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1. 9. 7. 07:34
대한민국 예능 역사의 판도를 바꾼 남자. 보고 싶었던 남자. 라디에이터를 라지레이터로 아는 남자. 파로호를 파라호로 아는 남자. 강심장에서 붙여준 이름의 특징이며.. 그의 이름은 이민호, 아니 붐이다. 붐 전역맞이를 위해 손수 준비한 밥상은 너무 과해서 상다리가 한쪽으로 심각하게 부러지고 말았다. 방송 시간 85분여 분량에서 무려 40분을 단독포커스 편성을 해주는 아량은 보는 이를 황당하게 만들었다. '추석특집'이라는 말은 그냥 폼으로 붙여놓고, 실질적으로 편성한 것은 '붐 특집'이었던 것이다. 왜 은 그렇다면 그에게 이런 파격적인 대우를 한 것일까? 답 : '붐'을 잡기 위해서! 일 것이다. 워낙 군대를 가기 전 활동을 했던 것이 강호동 프로그램에서 주를 이뤘기에 당연히 그가 선택할 곳이기도 했지만, ..
[테마] 인터뷰, 현장취재 바람나그네 2011. 9. 7. 06:20
인천의 자랑거리에 이제 당당히 들어설 수 있는 축제가 있다면 '펜타포트 축제'를 뽑을 수 있을 것이다. 특히나 '펜타포트'가 하나의 문화행사축제로 열리는 것은 더 없이 인천 시민들에게 자랑스러움을 줄 것이다. '펜타포트'의 큰 장점은 통합 축제가 되어간다는 것으로 그 장점을 눈여겨 볼 수 있다. 크게 생각하여 을 나무 몸체로 생각한다면 그 축제 안에 세부 축제가 줄기로 뻗어 나온다는 것이 자랑거리가 될 것이다. 은 세 가지로 나뉘어 세세하게 열린다. 대형 축제인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과 '프린지 페스티벌', '뮤직 인 아츠'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이 축제가 하나씩 열리고, 그 분위기는 뭉쳐진 복합 축제로 발돋움하며 끝내 시민들의 열화 속에 큰 숲의 위엄있는 진용을 이루게 된다. 하지만 이 축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