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09. 9. 6. 07:40
2PM의 재범이 한국 비하 논란에 휩싸였다. 이는 현재의 일이 아닌 연습생 시절에 있었던 일로 때 아닌 논란인 것 같지만 사안을 대하는 심각성에 따라서는 많은 논란거리를 만든 것은 자명한 일이다. 재범은 연습생 시절 2005년 당시 미국의 네트워킹 사이트인 마이스페이스(My Space)에 게시한 글(블로그와 같은 개념)로 문제가 되고 있다. 이 게시 글에는 "Korea is gay. I hate Koreans. I wanna come back. (한국은 정말 역겹다. 나는 한국인이 싫다. 돌아가고 싶다)"라는 글을 남긴 것이 화근이 되었다. 그리고 그 이후 "가수 비는 더 이상 우리 회사가 아니다", "돌아가고 싶지만 잘 모르겠다" 등의 글을 게재 한 것이 뒤 늦게 알려지면서 오늘 하루 최고의 이슈가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