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09. 10. 18. 07:15
무한도전(무도)이 공익예능의 진정함을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어서 의미도 깊고, 그 안에서 나오는 재미로 두 마리의 토끼의 즐거움을 주고 있다. 그간 무도는 음반 수익이나, 기념품들을 만들어 공익적인 이웃돕기나 그늘에 있는 스포츠들을 양지로 끌어내는 좋은 일들을 많이 했다. 이번에는 '벼농사 특집'이다. 이곳에서 얻어지는 수익 역시 이웃돕기에 쓰인다. '벼농사 특집'은 1년 장기 프로젝트로 멤버들이 직접 논을 갈고, 모내는 과정 등 모든 농사 과정에 참가하는 의미 있는 일이다. 이번 회는 길이 들어오기 전 녹화였기에 1주일을 길은 방송에 보여지지 않았다. 다음회에는 길도 나오고, 더불어 2PM의 모든 멤버들이 참여해서 이 프로젝트에 참가한다. 처음에는 2,000평이 넘는 농사를 짓겠다며 의욕에 넘쳐흘렀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