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켄싱턴호텔 뷔페 브로드웨이. 칭찬할 만한 변화와 맛

여의도 켄싱턴호텔 뷔페를 가본 사람이라면 더욱 반길 만한 소식이 있습니다. 레스토랑 ‘브로드웨이’가 변화를 가졌다는 점이 반길 소식이고, 맛과 매력이 더해졌다는 점에서 직접 경험해 본 바 좋은 기억이 있어 글로 소개해 보겠습니다.

먼저 켄싱턴호텔 여의도 뷔페 브로드웨이의 변화는 ‘스시&그릴 라이브 뷔페’로 변화를 했다는 점입니다. 즉, 신선함이 배가된 변화라는 점이 반길 만하고요. 스시 메뉴나 그릴 메뉴 둘 다 라이브로 내놓기에 안심도 됩니다.


신선한 해산물과 육고기 모두 그릴을 활용한 요리를 내놓기에 풍부한 맛을 즉석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친환경 콘셉트를 반영한 건강식 요리를 선보이고 있기에 다양한 식재료를 만날 수 있고, 그만큼 건강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도 만족스러웠습니다.


호텔 입구에서 이어지는 뷔페 브로드웨이를 입장합니다. 고급진 분위기죠. 또 하나 이곳이 좋은 곳은 브로드웨이와 이어지는 2층 커피숍 공간에 야구 매니아가 만족할 만한 수집품들이 있다는 점입니다.

일단 이번 방문은 뷔페를 즐겨보자는 방문이기에 뷔페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홀은 광활한 편은 아니지만, 분위기 좋게 즐길 수 있는 사이즈의 홀이었습니다.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영화도 스크린으로 틀어주기에 독특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뷔페 이름이 브로드웨이라는 것에서 힌트를 얻었다면 대충 알았겠지만, 브로드웨이는 뉴욕에 위치한 연극과 뮤지컬의 본거지이고, 뷔페 브로드웨이에서도 브로드웨이와 관련된 흔적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와 42번가. 그리고 여러 연극과 뮤지컬 작품의 향수를 느낄 수 있어 독특한 만족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셰프들의 라이브 쿠킹을 볼 수 있어 더욱 독특한 경험을 주는 곳이기도 하죠. 섹션별로 셰프가 상주하면서 고객에게 직접 메뉴를 제공합니다.


그릴 위에 구어지는 스테이크와 양갈비. 구어진 신선한 가지와 방울 토마토는 단연 인기최고.


광어 테리야키와 파스타 또한 빼놓을 수 없는 먹거리. 신선도 면에서도 신뢰가 가기에 손은 자동으로 갑니다.


오리 가슴살의 촉촉함과 닭고기 크림 스튜의 맛도 즐길 수 있습니다. 닭고기 가슴살을 좋아하는 분도 좋아할 만한 닭고기 크림 스튜.


다양한 해산물 요리를 즐길 수 있고요.


녹색 채소와 붉은 채소. 해산물 및 스테이크 요리는 궁합이 좋아 인기가 있었습니다.


그릴 메뉴가 나오는 안쪽으로 이동하면 잡곡밥이나 브로콜리 크림 차우더 등의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코너도 있습니다. 무쇠솥 안에 있었답니다.


위치상 중간에 자리한 곳이 스시 라이브 섹션. 좌측에는 소스들이 있고,


중간으로 가면 연어와 전복, 삼치, 농어 등의 사시미와 스시를 만날 수 있습니다. 사시미 메뉴는 방문시 바뀔 수도 있고 같을 수도. 신선도는 방문시 만족했습니다.


스시는 4가지가 보였습니다. 전부 즉석에서 만들어 올려 신선도도 좋았습니다.


게다가 소라까지 반겨줍니다.


입구 오른쪽 창가 쪽에는 새우튀김롤과 시리얼롤, 연어치스롤 등이 먹음직스럽게 있습니다. 물론 맛을 보는 차원에서 1개씩은 먹어봤습니다. 역시나 만족.


육고기 쪽이든 해산물 쪽이든, 한식이든 그에 맞는 곁가지 메뉴를 통해 맛을 풍부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뭐든 곁가지 메뉴를 먹어야 질리지 않고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어 조금씩 맛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도 어지간하면 다 맛을 봤다죠.


다양하니 고르는 재미도 있고, 그 맛은 풍부.


치즈 및 크래커, 식전빵과 잼 소스도 구비돼 있죠.


훈제연어와 소스도 보이고요.


크래커와 치즈도 있어 설레게 합니다. 그렇게 먹었는데도 또 먹고 싶게 하더군요.

식전에 가볍게 먹어도 되고, 식후 와인과 함께 치즈 크래커를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더군요.


와인은 레드와인부터 화이트와인까지. 몇 가지 종류가 준비돼 있어 골라 마시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릴 라이브 섹션에서 비프 스테이크부터 왕새우, 양갈비, 꼬치구이 등을 맛보기, 로컬 푸드도 맛보는 재미. 차가운 메뉴를 먼저 맛보는 이들에겐 스시 라이브 섹션부터 시작해도 좋고요.

세계 정통 요리를 맛보려면 프랑스요리부터 이탈리아 요리, 로컬 푸드 한방요리를 맛봐도 선택에는 후회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커피와 맥주 또한 함께할 수 있고, 과일과 파이 디저트 또한 마련돼 있으니 방문하게 되면 후회는 없을 듯합니다.

전 당연히 만족했고요. 주변 뷔페 몇 군데를 가봤지만, 여의도 켄싱턴호텔 뷔페 브로드웨이는 좋은 선택이었다 말할 수 있습니다. 가격도 부담 없었습니다.

위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방문하게 된다면 꼼꼼히 즐겨보세요. 그럼 전 이만 글을 줄입니다. 저의 방문은 성공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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