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08. 12. 28. 15:47
2008년 KBS연예대상은 전년도 보다 납득이 조금 되는편이다. 하지만 그래도 약간 아쉬운 점은 있기도하다. 먼저 대상을 탄 강호동은 상을 탈만하기도 하지만 의미상 따져보면 내 나름대론 상을 유재석에게 주고 싶은 마음이다. 뭐 시청률로 봐서 어떻게 보더라도 이상한 점은 없지만 프로그램의 방향점이나 풀어나가는 방식을 보면 아쉬운 점이 있기에 하는 말이다. 강호동의 1박2일은 따로 글을 쓰려했지만 여기서 한마디하고 넘어가려한다. 프로그램이 진행하는 과정이 점점 무언가 이상해진다는것을 느끼게 해주는것이 부족해보이게 만드는것 같다. 강호동은 항상 자신이 최고인양 맨위에서 지휘하려하는 성격이다. 그런데 문제점은 이런 분위기를 만들어 낼 때 MC몽이나 다른사람을 너무 몰아치는것이 좋아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어떤 ..
주제없는 방 바람나그네 2008. 12. 28. 10:02
콧구멍, 콧속, 목젖, 인두, 후두, 기관지를 자극하면 기침이 난다. 기침은 반사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인데 기침을 자극하는 요소로는 염증, 독한 가스, 담배 연기, 매연, 먼지 등이 있다. 기침은 생리적으로 호흡기를 보호하고 나아가 우리 몸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문지기 개와 같다는 옛날 비유가 있다. 문제시 되는 기침은 그냥 두기에 괴로운 발작적이며 반복적이거나 가슴 아픈 기침이다. 기침을 몹시 하게 되면 호흡 상피를 덮고 있는 점액질에 상처를 주게 되고 이 점액질에 이상이 생기면 호흡 상피나 이들의 섬모 운동에 장애가 생기기 때문에 또 기침을 더 악화시키는 악순환을 되풀이 하게 된다. 기침에는 객담을 동반하지 않는 마른기침과 노랗거나 연두, 초록 등의 객담이 동반되는 잦은 기침이 있고 짧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