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사업에 착실. 이랜드CSR 직접 참여해 보니 더 특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매우 중요합니다.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사업 영역에서 관심사인 영역에 공헌을 하는 것으로 기업마다 다른 CSR 활동을 보여줍니다.

2018년 이랜드는 다양한 기업 사회공헌을 했습니다. 많은 분야에 꾸준히 CSR를 하는 기업으로 도움을 받은 이들에게. 그리고 그 모습을 지켜보는 이들에게 신뢰를 준 이랜드의 CSR. 잠시 소개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고자 합니다.


그중 5가지 사례를 간단히 소개하고. 제가 관심 가져 한 CSR은 무엇이었는지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이랜드는 국내 사회공헌과 글로벌 사회공헌에 힘을 쓰고 있습니다. 또한, 이랜드 CSV에도 열심히죠.

국내 사회공헌으로는 이랜드 인큐베이팅으로 위기가정지원 사업을 하고 있고, NPO상생파트너 사업을 하고 있으며, 기부사이트를 통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공헌을 하고 있습니다.

이랜드 복지센터인 복지관과 요양원도 갖췄으며, 지역주민이나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검진 및 진료도 하고 있습니다. 수익환원에도 힘을 쏟고 있죠.

글로벌 사회공헌으로는 중국에서 교육지원사업을 하고 있고, 위기가정지원사업 또한 펼치고 있습니다. 그외 아시아와 미주. 해외아동양육에까지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베트남/인도/스리랑카/미얀마/사이판/북한 등 지원을 해오고 있습니다.

이랜드 CSV로는 물품지원과 사랑장바구니, 리프레쉬투어 등 직원참여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랜드의 현실적인 사회공헌은 CSR를 넘어서 CSV까지. 실질적 도움이 되고 있어 주시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많은 이랜드 계열사를 활용한 지속적 사회공헌 활동은 규모 면에서도 큰 도움이 되고 있어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뿌듯함을 줍니다. 전 지난해 몇몇 캠페인에 참여해 보기도 했습니다.

제가 직접 소개한 바 있는 캠페인도 있었죠. 바로 ‘오프라이스 원보틀’ 캠페인도 있었고, ‘MyNB 기부 캠페인’, ‘스테이크 사랑나눔 캠페인’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직접 소개하지 못했던 ‘내 생애 첫 나눔’ 캠페인도 있었으며, ‘더카페, 루고 - 러브업 캠페인’도 있었습니다

제가 소개한 바 있는 ‘오프라이스 원보틀’ 캠페인은 아프리카 모잠비크 및 제3세계 물 취약국가를 지원하는 캠페인으로, 고객이 착한생수 ‘오프라이스 원보틀’을 구입하여 진행하는 기부 캠페인이었습니다.

원보틀 구입 시 판매금 전액을 아프리카 모잠비크 우물파기 기금으로 기부하는 캠페인이었죠.

성과도 있었습니다. 계획수량 660,000개에 판매수량은 418,785개로. 총 85,045,669원이 매출액으로 잡혔습니다. 12월 31일까지 이랜드몰과 NC백화점 전 매장에서 진행하니 며칠 더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저도 참여한 캠페인으로 더 많이 판매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어 MyNB 기부 캠페인도 있었는데, 저소득층 스포츠 꿈나무를 위한 기부 캠페인이었습니다. 스포츠에 꿈이 있는 사회취약계층 청소년들을 위해 MyNB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고객들이 기부한 포인트만큼 동일한 금액을 뉴발란스에서 매칭하여 기부하는 캠페인이었죠.

1차로 저소득층 스포츠 꿈나무 80가정 지원을 했는데요. 4,656,404P 적립해 총 9,290,808원을 기부했습니다. 2차로는 200가정을 지원했습니다. 13,694,591P 적립해 1억원을 기부했다고 하니 뿌듯한 마음 금할 길 없더군요. 1차는 4월에 2차는 9월에 캠페인이 열렸습니다. 참여인원으로는 1차에 677명. 2차에 3,580명이 참여해 뿌듯함을 줬습니다. 전 2차에 참여했습니다.


또한, 소개한 바 있는 ‘스테이크 사랑나눔’ 캠페인은 외식사업부 애슐리에서 협업한 바 있으며, 저소득층 아동과 청소년을 향한 지원 캠페인이었습니다. 모금플랫폼 인큐베이팅과 협업해 전국 76개 애슐리W 매장에서 판매되는 뉴욕스톤 스테이크의 수익금 4%를 저소득층 아동 생일파티에 지원하는 캠페인으로 고객이 2%, 재단이 2%를 더해 기부하는 캠페인이었고요. 총 8,210명이 참여해 기부금은 4,893,160원이었다고 합니다.

그외 캠페인에서도 꽤 많은 금액이 모여 뜻깊은 기부가 이루어졌다고 하니 듣기만 해도 반갑습니다.

제가 참여해 본 이랜드의 CSR. 좋은 일에 함께한다는 것은 행복이라는 말로 대신할 수 있어 좋은 기회였습니다. 3차례 소개를 하고, 2차례 직접 참여했는데요. 이렇게 글로 상세하게 소개하는 이유는 이랜드가 관심 가져 하는 CSR에 제 관심사(오프라이스 원보틀, MyNB 기부 캠페인)가 일치해 참여하고 결과를 알려드리기 위해 정리해 봤습니다.

다가오는 한 해에도 이랜드 기업의 CSR은 활발해질 것이기에 응원을 하며 글을 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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