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무한도전 출연 반갑게 응원해주자..

김연아가 25일 방송되는 무한도전에 출연을 한다. 2007년 9월에 무한도전에 출연을 했던 김연아는 1년 7개월 만에 다시 무한도전 식구와 반가운 만남을 가진다. 시청자들도 무척이나 반가운 일이 되었다. 지난 주 무한도전 방송 말미에 피겨여왕 김연아의 모습이 보여 지고 "제가 다시 무한도전에 돌아왔어요~"라는 말은 너무도 반가웠다.

물론 반가워하지 않는 사람들도 없지 않아 보인다. 선수의 인기를 이용해서 방송 출연을 해서 이미지를 나쁘게 하느냐와 선수 생활에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녀를 좀 냅둬라~ 참 많은 말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런데 필자는 이것이 뭔 문제인지 모르겠다. 좋게 봐주면 뭐든 좋게 보인다고 했다. 문제를 삼으려면 선수는 선수로서만 존재해야 한다. 하지만 선수도 사람이고 행복해 할 권리가 있는 것이다. 김연아든 누구든 자신이 연예인으로서.. 아니면 스포츠 스타로서 발전을 했다고 해서 즐길 수 있는 권리까지 빼앗겨서 되겠냐는 것이다.

이런 생각들을 자신이라면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참 의문스럽기만 하다. 만약 자신이 스포츠 스타고 끼 많은 사람으로서 쉬는 동안 자신이 한쪽으로 동경하던 연예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싶은데 남들이 욕하고 반대 한다면 기분 좋겠는가 하는 것이다. 너무 휘둘리는 것처럼 보여서 안타까워서 걱정하는 것이면 걱정하는 그 지점에서 끝나야 하는데 마치 김연아 선수가 예능 프로그램에 나와서 자신의 인기 유지를 위해서 나온다는 것처럼 말을 하는 모습은 영 보기가 우스꽝스럽기만 하다.


스포츠 스타는 쉬지도 못하는가? 잠시 평소에 좋아하는 예능 프로그램에 나와서 좋아하는 연예인과 같이 재미있게 쉬고 가는 차원에서 즐기고 가는 것을 무슨 큰 일 이라도 난 것처럼 호들갑을 떨면서 까지 싫어하냐는 것이다. 그냥 자신이라 생각하고 받아들이면 응원을 할 판이다. 그런데 반대하고 욕하는 행동은 보기 싫다는 것이다.

김연아에게 무한도전은 자신이 이름을 알리고 피겨스케이팅을 하는 시점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프로그램 일 수도 있다. 그리고 전 국민이 관심을 가지는 계기도 되었고 그 의미는 구지 밝히지 않아도 알 법하다. 그런 의미 있는 프로그램에 출연한다는 것은 프로그램 제작진뿐만이 아니고 김연아 자신에게도 뜻 깊은 일 일 것이다. 피겨 스케이팅의 시작은 어려서 부터이지만 자신을 알리고 자신이 시작하는 의미에서 같이하게 된 무한도전의 출연은 김연아 자신이 무한도전하는 계기로서의 시작점과 같다고 봐도 상관없을 것이다.

프로그램 이름처럼.. 무한도전 자체로서도 의미는 항상 있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에 출연을 하면서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전 국민적으로 피겨스케이팅을 알리면서 동시에 세계 최고를 위한 무한 도전을 시작한 김연아가 좀 더 성숙한 피겨 여왕이 된 시점에서 출연은 무엇보다도 의미 깊은 일 이라고 본다. 이를 통해 1년 8개월 전의 시작된 무한도전과 앞으로 자신이 지켜야 할 피겨 여왕으로서의 자리와 기록을 세워 나가는 무한도전은 계속 되어야 하기에 그 의미로 참 좋게 받아들여지는 것이다.


