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화장품 포말하우트, 딥포뮬러 리스트럭처링과 브라이트닝 유브이프로텍터 사용기

포말하우트 제품의 우수성을 아는 분에겐 굳이 이런 사용기가 필요 없겠지만, 제품에 대한 궁금증이 있는 분에게는 반드시 필요할 것 같은 정보를 드리려 선물받은 제품의 사용기를 써봅니다.

제가 사용해 본 기간은 선물받은 후부터니까 약 2주가 된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더 만족스러워 사용기도 만족스럽게 나갈 것 같습니다.


선물받은 포말하우트 올투유세트(All To You Set)는 위 사진에서 보이듯 ‘딥포뮬러 리스트럭처링’과 ‘브라이트닝 유브이프로텍터’로 구성돼 있습니다. 그리고 특별한 기간에 받은 거라 파우치까지 있어 휴대가 편리함은 기본입니다.


파우치는 딥포뮬러 리스트럭처링과 브라이트닝 유브이프로텍터 두 제품 모두 들어갈 사이즈로 넉넉합니다. 타 제품과 함께 넣어 다닐 공간감이 있는 넉넉한 사이즈입니다.


특히, 남성올인원 화장품을 원하는 분들에겐 이 세트가 꽤 마음에 들 것 같다는 느낌을 받게 될 정도로 사용감과 휴대감이 뛰어난 제품으로 느껴졌습니다.

보통 남성 올인원 제품의 선택은 스킨과 로션을 함께 휴대하거나 비치해 두는 것이 불편한 분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되는데요. 다양한 환경에서 만능으로 사용될 만한 제품이 올인원 제품이기에 관심을 가져도 좋을 듯합니다.

제 개인적으로 추천대상을 꼽는다면 30~40대 피부관리를 간편하게 하는 분에게 추천을 하고 싶을 정도로 사용성이 좋았습니다. 물론 피부에 도움을 주기에 더 만족을 한 것 같습니다.


포말하우트 올투유 세트 구성은 위 3가지로 구성이 됩니다. 위로 긴 제품이 딥포뮬러 리스트럭처링 제품이고, 짧은 제품이 브라이트닝 유브이프로텍터입니다.

포장 또한 고급집니다.


포장된 제품을 언박싱해 봤더니 둥그런 제품 외양이 마음에 드네요. 제품 외관 컬러도 비치하기에 좋은 컬러이고요. 책상 위나 책장. 혹은 진열대 위에 올려 놓아도 만족할 만한 컬러였습니다.


딥포뮬러 리스트럭러링의 마개를 열어보니 펌핑 부분이 고급져 보이더군요. 신경 많이 쓴 제품 디자인이라 이 또한 GOOD이라고 생각했죠.


브라이트닝 유브이프로텍터의 제품 디자인도 작고 귀엽더군요. 디자인이 예쁘다고 마개를 열어 두는 것은 비추천입니다. 펌핑돼 나온 크림이 마를 수 있으니 비추천하는 거죠. 이는 어느 제품에나 하는 말입니다.


다시, 포말하우트 딥포뮬러 리스트럭처링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이 제품은 올인원으로 간편한 스킨케어를 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스킨과 에센스, 로션을 올인원으로 고농축하여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끔 만든 제품이죠.

미백과 주름개선의 2중 기능성을 제공해 더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크림 형태로 촉촉한 느낌을 주며, 피부에 잘 스며드는 것이 더한 만족감을 줍니다. 무엇보다 크림 타입이기에 끈적일 것 같다는 선입견을 가질 수 있지만, 끈적이지 않습니다.

풍부한 보습력은 시어버터, 판테놀 등 5가지 보습성분이 함유돼 풍부한 수분을 유지해주고요. 피부 또한 촉촉함을 유지해 건조한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손등에 펴 발라 보는데 끈적임이 없어 촉촉한 느낌은 상쾌한 느낌을 줍니다.


건조한 느낌에서 오는 까칠한 느낌은 딥포뮬러 리스트럭처링 올인원 제품을 발라보니 금세 촉촉한 손으로 바뀌어 만족스러움은 커졌습니다.

향 또한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브라이트닝 유브이프로텍터는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 자외선 차단을 위한 제품이기도 합니다. SPF50+, PA+++로 UVA/UVB를 모두 차단하여 피부를 보호해 주는 제품입니다.

