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사회적 공익활동에 환경부와 이랜드 공동 추진 협약 체결

환경부와 이랜드가 기후변화 에스오에스(SOS) 공익활동의 공동 추진을 위한 협약식을 6월 1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했습니다.

이번 협약식에는 조명래 환경부장관과 최운식 이랜드월드 대표, 김욱 이랜드재단 국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환경부와 이랜드가 맺은 ‘기후변화 에스오에스(SOS) 공익활동’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사회적 공익활동입니다.

공익활동 추진 협약을 통해 이랜드는 친환경 경영 실천에 적극 노력하고, 환경부는 저탄소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사회적 공익활동을 전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협약식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이 됐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함을 남긴 협약식이었고요.

조명래 환경부장관이 중앙에. 최운식 이랜드월드 대표가 사진상 우측. 김욱 이랜드재단 국장이 좌측에 자리했습니다.


환경부는 협력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적극적으로 하고요.


이랜드월드는 친환경제품을 자체 개발하고. 재사용 가능한 포장재를 사용하며, 비닐과 플라스틱을 감축하는데 노력을 하겠다 했습니다. 그 대안은 종이봉투 사용입니다. 또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교체 등 친환경 경영을 위한 자발적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습니다.

또한, 매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적극 홍보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환경부와 함께 저탄소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사회적 공익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도 합니다.


이랜드재단은 기후변화에 취약한 계층에 대해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 사업을 발굴해 적극 지원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쪽방촌과 한부모 가정 등을 대상으로 물품 지원이나 시설 개선 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여름철에 이랜드는 자사 옷상표인 스파오(SPAO)를 활용해 폭염대응을 위한 공익활동을 펼치는 데요. ‘시원한 옷차림(쿨맵시)’ 공익활동을 합니다.


지구의 온도를 낮추는 ‘쿨맵시’ 캠페인 홍보대사에는 노라조가 참여해 훈훈함을 주기도 합니다.

‘쿨맵시’는 체감 온도를 낮추는 시원하고 편안한 옷을 입음으로써 냉방을 줄이고 지구의 온도를 낮추는 친환경 옷차림 공익활동입니다.


정리해 보자면, 이번 협약으로 이랜드 전 계열사 매장 내에서 비닐봉투를 종이봉투로 전환하고, 친환경 천연 염색 등 친환경 제품 개발 및 생산을 하며. 생산지에서 출고되는 플라스틱 옷걸이도 제거를 한다는 계획입니다.

실내 조명 절약을 위한 발광다이오드 교체 사용 및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한파 취약층 지원을 한다는 계획이며,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저탄소 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데 이바지하고자 하는 게 이랜드 측의 참여 주요 사항입니다.


기후변화 에스오에스(SOS) 캠페인 협약식은 훈훈한 캠페인인 만큼 훈훈하게 진행이 됐습니다.

에스오에스(SOS), 나의 지구를 구해줘!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기후변화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국민들의 자발적인 온실가스 감축 및 저탄소생활 실천 참여를 유도하는 환경부의 기후변화 공익활동(캠페인)입니다. 기업의 참여도 중요하지만, 국민의 참여도 중요합니다.

환경부의 캠페인에 세 번째로 참여하는 이랜드 그룹의 협약식 이야기였습니다.

* 이랜드프렌즈 1기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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