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그램 100만대 판매 돌파 기념. 양심우산 주인 되세요

LG전자가 ‘LG 그램’ 노트북 누적판매 100만대를 기념하는 양심우산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한정판그램도 500대 소량 출시해 판매를 하고 있는데요. LG 그램 팬에겐 매우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벤트는 팬과 더불어 누구나 관심 가질 만해, 같이 소개해 봅니다.

‘양심우산’을 증정하는 이벤트 이전 100만대 누적 판매를 기록한 ‘LG 그램’에 대해 잠시 알아보겠습니다. 왜 그렇게 많이 팔리는 걸까요?


기존 모델보다는 2018년형 그램에 대해서 소개하는 게 맞겠죠.

100만대 누적판매 기록한 LG 그램 무엇?

‘LG 그램’ 신제품은 기존과 같이 초경량 노트북이며, 2018년형은 SSD 및 메모리를 추가로 장착할 수 있는 추가 슬롯을 적용한 게 가장 큰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폰도 그렇지만 ‘LG 그램’ 또한 밀리터리 스펙으로 알려진 미 국방성 신뢰성 테스트 7개 항목을 통과한 내구성을 자랑하고 있고요.

인텔 8세대 쿼드코어 CPU를 탑재했습니다. 배터리는 최대 31시간 사용 가능해 변강쇠급이고, 로그인 방법에 지문인식 기능이 추가돼 많은 환영을 받고 있습니다.

무게가 1kg이 되지 않는 초경량 노트북이죠. 또한 로고도 깔끔하게 gram만을 적용해 이 또한 환영을 받고 있습니다.


100만대 누적판매 기념으로 출시한 한정판 ‘LG 그램’ 무엇?

한정판 ‘LG 그램’은 총 500대만 판매하며, 고급스러운 매트 블랙 색상과 최고 사양을 갖춘 프리미엄 제품입니다. 기존 그램은 화이트 색상이었죠.

제품에는 블랙 색상 마우스와 고급 가죽 파우치도 제공돼 프리미엄 노트북의 우월함을 자랑할 수 있기도 합니다.

인상적인 건 당연히 기기적 우수한 성능이겠죠.

이 제품은 ‘터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했으며, ‘썬더볼트3’ 단자를 적용해 매력을 높였습니다.

기존 SATA 방식보다 처리속도가 빠른 NVMe 방식 512GB 용량 SSD를 적용한 것도 특징이고요.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512GB SSD를 추가로 증정하기도 했습니다. 추가 슬롯이 있으니 가능한 일이죠. 최대 1TB 저장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CPU는 인텔사의 i7 프로세서를 적용했으며, 메모리는 16GB를 적용했습니다. 출하가는 279만원.


‘LG 그램’ 100만대 누적판매 기념 양심우산 증정 이벤트. 무엇?

LG전자는 ‘LG 그램’ 100만대 누적판매 기념 양심우산 증정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진행기간은 2018년 8월 20일부터 2018년 9월 16일까지 진행하며,

2000개의 gram 우산을 학교나 기관. 공공장소에 증정하는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당첨자 발표는 9월 28일하며, 1인 최대 200개를 증정하는 이벤트입니다.

참여방법은, 신청 사연을 남기는 것으로 끝.

단, 신청하는 단체가 신청한 장소에 우산 꽂이를 설치할 수 있어야 하는 건데요. 우산 꽂이는 다음 등장하는 사진들 중에서 찾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양심우산 이벤트 공식 페이지 주소_하단 스크롤 후 신청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


나눔 우산 이벤트 진행한 고려대학생회 AE. 영상으로 확인해 보기

https://youtu.be/yldI3dpP0lM


고려대학생회 + LG gram + 산돌그램의 우산 나눔 캠페인 이야기

양심우산 캠페인 첫 학교는 고려대였습니다. 고려대학생회와 LG전자 LG gram. 그리고 산돌구름이 함께한 캠페인으로, 나눔은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갑자기 내린 비에 우산이 절실하게 필요로 했던 학생들은 양심우산을 사용하고 돌려놓는 과정들을 반복하며 뿌듯한 마음을 갖게 했습니다.


고려대학생회 아이디어 회의가 있었답니다.


어떤 카피가 들어가면 좋을까 하여 이런저런 카피 문구를 넣어 보는 과정.


컬래버레이션 우산 문구를 어떤 것으로 할까? 하는 회의 과정을 거쳐 탄생한 고대 나눔 우산 이벤트 문구는 그렇게 완성됩니다.


학생회관 앞에 등장한 양심 나눔 우산.

탄탄하고 예뻐서 소유욕이 생길 정도의 우산이 등장합니다.


위 캠페인 영상을 제작할 영상감독과 모델입니다. 촬영할 씬을 살핍니다.


생각지 않은 비가 오는 고려대 학생회관 앞. 당황하는 학생이 있다.


마침 양심 나눔 우산이 눈에 들어오고, 감사히 쓰고 돌려놓자며 집어 드는 학생.

우산 꽂이에는 ‘쓰고 돌려놓지 그램’이라는 센스 넘치는 문구가 있다.


까짓 비쯤이야 나눔 우산만 있으면 전혀 문제없지.


비가 마구마구 쏟아져도…


많은 학생이 나눔 우산의 고마움을 느끼는 순간은 사진으로도 드러난다.


잘 썼으니 또 다른 학우에게 이 감사함을 전하자…


이 보게 친구~ 우린 아까부터 알았는데 지금 알았나? 가세~


밥이나 먹으러 가세. 친구들~


학생회관뿐만 아니라 나눠 배치한 덕에 건물 간 이동하는 학생에게 도움이 된 나눔 우산.


당일이든 다음날이든 우산을 돌려놓는 학생은 많죠. 서로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은 그 어디에도 있으니까요.


수업이 끝나 나오려고 할 때 그 나눔 우산이 없는 상황도 있겠죠.


그럴 때 나눔 우산을 쓴 선배가 짠하고 등장~


완전 좋은 선배님 자 가시죠~


어쩌면 연인이 될 수도…


양심 나눔 우산이 있다면 또다른 따스한 이야기는 이어질 겁니다.


공익적으로 양심우산 캠페인을 할 수 있는 학교나 기관 등이 신청하면 당첨도 쉽겠네요.

사연 올려서 좋은 일 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글 마무리하며, 이벤트 페이지 링크하고 다른 글로 뵙겠습니다.

LG 그램 100만대 누적 판매 양심우산 이벤트 공식 페이지

양심우산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


행운이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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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2018.09.06 14:15 신고

    그램... 좋은놈이죠
    저는 초창기 모델을 썼는데 무게에 올인해서 그런지 배터리 조루여서 방출했는데 ㅎㅎ
    완충으로 3시간 겨우 가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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