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2. 1. 30. 07:05
사안의 옳고 그름을 판단 해 보고 쓸 말을 고심하는 것이 사고의 순서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고 많은 말 중에 ‘조작’이라는 단어까지 써서 프로그램을 비난할 때에는 명확한 근거가 있어야 한다. 더욱이 방송에서 조작이라는 말은 더 없는 타격을 줄 단어임에 분명해 보이는 것인데.. 그 단어를 함부로 쓸 만큼 언론이나 여론의 움직임이 있는 것은 그리 좋은 관망의 대상 모습이 아니다. 이 끝난 이후 두 가지의 문젯거리가 여론의 화두가 되었다. 하나는, 일부 방청 관중들의 매너없는 모습들이 좋게 보이지 않았다는 점을 현장을 다녀온 사람이 문제 제기를 한 것이 화제가 되었고.. 또 하나는, ‘홍철’과 ‘줄리엔 강’이 연습을 하는 장면이 방송 날짜와 들어맞지 않는 다는 점을 두고 조작설이 일어난 것이 화두가 되었다..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2. 1. 30. 06:20
tvN 새 월화드라마 가 1월 30일 그 첫 시작 방송을 한다. 지난 2011년 꽃남드라마의 족보를 라면가게로 옮겼던 tvN이 이번에는 밴드로 그 무대를 옮겨 세 몰이를 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 주인공들 외모를 보고 나면 역시 꽃미남들이었구나!를 부인하지 못 할 그들의 외모는 장난이 아니다. 구성이 된 배우들의 라인업도 기대가 될 만한 인물들로 가득하다. 비록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지는 못했지만, 그들은 이 드라마를 통해서 한 단계 더 많은 인지도를 자랑할 것으로 보인다. 그 중 역시 가장 화제의 인물로 떠오를 사람이 있다면 대략 세 명 정도. 첫 번째 인물은 ‘이민기’이다. 그의 이미지상 에서도 뭔가 똘끼 가득한 모습이 매력으로 다가오는 인물로 그는 대중에게 인사를 한다. 원래 천재라면 똘끼 하나 정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