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팍도사] 강호동을 향한 김승우의 어퍼컷

이번주 황금어장내에 무릎팍도사(28일)에는 김승우가 출연을 했다. 그간 오해를 받고.. 답답했던 마음을 털어놓으려고 나온것이었다. 물론 자신이 출연하는 연극 홍보성 출연도 있을것이다. 저번주 고현정도 선덕여왕(?)인지에 나오기에 앞서 나온거야 뻔한 얘기지만 그래도 이런 기회로 그 사람을 오해만 할 수 없는 진지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고 볼 수 있으니 좋은것이다. 김승우의 얘기는 그렇게 크게 상처를 받을만한 것은 아니었을 것이다. 다른 사람에 비하면 말이다. 하지만 아무리 작은 아픔이라도 자신에겐 큰 상처로 남았다면 시청자들 모두에게 알리는 기회가 되었을지니 본인도 그렇고 시청자까지도 좋았다고 생각한다.

김승우가 밝힌 오해들에서는 참 어이없는 소문이란건 누구도 알것이다. 김남주가 스폰서의 아이를 가졌고..결혼을해서 3년을 살면 출연을 보장해 주겠다는 그런 어처구니 없는 소문은 참 근거도 없고 본인들에겐 상대하고 싶지 않은 루머였을 것이다. 시기가 안 좋고 그렇게 크게 자신의 결혼을 알릴 수 없던 그 상황에서는 당연히 이런 수준 떨어지는 루머에도 대항을 못했을 것이란 것이다. 이미연과의 이혼후의 결혼인지라 더 조심스러웠을 것이다. 그렇기에 대응도 못했다는 것을 충분히 이해하는 바이다. 시간이 지나고 밝힐 수 있는 그의 심정은 이제 편하리라 본다.

또 자잘한 오해같은 것에서도 그냥 너무도 어이없슴에 크게 대응을 못하는 답답한 심정을 김승우는 제대로 표현을 못했지만 그의 눈을 봐서..그리고 표현 못하는 답답한 몸짓으로 알만했다. 거기에 강호동도 막 집어던지는 개그를 했으니 김승우가 화가 날 만도했다. 그리고 그 방송을 시청하는 시청자까지 기분이 나빴던 것이다. 벌써 이 기사에는 김승우의 대응이 너무 좋았다. 속이 시원했다는 반응이 줄을있고 있다.

강호동의 너무 무지한 질문과 공격에 약간 화가 난듯한 김승우의 대응이 나까지 통쾌하게 만들어줬다. 책임없는 질문과 공격에(없었던 루머까지 만드는 패턴) 김승우는 "그럼 무한도전과 1박2일은 뭔차이냐~?" 하는말은 글을 쓰는 지금까지도 많은 의미를 내포하는 시원한 말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책임없는 진행은 비슷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특이하게 진행을 하지 못하는 강호동에 대한 쓴소리로 보였다. 그리고 말을 하다가도 강호동이 유재석보다 진행에 있어 부족함을 꼬집는 것은 감히 누가 하지못할 얘기를 과감히 해주었다는 것이 너무 속이 시원했다. 과연 누가 그런말을 하랴~ 참 대단했다. 또 김승우는 예전에 강호동이 진행을 하는 '천생연분'을 재밌게 봤다. 하지만 강호동의 발전성은 7~8시의 쯤의 올림픽대로 처럼 정체되어 있다는 엄청난 태클을 보여주었다. 실로 대단한 진실성을 담은 어퍼컷 아니겠는가..!!


강호동은 자신이 진행자란것을 너무 잃는듯했다. 분명 자신이 지금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 이란것은 MBC방송국의 '황금어장'내에 '무릎팍도사'인데 김승우의 대응으로 본 말중에 무한도전과 1박2일이 뭔 차이냐란 공격에 욱~해가지고 벌떡 일어서면서 왜 1박2일을 공격하느냐..?!란 얘기를 하면서 마치 자신의 프로그램이 대단한 1위 프로그램인양 하는 행동은 참으로 보기싫은 장면이었다. 진행자 본분으로 했다면 무릎팍도사에서 그런 얘기를 한 김승우를 잠시 핀잔을 줘도 솔직히 강호동이 더 좋게 보이진 않았을까? 왜 그것을 모를까? 그런데 가만 살펴보면 강호동도 주위의 시선과 말에 이제 절대 중립을 지키지 못하는 듯 싶다. 

유재석 얘기만 나오면 주변에서 마치 둘이 경쟁자로 모니까 자신이 그보다 못한것이 뭐가 있느냐? 유재석때문에 안된다는 식의 태도를 조금씩 보이는것이 프로답지 못하다는 것이다. 분명 자신이 유재석과의 친밀도를 알고 그것을 알리려면 더욱 더 자신과 유재석을 아끼고 자신의 강점을 알리는데 주력해야 할 시간에 욱~ 해가지고 출연자와 감정대립이나 하고 그게 뭔가? 답답한 것이다. 혹시 그런방법이 자신이 추구하는 유머인가??????

