을 쓰는 필자 또한 직접 사용해 보지 못하면 이게 얼마나 좋은지, 어떠한 점에서 장점이 있는지 지인들에게도 말을 못하게 되는데, 출시가 한참 지난 후에라도 써보면 그게 얼마나 좋은지를 알 수 있어서 소개하는데도 자신이 있어집니다. 제가 관심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