김연아는 "2년 전에 비해 나와 '무한도전' 모두 발전했다"며 "그동안 나도 좋은 성적을 올렸기 때문에 '무한도전'에 꼭 다시 나와 보고 싶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말도 보면 알 것이다. 자신이 지금까지 한 과정이 무한도전인 셈이다. 김연아가 전에 출연한 무한도전 시기부터 지금까지 일궈 낸 수확은 대단한 것이다. 그것을 과시하고 싶어서가 아니다. 자신의 도전기와 같은 포맷의 방송이며 자신이 출연했던 그런 방송으로의 애착 이었기에 더욱 의미는 깊을 것이다.

그래서 그녀를 기다리는 시청자는 더욱 반가울 것이다. 그녀가 출연하는 것에 대해 거부감을 갖는 사람의 의견도 정당하다면 이해는 가지만.. 거부감을 갖는 사람에게 배려하는 것 보다.. 김연아에게 배려를 하는 편이 더 좋다고 보는 것이다. 그녀에게 무한도전의 의미는 특별 할 수 있으니 말이다.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에 나온 다는 것은 그 누구보다도 김연아 자신에게 좋은 일이다. 재미있게 보고 더 잘 할 수 있기를 바래서 응원해 주는 것이 더 좋은 접근법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제일 중요한 점은.. 김연아 선수에게 더욱 큰 관심과 독려가 필요하다는 것을 이야기 하고 싶다는 것이다. 나쁘게만 생각할 것이 아니고 그간 관심을 가져 준 것에 그치지 않고 계속 아껴주고 관심 가져주고.. 또 다른 선수에게도 관심을 가져주고.. 피겨스케이팅을 사랑해서 응원을 해 준다면 제2의 김연아도 또 다시 나오리라 생각한다. 김연아가 여기서 멈추지 않고 꾸준히 한국의 위상을 높여줄 수 있는 그런 예쁘고 멋진 선수로 크길 바란다면 지금 이런 쓸 때 없는 걱정에서 멈추지 않고 배려와 격려가 필요할 시점이다.

그래서인지 김연아가 무한도전에 나오는 것에 대해 무척이나 반갑다. 그녀를 아끼는 팬들 또한 무한도전 출연에 많은 기대감을 갖는 것도 사실이다. 다시 한 번 강조해서 말하고 싶은 것은 아낀다면 더욱 아껴주는 배려가 필요하다. 김연아가 좋아하는 것을 같이 좋아해주고 또 같이 웃어주는 것이 바로 응원의 첫 단계 일 것이다.

김연아에게는 무엇보다 응원이 필요하다. 김연아의 무한도전은 계속되어야 하고 계속되어질 것이다. 화이팅~~^^*
이번 주 무한도전이 기다려진다. 누구보다도 반갑기만 하다. 김연아의 무한도전이 기다려진다~ 토요일 오후가~

* 여러분의 추천 한 표는 저에게 큰 힘을 줍니다. 위 아래 꾹꾸욱~ 부탁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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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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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4.22 14:55

    이번 주 토요일 정말 기대됩니다.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추천 꾹!!!

    • 2009.04.22 18:16 신고

      기대가 정말 많이 되네요 ㅎ 이렇게 글 읽어주시고 추천까지
      해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당 ^^ 행복한 저녁 시간되세요 ^^

  • 2009.04.22 15:04 신고

    저는 무한도전을 보게되면 잼있고 유쾌하지만 그닥 기다려보는 편이 아닙니다만. 이번주는 정말정말 손꼽아 기다려집니다^^ 온국민을 힘나게해준 김연아선수의 즐거운 모습을 지켜보는건 여간 기다려지는 일이 아닐수가 없네요^^

    • 2009.04.22 18:17 신고

      힘이 많이 될 것 같아요 ^^ 김연아에게도 힘을 주고.. 김연아의 모습으로인해..
      같이 힘내면 될 듯 해요 ㅎㅎ 좋은 하루되세요^^

  • 히이 ~
    2009.04.22 15:35

    김연아 ...