김승우가 이번에 제기한 강호동의 문제점과 무릎팍이 지향할 요소는 잘 생각해서 움직여야 할 것이다. 그것을 제대로 못하면 강호동 자신이 첫번째로 귀하게 생각하는 1박2일로 인해 모든것에 타격을 받을 것이란걸 알아야 할 것이다. KBS대상의 저주를 스스로 얘기했던 사람이라면 그 대상을 타고 자신이 얼만큼 더 노력해야 할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못갖춘 유재석이나 신정환같은 장점을 수용하는 일에도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아야 할 것이다. 주위에서 잠시 치켜 세워서 대상을 줬다고 해도 솔직히 공정성 면에서 뒤쳐진 강호동이 노력이 없다면 KBS연예대상의 저주는 강호동을 헤치고 말 것이다. 

티격태격 하면서 김승우가 자신의 인맥은 못나오게 해야겠다는 작은 농담에도 벌써 포기했다~ 라는 얘기를 하는 말이 시사하는 뜻은 KBS'박중훈쇼'에 출연한 장동건을 뜻하는게 아니겠는가?! .. 그 말은 자신은 장동건의 출연에 엄청 공을 들였고 그것이 끝내 이루어지지 않은 시점에 '박중훈쇼'에 출연을 하니 일종의 배신감 같은 거였을것이다. 그러니 김승우 야구단에 있는 장동건에 대한 아쉬움을 김승우에게 그런식으로 밖에 얘기를 하지 않았겠는가..!!

김승우의 순간순간 얘기했던 1박2일과, 유재석과의 비교됨이 강호동을 욱~하게 만들었을 것이고.. 그것에 대응도 재미있게 승화를 못 시키는 강호동의 우둔함은 끝이 보이는 한계처럼 보이게 만드는 시점의 무릎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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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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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1.29 14:15

    완전 공감했습니다~ 강호동 좋아했지만, 모든 프로그램에서 한 프로그램 편향적인 모습을 보이는 그에게 조금 실망했거든요. 그 프로그램에 열중해주세요-_-

  • zzzz
    2009.01.29 14:16

    보는 내내 불안했지만,
    정말 제대로 한방 먹여주신듯,,,

    "무한도전"을 따라한 "1박 2일"
    아무리 강호동이 주절대며, 대세고 어쩌고 해도,
    그 흐름을 만든게 무도라는 사실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듯,,,

    아마,,오랜 시간이 지나면,
    무도는 기억하는 이들이 많겠지만,(절대 잊을수없는 프로니까)
    1박이나 패밀리나는 아마 지금의 상플같은 신세가 될것,,,

    그게 2인자 내지는 아류작의 한계니까,,,

  • 변함이 없는...
    2009.01.29 14:20

    몇년쨰 같은 컨셉으로 질리도록 우려먹는 강호동.. 그런 부분들이 필요하긴하지만 자기 발전을 위해서 변화가 필요하긴 한거 같다. 김승우편 보면서 시원하게 긁어주는선을 넘어서 추하게 들춰내는 모습으로 변질되는걸로 보이더만..
    비교대상이 없어서 유재석과 비교가 되는것같은데.. 허.. 어느틈엔가 엠씨라고는 유재석 강호동 둘만 남은것 같은 이 분위기는.. 둘다 맘에 안들지만 강호동보다는 유재석 손을 들어주고 싶고..
    제발.. 엠씨들이 더 많이 다양하게 나왔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이다..

  • 공감
    2009.01.29 14:30

    이 글에 공감합니다.

  • asdf
    2009.01.29 14:56

    말이 심하지만 맥락은 맞네여

  • 공감합니다.
    2009.01.29 14:59

    강호동씨가 거기에서 그렇게 인상쓰고 벌떡 일어나지 않고, 좀 더 유쾌한 대응을 해줬으면 좋았을뻔했는데, 많이 아쉽더라고요. 그리고 무릎팍 자막으로도 몇번 나온적 있지만, 저는 강호동씨가 자기 방송에서 유재석을 언급하는 부분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유세윤이 깐족거리는 적도 많지만, 아얘 그건 좀 제지시켰으면 좋겠어요. 저역시 한 개인이므로 객관적인 눈으로 보이지는 않겠지만, 강호동씨가 유재석씨 띄워주는 말 할때 솔직히 좀.. 강호동씨는 스스로가 1인자가 되고 싶어하는것이 보이는데, .. 작년시상식에서도 강호동씨 모습 보고 참 뜨아 했던것이. k시상식과 m시상식때의 강호동씨 모습과/ s방송국시상식에서의 강호동씨 모습이 참... 많이 다르더라고요. k와m에서는 자신이 유재석씨에게 밀려 혹여 대상을 놓치게 될까바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는데, 두방송국에서 대상을 탄 후로는 s방송국 연예대상에서는 승리자가 된냥 그 전 두 방송사 시상식과 너무 다른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묵묵히 평정을 지키는 유재석씨의 모습과 참 많은 차이를 느꼈어요. 강호동씨는 유재석씨와 다른 매력을 충분히 가지고 있으신 분이지요. 말로만 뿐인 겸손은 오만으로 비춰질 수 있다는거 좀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어요.

