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11. 15. 07:12
어딘가 모르게 행동에서는 촌티 쫙쫙 나는 사람. 그러나 수트빨은 최고, 기럭지도 최고, 백설기 얼굴, 잘난 체 대마왕, 자뻑왕자, 명품 빤짝이 트레이닝복을 입은 남자, 츄리닝백수 등 그를 생각하면 많은 이미지가 떠오른다. 바로 현빈은 으로 이 모든 이미지를 단박에 얻어버렸다. '삼순이'시절 때에도 뭇 여성 홀리는 재주 하나는 타고났던 녀석이 이제는 주말 안방 여심을 공략하기 위해 떴다. 그의 대책 없는 띨띨함은 여심의 벽을 무참히 폭파시키고 비행을 성공시켰다. 이왕 빠질 바에야 1회고 뭐고 닥치는 대로 한 번 빠져봐~ 라는 듯 현빈 그는 여심을 마음 놓고 유린을 해 버리고 만다. 그래 그랬다. 바야흐로 현빈의 어설픈 띨띨함을 가진 캐릭터는 여성들을 나이에 구분하지 않고 가지고 놀고 있는 때가 될 듯하다...
[여행] 국내여행 바람나그네 2010. 11. 15. 06:20
유리가 예술로 표현이 된 작은 동화 속 나라 같은 곳이 있다면 여러분은 어떻겠습니까? 단순한 유리, 바람을 막는 용도, 출입구를 상징하는 유리, 환풍구를 상징하는 유리, 관망용 유리, 화병이나 음료수 컵의 유리, 소녀시대 유리(어 이건 아닌가?ㅋ) 등 참 많은 유리의 용도와 개념들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유리를 가지고 예술로 승화 시켜놓은 곳이 바로 한국의 땅인 제주 아일랜드, 바로 제주도에 있었습니다. 이곳은 아이들부터 어르신들까지 나이를 상관하지 않고 공통적으로 좋아할 만한 곳이었다고 스스로 생각을 해 보게 되었습니다. 각종 유리들이 예술작품으로 그 예술성을 보장하고 각 장소마다 자리를 잡은 것을 보면 정말 예쁘다는 생각을 멈출 수가 없게 되지요. 제주 유리박물관은 그 입구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