    녹는다 ㅠ

  • 2009.04.22 15:49 신고

    바람나그네님의 글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_^

  • 2009.04.22 16:13 신고

    그녀의 희망메세지..모두에게 행복을 선사하네요

    • 2009.04.22 18:19 신고

      희망메신저 군요.. 연아 선수가~~ ^^ 이렇게 행복함을 줘서 그런지
      더 귀여운 듯 해요 ㅎ

      함차님 행복한 하루되세요 ^^

  • 연아야
    2009.04.22 16:28

    ...티브이에 출연 하지 않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스포츠선수의 방송출연에 대해 국내의 시선이 좋지 않습니다. 연아양이 워낙 대인배이니 인신공격엔 신경쓰지 않는다고 했지만 스포츠선수가 티브이에 자주 나와봤자 좋을 거 하나 없어요...스타성이 커지면 언론들이 미친 듯이 달려들테니까요 그럼 훈련에도 방해되겠죠. 그러니 브라운관은 신중히 생각하고 출연을 결정했으면 좋겠네요 팬분들도 정당한 비판엔 너무 정색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2009.04.22 18:20 신고

      일장일단은 있다고 봅니다. 너무 과하게만 안하면 좋을 듯 해요..
      지금은 갈라쇼 정도의 팬 서비스라고 생각하면 편할 듯 해요 ^^

  • 이해감
    2009.04.22 17:08

    이번에 무도 출연은 팬서비스 차원이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일전에 무도 출연시에 가장 좋아하는 오락 프로그램이 무도였고 평상시 출연하고 싶다고 했죠..그래서 출연하게 된거고.

    지금은 그때보다 더 좋은 모습을 가지고서 한단계 목표에 근접한 상태에서 팬서비스 차원으로 출연을 결정했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아마 티비 프로그램중 유일하게 출연한 오락 프로그램이 무도라 어쩌면 그 의미가 더 큰것일수도 있구요.

    이번 출연으로 더 많은 걸 전해 줄 수 있을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과도한 방송 출연은 운동선수로서 삼가해야 하겠지만,이번 연아의 출연 구도는 그리 거부감이 들지 않는군요.

    • 2009.04.22 18:22 신고

      공감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ㅎ
      대부분 같은 공감대 선상의 말씀이라 생각되어 감사합니다.
      행복한 오후되세요 ^^

  • 2009.04.22 17:15 신고

    좋은 말씀입니다.
    다만 김연아를 언론에서 너무 상업적으로 이용해서는 안되겠지요~

    • 2009.04.22 18:23 신고

      맞아요.. 너무 상업적으로 이용만 안하면 좋겠어요..!!
      오랫만에 팬 서비스 차원으로 참 보기가 좋을 듯 해요 ^^

  • 그저
    2009.04.22 17:38

    젊은 나이에 저렇게 실력으로 성공하고 많이 벌 수 있는것이 부러울 뿐입니다.
    우리나라는 자본주의 사회죠.
    자본주의 사회에서 정치인들 마냥 부정적인 방법으로 돈을 번 것도 아니고, 정당한 방법으로 버는 것인데 태클걸 이유는 없다고 생각..
    해외 유명 프리미어리거나 메이저리거, 가까운 일본의 아사다 마오도 다수의 기업 CF와 TV출연 하는데 유독 우리나라만 운동선수하면 그저 "오로지 TV도 보지말고 요즘 유행하는 노래도 듣지말고 운동만 빡세게 해서 금메달 따야하는 사람"이라는 이미지가 거의 각인이 되었는지 김연아 TV출연 자체에 태클거는 사람들이 좀 있는거 같더군요.
    그런 의미라면 스포츠 선수들을 모델로 기용하는 스포츠 용품, 스포츠음료 시장은 문을 닫아야죠.

    굳이 문제를 따지자면 과도한 취재경쟁을 하다못해 자극적인 안티기사를 써서라도 기사 조회수를 늘려보려는 기자들이 문제가 아닐까 싶네요.

