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09. 10. 15. 06:20
강호동이 타고 있는 배가 서서히 금이 가고 있는 것 같다. 지금까지 겉으로 보기에는 많은 사람들에게 유재석과 탑 MC로 취급을 받고 있지만 그의 침몰은 이제 어느덧 눈에 보일 정도가 되는 것 같다. 그가 진행하고 있던 야심만만은 어느 순간 시청률이 하락 했고, 월요 심야 예능 프로그램으로는 KBS의 미녀들의 수다와 같이 빠른 속도로 시청률이 없어져 갔다. 그러다 생각해 낸 자구책이 '강호동쇼'였다. 하지만 많은 얘기들과 반대에 부딪히고 현실적으로 강호동쇼를 만들기엔 무리가 있어서인지.. 소문으로 나돌 던 '강심장'이 정규 편성이 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시간대도 MBC '놀러와'가 방송이 안 되는 화요일로 편성이 되었다. 이번 개편에는 MBC의 월요일 '선덕여왕'과 '놀러와'의 협공에 SBS에는 우회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