  • 강호동이는 예전부터 싸가지 없었어
    2009.01.29 15:59

    재미도 없고 목소리만 크고 야심만만 진행할때부터 진행자로서는 부족한 양반인줄 눈여겨 봣지.지 마음에 들면 아양떨고 대기실에서 지 마음에 안들면 방송에서 막 대하거나 싸가지 없게 행동하지. 강호동이는 아직 멀었어~

  • 글쎄요..
    2009.01.29 15:59

    신정환에게 배울점을 배우라고요? 욕하고 도박하는 그의 진정성이 도대체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지..

    • 동감
      2009.01.29 16:25

      신정환한테 주는 출연료가 다 아까운데 뭘 배우라는건지.....
      회당 600-700 아깝다. 신정환

    • 절대공감
      2009.01.30 12:05

      적어도 신정환에게 배울건 전혀 없음...
      신정환이야 말로 짜증만땅~~
      맨날 게스트 말하는거 잘라 버리고...
      방송도 항상 대충대충 장난으로만 하고.. 진지함이라고는 찾아 볼 수가 없는 3류엠씨..

  • 2009.01.29 16:42

    참 공감가는 글입니다!! 기사에는 온통 악플로 도배되어 있어서 나랑 같은 방송을 본 사람들이 맞나 싶을 정도로 어이가 없더라구요..

  • kkkkk
    2009.01.29 22:13

    맞어 이건 완전 유빠가 강호동 까는거야. ㅋㅎ
    글쓴이는 무릅팍도사란 프로는 보긴 보는거님?
    유재석과 신봉선 등등이 진행하는 '헤피 투게더' 란 프로가
    한동안 유재석의 주말프로들은 물론이고
    무한도전보다 시청률이 훨씬 높다는건 아는지...
    그런데 유재석은 그 프로에서 '무한도전' 이라고 외쳤다
    실수라지만 솔직히 너무 아쉬운 장면이였다.
    강호동은 타 프로에서 1박 얘길 꺼낼지라도
    "1박2일' 이라 외친적은 없다.
    유재석이 무도 시청률 떨어지니까 패떴에만 신경쓰는거에 관한거나 써보시길...

    • .......
      2009.01.30 01:59

      님도 참 가관이군요..

      유재석이 시청률에따라 프로그램에대한 사랑이 식는다고생각하세요?

      옛날 무모한도전이 시청률 5%도 안나올때부터 지켜온게 유재석이라는거도 모르시는군요?

      유재석이 무한도전을 제일 아껴도 타방송에서 "무한도전에서 어쩌구저쩌구" 나불거리진 않습니다.

      강호동이 1박2일 아끼는건 알겠는데 제발 타방송에서 "1박2일!!"거리는거 짜증나거든요 ㄱ-..

      스타킹이라던가 야심만만이라던가 무릎팍에서 말입니다.

    • 유언비어 퍼뜨리지 마세요
      2009.01.30 02:42

      무한도전을 외친건, 하도 무도 촬영이 많으니까 말이 헛나온 것 뿐이죠. 야심이나 무도에서 1박에 대한 자부심 쩌는 모습 보이는 강호동씨와는 다르죠

    • 223
      2009.01.30 11:46

      완죤 유치하다 ㅋㅋ

      그건 실수로 나온 말이고

      유재석이 무도 시청률 떨어지니까 패떴에만 신경쓴다니

      장난하냐? 지금도 가장 많은 스케줄을 내면서

      촬영하는게 무한도전이다 이놈아

  • 듣기 껄끄러운 이야기지만 본질은 정확하네요
    2009.01.30 01:43

    강호동은 소리지르고 오바하는게 웃기는건줄 아직도 생각하고 있다는게 좀 안타깝습니다.

  • 정말 어이없는게..
    2009.01.30 01:55

    왜 강호동을 까면 반박으로 유재석을 까죠?

    너는 유재석빠냐? 그럼 나는 강호동빠다! 하고 말해주는거랑 똑같다는거 알고비판합시다 ㄱ-

    그리고 솔직히 1박2일이 무한도전 안따라했다는건 거짓말이죠 ㄱ-..

    1박~2일 무한~도전 복불복에 여성판프로그램에..케이블에서하던 세상에없는말쿵쿵따와 그림일기 등등..