    • 2009.04.22 18:21 신고

      좋으신 말씀 주셨네요.. 많이 공감합니다 ^^ 감샤~~
      좋은 하루되세요 ^^

  • 연아야사랑해
    2009.04.22 17:49

    상업적으로 이용하는게 아니고 연아 본인이 굉장히 좋아하는 프로그램이고 나가고싶다했으니까요 ㅋㅋ 강제로 내보내자 방송했으면 저도 반대했겠지만. 작년부터 CF얘기가 나오기 시작했는데 스포츠 스타로서 우리나라에서는 전무후무한 일이니까 더 난리치는듯.. 그런데도 어쨋든 꿋꿋하게 세계선수권 1위까지 했으니 아무 염려없습니다. 연아한테 CF뺏겨서 발광치는 연예기획사 끄나풀, 알바들 따위 신경쓰지마시고 즐기다가 캐나다로 가서 열심히 훈련하길~

    • 2009.04.22 18:24 신고

      이런 출연으로 훈련을 게을리 하지는 않을 연아양이기에 믿음이 가서 그런지
      염려가 덜 되는 편인 것 같아요 ㅎㅎ 어린 연아양이 믿음직 스럽기 까지 하니..
      마음이 놓이는 이유 같아요 ^^

  • 시청자
    2009.04.22 18:05

    본인이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찬성이구요...무엇보다 저 정도의 스타라면 정말 엄청난 부를 누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 일을 생각하면 기업으로 따지면 삼성 엘지 정도의 수준이니깐...그만큼의 수익을 가져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많이 벌게 해 주세요...

  • skynarda
    2009.04.22 18:20

    님하~글 잘 쓰셨어요.
    이번엔 연아님이 티비 출연 안하셔서 좀 아쉬웠는데..ㅋㅋ
    왜냐면 공연은 너무 비싸고 대회까지는 앞으로 반년이상은 멀었고
    팬인데 언제 볼수 있겠어요..ㅠ_ㅠ
    그리고 무한도전에서 세계 스타들이 나와서 좋은데 연아님만 가지고
    뭐라하는건 좀 잘못된거 아닌가여???
    연아님도 스스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는데
    그걸 비판하다니...이 한심한 놈들...!!!

    • 2009.04.22 18:26 신고

      연아 선수를 볼 수 있는 계기의 좋은 기회라 생각되요..
      가벼운 외출로서 딱 좋은 출연 같아요 ^^ 갈라쇼 정도의 성격 ^^

  • 2009.04.22 19:01 신고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쁜연아 잘 보고 갑니다 ^^

    • 2009.04.23 01:06 신고

      반가워요 이그림님 ㅎ 글 잘 읽었어요~ 항상 유익한 글 써 주시더라구요 ㅎ
      이쁜 연아 화이링 ㅋ

  • 2009.04.22 20:45 신고

    저도 반갑게 맞이해주었으면 합니다.
    스포츠스타이든 연예스타이든 프로이고 공인인 만큼 스스로 결정해 활동하면 된다고 합니다.
    대중스타가 방송에 출연해 대중과 가깝게 한다는 것을 뭐라고 할 일은 아닌 듯 합니다.
    결과로서 그의 능력을 보여주면 되는 일이지, 아직 어떤 스포츠 결과가 나온 것도 아닌데 왈가왈부 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사람 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지금은 지켜보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2009.04.23 01:08 신고

      지켜보고 관심 가져서 아끼고 문화를 키운다면 좋은 선수 많이 나올 듯 해요..
      김연아는 그런 것을 척척해 내니 더 이뻐 보이는 것 같아요 ^^

  • 2009.04.23 02:44 신고

    김연아 무진장 좋은데...ㅋ
    귀엽기도 하지만 역시나 자기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은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 2009.04.23 09:05

