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2. 12. 12. 07:00
역경에 있을 때 친구를 알아본다고 진정한 친구를 찾기란 참으로 어려운 세상이 이 세상이다. 예부터 현재까지 친구를 정의하는 말은 동서양 가릴 것 없이 수 없이 많지만 여전히 진정한 친구를 찾기란 어렵다. 그저 바라지 않고 열심히 살다 보면 어느새 곁에 와 있는 것이 친구라면 친구 정도. 그렇게 친구 찾기가 어려운 세상이고 포기해야 하는 것이 친구 찾기라고 생각할 때 을 통해 인사를 한 이의정에게 생긴 친구에 감동을 한다는 것은 보는 이에게도 행복일 수밖에 없다. 헨리 아담스는 이렇게 말했다. “사람은 평생에 한 친구면 충분하다. 둘은 많고, 셋은 문제가 생긴다”는 그의 말은 각박하게 들릴 지 모르지만 냉정하게 현 세상에서는 사실에 근거한 말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 말을 보기 좋게 깨 준 것은 이의정의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