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2. 12. 1. 15:57
SBS 주말 특별기획드라마 '청담동 앨리스'가 시작을 알렸다. 시작부터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안긴 이 드라마는 박시후와 문근영이 출연을 한다는 것만으로도 화제의 중심에 서기 충분하다. 거기에 소이현과 김지석, 박광현, 신소율이라니 출연 인물만 따져도 궁금증은 산처럼 쌓여간다. 보너스 인물도 있다. 문근영의 남친으로 특별출연하는 남궁민까지! 그야말로 대단한 인물들의 출연이라 할 수 있다. ‘청담동 앨리스’. 제목만 봐서는 이 드라마가 판타지 계열의 드라마라 착각할 이들도 분명 있을 것이나 이 드라마는 판타지성의 요소가 현재로서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제작발표회를 통해서 본 는 극히 현실 세상의 모습을 띠고 있다. 그러나 연출이 판타지성이 없다고 하여 이 드라마가 동화처럼 보이지 않는 것도 아니다. 지겹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