    아무래도 흉흉한 사회분위기 속에서 블링블링한 빛을 뿜어내는 밝고 희망적인 김영아이기에 이런저런 관심의 잡음이 쏟아져 나오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 저는 무도에서 다시 볼 수 있어서 좋네요~

  • 도대체가
    2009.04.24 15:47

    이해 할수 없는 사람들이 많아요..
    전 님의 글에 백~~퍼센트 공감입니다..특히 좋게 봐주려면 좋게 봐주고..문제 삼으려면 문제 삼는다.
    ..원래 그렇죠.. 저사람 하나가 마음에 안들면 괜히 하는짓 다 미워보이고.. 그사람 좋으면 멀해도 이뻐보이는겁니다..
    전 티비에서 볼때마다 좋습니다 더 자주보고 싶습니다
    솔직히 하루죙~ 일 티비만 쳐 바라보고 잇는 사람아니면.. 하루 몇시간 시청에 연아가 몇시간 동안
    나오는것도 아니고 몇분잠깐잠깐 볼것인데.. 전 좋더이다..
    이쁘고, 자랑스럽고 그저 좋더이다..
    안그렇습니까? 전 볼때마다 연아가 피겨할때모습이, 신기록수립할때의..그리고 대한민국
    국기를 보며 울때의 모습이 떠올라서 더 좋던데

    왜 자꾸 봐서 질린다고들 하는지.. (아마 처음부터 좋지 않게 봐서 그렇지 않을까..
    연아에 대한 내면의 열등감??)

    물론 걱정스럽게 바라보는 사람들도 있지만..좀 많이 성급한 걱정들이 많네요..
    그때 한국 와서 기자가 한 인터뷰도 그랬었죠.. 이제막 정상에 오른 사람한테
    은퇴후니.. 결혼후 애한테는 시킬꺼니..
    그런것보단 앞으로 이 자리를 지켜나가기 위해 힘든 사투를 해야할 연아에게
    한마디 더 응원이라도 해줘야하지 않을까요?
    또는 너무 부담감을 느끼지말라며 너는 이미 최고니 니가 올림픽에서 거둘성적과무관하게
    너는 한국의 자랑스러운 딸이다.. 언제나 뒤에 너의 든든한 후원자가 될 우리가 잇다는걸 생각해라..

    이런말이 더 필요하지 않나요?


    자꾸 성급한 우려의 글들이 올라오는 가운데~연아의 힘이 되줄수 있는 글이라 넘 좋네요

    무도도 좋구 연아두 좋구..
    이번주 토욜 셤두 끝나서 좋구..기분좋게 무도를 시청하며 연아도 함께보구..
    행복한 주말이 될듯~!
    좋은글 기분좋게 읽고 갑니다~^^

  • 연아의 골수팬,,,
    2009.04.25 10:41

    요즘들어 극단적이고 무개념적인 '안티"들과 모 특정프로의 "빠"들이 좀 심할 정도로 각 포털의 곳곳에서
    못된짓을 하더군요,

    특히나,,"무도"의 저주라면서 "앙리","샤라포바",미셀위"등을 거론하는데 ,,미셀위는 처음부터 현재에도 이렇다할 성적을 내지못했던 대표적인 '거품"이었구요,,,

    그럼,,,"박찬호"의 부진은 '1박"의 저주가 맞겠네요,,,동등하게 비유하면,,,

    이런 비현실적인 논쟁이 서글플 따름입니다,
    왜 특별한 스포츠 스타라고 방송 출연을 하지말아야 하는 법이잇나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참 웃기지도 않는 소리죠,

  • 2009.04.25 20:02 신고

    완전 좋아요~ ^^;; 기대하고 있습니다~ 연아양이 알아서 하시겠죠~ 출연하라 마라.. 그냥 놔뒀으면 좋겠네요~

  • 2009.04.26 09:58

    스포츠 이외의 경로로도 연아양을 볼 수 있는 것은 저도 좋습니다:) 다만 예능에 치중하다 본업 말아먹 최홍만과 김민수가 생각나서 잠시 주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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