특히, 올해는 5월부터 햇볕이 강해 선블락 제품들을 찾게 됐는데요. 마침 선물받아 사용해 본 포말하우트 브라이트닝 유브이프로텍터는 칙칙한 피부톤을 자연스럽게 커버해줘 더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점도에 있어서는 딥포뮬러 리스트럭처링의 크리미함보다는 덜해 보여도, 발림성에 있어서는 만족스러웠습니다.

자외선으로 피부에 티가 많아 고민이었는데. 높은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 브라이트닝 유브이프로텍터는 피부톤을 높이고 톤업이 되며 자연스럽게 티가 패치되는 느낌을 받는다는 점에서 더 만족스러웠던 것 같습니다.


테스트해 본다고 처음 펌핑한 양이 많아 이쪽저쪽 펴발랐는데요. 위 사진에서 보듯 커버력은 뛰어났습니다. 보습력에 있어서는 트리플히알루론산과 대나무수, 카렌듈라꽃추출물 등의 보습 성분으로 피부 깊숙이 수분을 제공하여 건강한 피부를 유지케 해줍니다.


바른 곳과 안 바른 곳의 차이점은 위 사진으로 판단할 수 있을 듯한데요. 피부 톤업이 되는 부분에서는 신뢰가 가득 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잠을 못 자거나 건강에 약간의 문제가 있을 때 칙칙한 피부는 이 제품으로 어느 정도 커버가 되고 있습니다.


골고루 펴 바르니 주변 피부와의 괴리감도 없습니다. 그만큼 꼼꼼하게 잘 바르는 것이 자외선 차단율을 높이는 것이니 신경써 도포하시면 되겠습니다.

미백과 주름개선 2중 가능성에 있어서는, 로즈마리잎 추출물과 라벤더잎 추출물로 칙칙하고 거친 피부를 탄력 있게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니 더 믿음직스럽네요.


위 사진은 세안을 막 한 상태로 맨 피부입니다. 기름기가 제거된 상태로 약간의 피부 촉촉함은 있는 상태에서 얼굴에 포말하우트 제품을 교대로 발라보고자 했는데요.


위 사진은 딥포뮬러 리스트럭처링 올인원 스킨케어 제품을 얼굴 반쪽에 발라 본 사진입니다. 화면에서는 왼쪽. 제 얼굴 기준으로는 오른쪽에 제품을 발라 봤는데요. 제품 사용으로 좀 더 촉촉한 피부가 됐고, 윤기가 있어 보여 어느 정도 스킨케어가 됐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반대 편인 화면상 오른쪽 얼굴. 제 기준 왼쪽에는 브라이트닝 유브이프로텍터를 바로 발라봤는데요. 촉촉한 느낌 없이 자외선 차단제가 발라졌다는 느낌이 확실히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따라서 제가 추천하는 사용법이라면 1차적으로 ‘딥포뮬러 리스트럭처링’ 제품으로 베이스를 촉촉하게 하고, 그 위에 ‘브라이트닝 유브이프로텍터’를 바르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어쨌든. 아무튼. 좌우지간 포말하우트 딥포뮬러 리스트럭처링 올인원 스킨케어와 브라이트닝 유브이프로텍터 자외선 차단제로 피부 보호와 톤업을 해 본 결과는 만족스러웠습니다.

촉촉한 느낌이 좋다는 점. 향이 은은하고 고급스럽다는 점. 수분 공급과 유지. 즉, 보습력이 좋다는 점. 크림 형태로 바르기 쉽다는 점. 올인원 제품에 대한 관심이 있던 사람으로 꽤 괜찮은 선물이었다 느껴졌습니다.


선물을 받고 포말하우트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찾아보니 가격이 좀 나가는 편이었지만, 고급 제품이라는 점에서 선물 준 그 분에게 고마움은 커지더군요.

제품 포장 케이스는 다른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어 그 점도 좋았습니다. 리스트럭처링 케이스에는 선글라스와 안경을 넣어 다닐 수 있다는 점에서도 좋았습니다.

제가 선물 받았지만. 거꾸로 아끼는 누군가에게 선물을 하고 싶을 정도로 만족한 제품이었습니다.

30~40대 남자에겐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았으며, 올인원 제품을 선호하는 분에게도 선물하기 좋은 제품으로 느껴졌습니다.

충분히 사용해 본 후의 느낌을 전하는 것이기에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다는 확신감이 있네요. 남성화장품세트를 고민하는 분이라면 관심 가져볼 만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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