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프렌즈 발대식에서 경험한 열대야 이색 데이트 코스. 크루즈

연일 한반도를 강타하고 있는 불볕 더위에 몸이 지치고 있습니다. 밤이면 열대야로 잠을 못 이루기도 하고요. 거기에 데이트를 하는 연인들은 갈 곳을 찾아 헤매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더운 여름 저 개인적으로는 ‘이랜드 프렌즈’가 되어 1년 간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데요. 발대식이 있던 서울 여의도 한강 이랜드 크루즈에서 열대야를 이길 수 있는 방법. 연인이 열대야를 이기며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본 것 같아 발대식 이야기와 함께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외국인이 한국에 방문해 가고 싶어하는 로맨틱한 관광지에는 서울이 있고, 서울에는 수많은 관광지가 있지만, 한강 유람선을 빼놓고는 말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한강 유람선은 국내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이기도 하지요. 역시나 외국 관광객도 자주 찾는 곳입니다.

한강에 떠 있는 대부분의 배는 이랜드 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이랜드의 크루즈는 로맨틱한 데이트 코스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미 찾아본 곳이고, 이번에 다시 한 번 갔는데 크루즈는 또 처음 타 봐 설레었습니다. 이랜드 프렌즈 1기 발대식 차 갔지만, 연인과 함께 재방문을 하고 싶은 마음도 생기더군요.


이랜드 크루즈(ELAND CRUISE)는 원효대교 부근에 있고, 지하철 역으로 따지면 여의나루역 부근에 있습니다. 여의나루 3번 출구로 나와 약 5분 정도 도보하면 나오는 곳이지요.

이곳은 열대야를 잊으려 개인이나 가족 단위. 그리고 연인이 밤 늦게까지 다니는 곳이기도 해 서울에 살면 대부분 낯익은 곳입니다.

주간에는 열대야를 잊는 장소. 주말에는 가족 단위 피크닉 코스. 연인들에겐 아무 때나 데이트 코스인 곳. 여의도 맛집이라 평가할 만한 에슐리까지 있어 걱정이 없는 곳이기도 하지요.


연인이나 친구들이 쉽게 찾아 예쁜 인증샷을 찍을 수 있는 서울데이트코스 중 한 곳에서 이랜드 프렌즈 1기는 발대식을 했습니다. 반겨주는 플래카드까지 당일에는 있어 기분이 좋더군요.


장소를 기억하고 싶은 마음에 기념 인증샷 한 장 찍어 두고요.


크루즈에 입장하니 E∙LAND 프렌즈 발대식 환영 간판이 반겨줍니다. 모자 쓴 사람(비친)이 바로 접니다.


이랜드 프렌즈 1기로 활동할 많은 분이 북적북적 합니다. 사회 보는 분도 보이고요. 적극적인 소통의 이랜드 프렌즈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랜드 프렌즈 1기는 2018년 7월 시작해 2019년 7월까지 우선 1년 활동을 합니다. 역시나 이랜드의 좋은 서비스를 알리고자 함인데요. 저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부지런히 정리해 방문자 여러분에게 좋은 소식 알리겠습니다.


활동하는 프렌즈는 블로거를 비롯 1인 창작자로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분이 함께합니다.

전부 각계에서 유명한 분들이고, 방문자도 관심이 있다면 아는 분이 참여해 다양한 형태의 소개 글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프렌즈와 함께 할 이랜드 가족들도 보입니다. 이랜드 가족분들도 굉장히 적극적이었고 좋은 관계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였습니다.

인상들이 다 좋아서 더 반가운 자리였다죠.


발대식을 하며 임명장 수여식도 있었습니다. 임명장은 이랜드 월드 지주부문의 대표이사인 김일규 대표 님이 해줬습니다.


같이 활동을 시작한 블로거 다락방 님의 임명장 수여식 사진을 올려봅니다. 저 자신을 찍지 못하니 친한 블로거 님을 올려보는 것이지요.

임명장 수여식 전 활동을 시작한 프렌즈들은 개인 소개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이어 크루즈가 출항할 시간이 되어 움직였습니다.


제가 탄 크루즈는 디너 크루즈였습니다.

서울에서 가볼 만한 곳. 데이트 코스. 열대야를 이길 수 있는 핫스폿. 밤이 되면 로맨틱한 크루즈를 탈 수 있는 곳.

크루즈는,

불꽃 크루즈(토), 불꽃디너크루즈(토), 디너 크루즈(월-목)/(금-일), 뮤직 크루즈, 달빛 크루즈, 런치 크루즈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쉽게 보면 주말인 토요일에 ‘불꽃 크루즈’를 탈 수 있고요. 불꽃 크루즈는 한강 야경과 불꽃이 어우러지는 광경을 볼 수 있는 유람선입니다. 불꽃디너크루즈는 불꽃쇼와 재즈 + 디너뷔페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 크루즈라 성격에 맞는 것을 고르면 됩니다.

평일 야간에는 디너 크루즈로 열대야 열기를 식히며 데이트를 할 수 있습니다. 가족단위로 움직여도 좋을 만한 곳이었습니다.

야간에는 뮤직 크루즈와 달빛 크루즈를 나눠 탈 수 있습니다. 뮤직 크루즈는 야경과 라이브 뮤직 공연을 경험할 수 있고, 달빛 크루즈는 달빛 가득한 밤. 라이브 뮤직 공연을 볼 수 있는 것으로 금액 차이가 있습니다. 디너크루즈에 비하면 저렴합니다.

런치 크루즈는 평일(월-목)과 주말(금-일)로 나눠 뷔페여행을 할 수 있어 재미를 줍니다.


디너 크루즈는 90분 탑승을 하고요. 7시 30분 출항해 저녁 9시에 선착장에 입항합니다.

뷔페는 약 50여가지 메뉴로 구성돼 있어 고르는 즐거움이 있고요. 퀄리티도 좋아 만족스러움까지 얻을 수 있었습니다.


디저트 메뉴도 신선해 보였고요. 달콤한 파이 핑거푸드도 맛볼 수 있었습니다. 역시나 여름엔 아이스크림. 갖춰져 있더군요.


일단 1차는 여러 먹거리를 막 집어 올리고 먹고, 2차로는 가벼운 먹거리로 위장을 든든히 채우고, 3차로 디저트, 4차로 또 디저트를 소화하는 저의 모습을 목격하기도 한 발대식이었습니다.


재즈공연도 즐길 수 있어 품격 있는 뷔페가 되어 줍니다. 품격 있게 든든하게 배를 채워주는. 그리고 로맨틱함을 즐길 수 있는 이랜드 디너 크루즈. 행복하더군요.


게다가 선상에서 즐기는 야경은 일품입니다. 한강을 유람하고 야경을 즐기며, 반포대교의 분수쇼까지 보면 만족도는 더 올라 갑니다.

선상에서 즐기는 만족도는 지상에서 느끼는 만족도와 또 다르기에 가족 나들이와 연인의 데이트 코스. 그리고 서울의 즐길 거리. 관광 코스로도 추천할 수밖에 없겠더군요.

제가 활동을 시작한 이랜드 프렌즈 1기의 첫 코스는 한강 이랜드 크루즈 맛보기가 됐습니다. 꽤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열대야 탈출 장소. 가족 나들이 장소. 연인의 데이트 코스를 미리 경험해 본 바. 만족도? Gooood이었습니다.

전 또 다른 글로 뵙겠습니다.



* E·LAND 프렌즈 1기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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