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시간도 안남은 2006년

참 해보고 싶은것도 많았고 한 여자에게 사랑을 얻고 싶었지만 그것도 못한 한 해 였다.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사랑이 아쉽지만 그녀를 다시 볼 수 있게된 것과 그녀로 인해
행복해온 시간들이 나에겐 큰 복일 것이다.
물론 그녀도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것을 안다. 그녀도 나를 좋아한다고 말은했지만
그걸 인정하려 하지않는다. 마음속 깊은곳에 나를 향한 마음은 있어도 그걸 지금 어찌
못하는 현실이 그 자신도 아프다는 것이다.

나도 그녀의 아픔을 알고 내 아픔도 안다. 그래서 그녀의 아픔이 얼마나 아플지 안다.
사랑하는 그녀가 2007년 새해엔 나에게 왔으면 얼마나 좋겠는가.. 제발 나에게 오라~
사랑한다~ 그녀를~

남은 몇분 안되는 2006년 혹시나 이곳을 찾으신 분이 있다면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몇분뒤에 맞이할

** 새해엔 행복만 가득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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