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09. 9. 11. 06:20
2PM의 멤버였던 재범이 약 3일만에 팀을 자진 탈퇴하고 미국 시애틀로 돌아갔다. 한국 비하 논란이 일고 나서 너무도 빠르게 언론과 네티즌의 반응들이 이루어지고, 거기에 분위기만을 보며 대처를 하는 JYP의 대응 패턴은 분명 문제가 있어 보인다. 자진 탈퇴라고 하지만 재범을 믿는 팬이나 많은 사람들은 소속사의 대응에 불만을 표시하고 있다. 여기에 어제는 소속사 사장인 JYP 대표 박진영이 공식 사과를 하는 사과문을 발표했다. 하지만 이 공식 사과문이 문제가 많아 보인다. 말 그대로 탈퇴를 하고 난 이후 사장으로서 그간 있어 왔던 데뷔 과정과 그 속에서 재범이 2PM과 JYP에 적응하는 단계들, 그리고 성장 과정들을 설명하며 여론을 무마하려는 듯 기사가 나왔다. 순서를 보면 처음에 논란이 있게 되고,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