    이러면 또 유재석 욕할껀가요? 저는 1박의 PD와 스태프들이 싫은겁니다.

    저도 강호동 좋아하기에 1박은 안했으면함..

  • -ㅁ-
    2009.01.30 02:16

    다 짜고치는 토크쇼인데... 녹화 전에 어느 선까지 하자고 작가와 서로 합의하에 하는 거 아니겠어요? 에휴...

  • 하핫~
    2009.01.30 09:32

    시끌 시끌 무슨 장터같네요~
    오늘 신문에 막발이 나오던데... 사람들이 말보다는 배설을 한다죠 요즘
    남들 상처 내고 입는것을 쉽게 쉽게 생각해버리고
    발톱 안 세우고 살긴 넘 살벌한 세상이라는 ㅎㅎ

  • 2009.01.30 10:23 신고

    진짜 TV프로그램을 보면서 이런 글 쓰는 것은 자신이 무지하다는 것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것이 아닌가요? 댓글 쓰신 분중, TV프로그램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지적하신 분 계신데, 동의합니다. 저도 몇번인가 방청을 한적이 있었지만, TV프로그램, 예능이라고 해서, 잘나가는 예능 MC라고 해서 작가와 연출의 손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TV프로그램은 100프로가 짜여진 각본대로 움직인다는 것을 아셔야죠? 리얼버라이어티, 말이 리얼이지 절대로 가식이라는 것을 모른다면 그대는 바보상자의 노예! 한마디로 유재석이고 강호동도, 시청자들이 좋아해서 운이 좋아 국민MC라는 칭호를 받을 뿐, 모든 것은 프로그램 제작진들의 손에 있습니다.

  • 333
    2009.01.30 10:57

    왜 강호동 까면 유재석 까냐는데... 블로거 글은 읽었는지??? 블로거 글 읽고도 그런소리 나온다면 너희들은 아이큐 두자리 또는 초딩, 또는 유빠다. 그것뿐이다. 블로거나, 블로그를 읽었는지 안읽었는지 뭔말인지도 모르면서 괜히 유재석만 챙기는 바이러스들... 쯧쯧... 빙신들...

  • 거만함
    2009.01.30 11:19

    무식함이 처음에는 좀 색달라 보여서 자연스러워서 어떤이들은 봐줄만했을지도 모르지만
    그것이 거만함과 달라붙어 사람들을 수치스럽게 만들게 되는 장면을 보면 도대체 이것이
    사람들을 즐겁게 만드는 직업인 개그맨이나 코미디언이 자신의 직업이 무엇인지 잊어버리고
    행동을 하는것이 아닌가싶다...또한 그 사람의 인간성이 어떨지 짐작이 갈 정도다...너무 극단적인가?
    아무튼 남을 괴롭게하고 남을 힘들게 하고 그리고 그 장면을 보는 사람이 즐거울것이다? 라고
    생각하고 진행을 하는 프로.....이건 사람의 선함과 악함 중에 악함을 이끌어내고 그 악함에 호소하고
    같이 악해지자는 것으로만 보인다...
    초등학교때를 생각해보면 반에서 힘 좀 있다고 다른 아이들을 괴롭히는 것을 즐기는 아이들이 있었다.
    지금의 강호동은 그때의 그런 부류의 아이들을 보는듯하다...
    아무리 깍듯하게 시청자들에게 인사를해도 말이다.
    그것이 제작자들의 손에서 놀아난다해도 스스로 그것이 자신의 주관에서 벗어나는 일이라면 자신의
    직업관에서 벗어나는 일이라면 받아들이지 않을 용기도 필요하다...
    오히려 그것을 따라가면서 자신의 명예와 부를 축적하겠다면 그것은 더 오만한 발상이다...

  • 강빠들의 분노
    2009.01.30 15:16

    강빠들은 답이없다.

  • 민갱
    2009.02.05 10:10

    전 오히려 김승우때문에 짜증났었어요.
    어디서 반말질?
    강호동의 그러한 모습은 강호동이 지금까지 해 온 프로그램을 보면
    그의 컨셉일 가능성이 크죠.

    너무 편파적인 글이네요.
    블로그니까 그럴수도 있겠찌만 ^^

    전혀 공감하지 못하겠습니다.

  • wildflower
    2009.10.23 12:44

    강호동 오버연기 이제 진짜 진저리가 날라구합니다
    너무 소리지르구 힘든일은 안하구 동생들만시키구 동생들이 게임에졌어도 좀 먹을라구하면
    안된다구하구 자기가 게임에지면 당연한듯 슬쩍앉아서먹구 .......모든 자기 맘대로 하는게 맘에안듭니다
    툭하면 때리구...이제좀 깨우치구 그러지못하면 물러갔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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