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2. 8. 13. 07:40
KBS2 일일시트콤에 ‘닥치고 패밀리’가 등장한다. 8월 13일 첫 선을 보일 ‘닥치고 패밀리’는 ‘선녀가 필요해’ 후속으로 등장하는 시트콤으로 새로운 웃음을 줄 것으로 예상이 된다. 이 시트콤 드라마가 기대가 되는 이유는 뭘까? 역시나 이 시트콤에 기대가 되는 이유는 1차로 출연하는 배우와 제작진이 희망을 주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을 해 본다. 이 드라마를 연출하는 조준희 PD는 이미 대중들에게 웃음을 줄 수 있는 코드를 어느 정도 아는 PD다. 그의 연출 와 만 보더라도 시트콤에 대한 기대를 가질 수밖에 없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하는 최성범 또한 이미 에서 기반을 다지고, 과 을 연출해 신뢰를 가지고 지켜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캐스팅 라인업도 기대를 할 만하다. 연기력에서 절대 뒤지지 않을..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2. 8. 13. 06:30
SBS 새 월화드라마 신의가 제작발표회를 갖고 본격 시동을 걸고 있다. 신의는 8월 13일 첫 시작으로 총 24부작이 예정되어 있으며, 추적자를 잇는 국민드라마가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생각이 되고 있다. 단지 주연인 이민호와 김희선의 스타성 때문만은 아닌 게 그 이유기에 더욱 기대할 수밖에 없다. 는 일단 김종학 프로덕션에서 제작을 한다. 도 김종학 프로덕션의 작품이다. 이어서 에는 연기력을 논할 가치조차 없는 검증된 실력 있는 배우들이 출연을 한다. 단, 김희선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확실히 가늠키는 어렵지만, 캐릭터의 성격을 따져보면 어느 정도 부담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를 김종학 프로덕션에서 만드는 것이 믿음을 주는 이유는 이전 만들어 낸 판타지 드라마인 배용준 주연의 가 있어서 좀 더 기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