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11. 4. 07:13
슈퍼주니어의 꽃미남 최강 포스를 자랑하는 김희철은 가수와 연기를 겸업하는 활동을 자랑하고 있다. 거기에 그치지 않고 김희철은 라디오 진행도 하고 있어 다방면에서 뛰어난 재능을 가진 아이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활약과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다른 아이돌들 중에 이렇게 자신이 맡은 여러 분야를 잘하는 사람은 드문 편인데 김희철은 그것들을 모두 잘 소화해 내고 있다. 그런 김희철이 라디오스타에 빈자리인 신정환 공석자리를 메우러 세 번째 진행보조자로 출연을 했다. 첫 번째 진행 보조로 부활의 김태원이 출연을 했고, 두 번째가 H.O.T 출신의 토니안이 출연을 해서 나름대로의 재미를 주고 갔다. 그러나 세 번째 출연을 한 김희철은 오랜 진행 경험을 살려서 전혀 분위기에 위축되지 않고 자신이 할..
[테마] 인터뷰, 현장취재 바람나그네 2010. 11. 4. 06:33
일반 대중들과 연예인이 같이 즐길 수 있는 파티가 있다면 여러분들은 가시겠나요? 바쁘지 않으시고, 여건이 되시면 아마도 참가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죠. 요즘 제가 이곳저곳 돌아다니다 이젠 클럽파티를 넘어서 그 연장선상에 있는 '할로윈 파티'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보통 일반인들이 연예인을 본다고 해도 사실상 멀리서 보는 것이 전부인 것이 대부분의 행사인 것은 아시리라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연예인들도 보고 그들과 술잔을 한 번 기울일 수 있고, 때에 따라서 사진도 한 장 찍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은 무엇보다 이런 자유로운 파티들이 도움이 되는 것인데요. 뭐 이번 할로윈 파티도 아주 자유롭게 연예인들과 일반인들이 어울리지 못하는 제한은 있었지만 그래도 연예인들이 일반인들이라고 무조건 피하는 것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