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2. 3. 30. 07:05
시즌4를 준비하고 있는 입장에서 수많은 실험을 하고 있는 는 뭔가 아직도 부족하다는 갈증을 말끔히 채워주지 못하고 있어 안타깝다. 특히나 여러 포맷을 생각하며 투입시킨 ‘G4’의 존재감은 날이 갈수록 효용 가치가 없어지고 있음은 고민거리를 안겨주는 요소라 할 수 있을 듯하다. 대부분 봄 시즌 개편을 맞는 방송사에서 시즌4의 시작은 적기라 생각하는데, 아직도 뭔가 명확한 가이드가 서 있지 못해 보이는 것은 불행일 수밖에 없다. ‘G4’를 처음 투입 시켰을 때 바뀌었던 분위기는 조금 산만하다고 하더라도 새로움이 묻어나는 부분들이 있기에 약간의 불만이 있지만 봐 주는 형태였다. 하지만 지금의 상황은 많이 변한 상태이고, 시청자들조차도 더 이상 에서 ‘G4’가 줄 수 있는 재미를 뚜렷이 바라지 않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