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IT 리뷰/카메라 바람나그네 2012. 6. 22. 10:19
Nikon COOLPIX P310 콤팩트 카메라를 잠시 손에 넣게 되었습니다. 궁금증이 있었는데 잠시 써 볼 수 있게 되어 이렇게 리뷰를 써 보네요. 빌려서 쓰는 것이기에 뭐 부담은 저도 없어서 편하게 글 써 보려 합니다. 이번 리뷰는 기존 저만의 딱딱한 글 쓰기에서 조금 더 벗어난 형태라 보시면 될 것 같은데요. 사실 장담은 못 드립니다. 왜냐하면 글을 쓰다 보면 중간에 삼천포로 빠지는 경우가 생기기에 그냥 정말 편하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내용만 잘 채워 보여드리면 될 테니까요. 카메라를 처음 사용하던 초창기에 잠시 콤팩트 카메라를 써 봤던 저인데요. 그 중간 모 사이트에 포인트가 많이 남아서 모 사의 콤팩트 카메라를 구입하여 잠시 사용하다 한계점이 많아서 그냥 동생 주고 말았던 기억이 있..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2. 6. 22. 07:00
누가 누구를 비교할 때 반드시 비교하는 대상의 상황이 일치하지 않을 수 있지만, 해피투게더에서 ‘옹달샘’의 내부 역할론에 대해 ‘서태지와 아이들’과 비교한 것은 일반적인 이치에서 볼 때 비슷한 면이 있었다. 해피투게더에 고정 패널로 출연 중인 G4 중 허경환은 ‘옹달샘’에서 유세윤의 압도적인 비중을 두고 이런 비교를 했다. ‘옹달샘에서 ‘샘’ 빠지면 그냥 돌 구덩이라는 점’, ‘지금은 유세윤 없이 ‘옹달’로 활동한다는 점’, ‘서태지와 아이들에서 서태지가 빠진 것 같다는 점’, ‘둘이 선 어림도 없다는 점’, ‘자기들 살려고 붙잡았다는 점’이라며 조크를 했다. 하지만 조크가 아닌 실제 이야기였기에 딱히 아니라고는 누구도 말을 못 할 웃음이었다. 사실 이 말은 매우 정확한 말이기도 하다. ‘개콘’에서는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