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1. 10. 29. 07:15
붐의 거품이 확실히 빠진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 프로그램 출연수로 보자면, 적은 양은 결코 아니지만.. 그렇다고 하여 그의 활약이 띄어나게 좋은 것도 아닌 것을 보면 역시나 이변은 일어나지 않은 모양새다. 그의 군 제대를 앞두고 언론에서는 때 아닌 난리가 난다. 붐의 군 제대는 예능계 파란을 불러일으킬 것이며, 그의 등장은 1인자 계를 혼란시킬 정도의 파괴력을 보여줄 것이라 호들갑을 떨었다. 당시 유행하던 'x느님'이라는 별칭을 붙여 그를 '붐느님'이라는 표현 정도로 격상시켜주며 은 그의 컴백쇼를 화려하게 치러줬다. 그리고 가장 적극적으로 그의 예능 산하부대였던 '특아카데미'를 파견하여 그를 에 무사안착을 시킨다. 웬만한 언론들이나 평론가들의 붐 칭찬 릴레이도 있었다. 그의 등장은 2인자 군단들의 시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