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11. 27. 07:00
유명탤런트가 병역의혹이 있다는 소문이 퍼진지 며칠이 안 되어 그 장본인이 바로 기사로 노출이 되었다. 불과 하루 이틀 전만 해도 모자이크 처리로 구분을 잘 못 했지만, 눈썰미 좋은 네티즌들에게는 그런 모자이크 사진이 몇 장 반복 노출이 되면서 그가 누군지 단번에 알게 되는 모습이 보였다. 애초에 박해진 병역의혹은 미리 누구인지 알 정도로 상세했다. 30대도 아닌 20대, 유명탤런트, 예능에서 활약, 요즘 활동 잠시 휴지기 등을 말하면서 나오는 사진에는 그가 누구라고 생각지 않을 수 없는 조건들이 너무도 많았다. 그러니 애초에 누군지 다 알게 되는 현상이 된 것이다. 거기에 아예 기사가 나올 때부터 연하남이라는 말을 함으로서 그가 데뷔하면서 히트 친 드라마의 인물이 바로 연상이 되는 친절도 80%의 의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