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들어갑니다', ‘피플. 테크놀로지 KT’ 캠페인. 흥미 가득

요즘 TV 광고 캠페인 중 가장 눈에 띄는 게 있다면 KT 광고 캠페인을 뽑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적인 이유도 있지만, 그 사적인 이유보단 미디어를 소비하는 입장에서도 매우 흥미로워 해당 광고가 나올 때면 흐뭇하게 바라보게 됩니다.

독자 분도 아마 비슷한 느낌을 받지 않았을까? 하는 광고가 있습니다.


‘자! 기술 들어갑니다’ 란 익숙한 광고 카피.

이 카피가 등장하는 광고는 바로 KT의 기업광고 입니다. 기업광고라 딱딱할 거란 편견을 단박에 깨지는 친근함의 광고 캠페인은 직접적인 메시지를 주기보다 간접적인 메시지를 줘 더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게다가 이 광고에는 우리에게 익숙한 대형 스타 ‘현빈’이 등장해 눈을 호강시켜 줍니다.

또 늘 푸근한 이미지를 주는 가수이자 배우인 김창완 씨가 등장해 반가움을 주기도 합니다.


‘자! 기술 들어갑니다’란 내레이션을 해주는 분도 김창완 씨죠. 그래서 더욱 푸근하게 이 광고 캠페인이 눈에 들어오고 귀에 들려오는 듯합니다.

현빈과 김창완 씨가 등장하고 여러 광고 모델이 등장하는 이 광고는 공식적으로는 ‘피플. 테크놀로지 KT’. 즉, ‘People. Technology KT’란 캠페인으로 독자 분들과도 만나고 있습니다.

이 광고는 광고학적으로도 매우 잘 된 케이스의 기업광고라 할 만합니다. 따뜻한 기술, 인간중심의 기술, 국민 편익을 도모하는 기술의 ‘People’ 메시지가 오롯이 잘 묻어나기 때문입니다.

캠페인 광고가 전해야 할 이미지 모두를 온전하게 전하고 있기에 잘 만들어졌다고 하는 것이죠.

또한, ‘Technology’에 함의된 메시지는 ‘문제를 해결해 주는 기술’이 있음을 알리고 있고, ‘1등의 선도적인 기술’이 꾸준히 개발되고 있음을 알리고 있으며, ‘혁신 기술을 지향하는 기술 중심’의 이미지도 함께 들어 있어 훌륭하다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마도 현빈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위 캡쳐 이미지에 있는 캠페인을 기억하실 겁니다.

이 캠페인은 ‘사람 편’인데요. 현빈이 등장해 사람을 위한 기술들을 소프트한 메시지로 전합니다. 여기서는 현빈보다는 우리 주변 모든 사람을 보여주고 그들이 필요로 하는 기술에 다가간 기업으로 KT가 있음을 보여줍니다. 그런데 매우 간결하고 명확해 놀라움을 줍니다.

[사람편 캠페인]


‘5G. 지금 사람이 필요로 하는 기술’을 말하고 그에 다가간 ‘인공지능 TV 기가지니’가 얼마나 생활 속에서 잘 쓰여지고 있는지를 보여주며 우수성을 말합니다. 또 곧 있으면 서비스 될 5G에 대한 메시지도 뿌려줘 노력하는 모습을 전합니다.

‘피플. 테크놀로지 KT’ 캠페인 자체 단어에 묻어 있듯 사람과 기술을 엮어주는 KT가 드러납니다.


KT 캠페인 ‘한국 편’도 흥미롭습니다. 한때 IT 혁신의 중심이자 테스트 베드였던 곳으로 변화에 맞춰 KT는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고 있음을 장면 장면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국편 캠페인]


자동차와 도로를 연결하는 커넥티드카와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KT-MEG 플랫폼. 올림픽을 실감나게 바꾸는 VR과 홀로그램 기술이 속속들이 개발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고, 5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5G 지능형 네트워크가 실용화를 앞두고 계속 개발되고 있음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지금 한국이 필요로 하는 기술 5G를 개발하는 단계. 그 단계를 충실히 하고 있는 ‘People. Technology KT’의 노력은 한 눈에 전해지고 있어 반가울 수밖에 없더군요.

5G 평창편도 간결하고 명확하게 메시지가 전달 되더군요. 손주가 출전한 아이스하키에서 정작 손주 활약상을 못 보는 할아버지의 마음을 5G 기술로 풀어주는 모습은 인상깊게 받아들여진 부분이었습니다. 캠페인이 성공적이란 뜻이겠죠.

[5G 평창평 캠페인]


게다가 푸근한 김창완 씨의 목소리가 모든 딱딱함의 이미지를 없애 캠페인은 인상적입니다.

특유의 푸근한 목소리로 ‘자! 기술 들어갑니다’ 이 한마디는 모든 메시지를 부드럽게 만들어 그 메시지를 오롯이 받아들이게 합니다.


KT 캠페인 ‘기가지니 편’에서는 현빈이 주인공이 됩니다. 생일을 맞은 현빈이 외로워 하다가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한 ‘기가지니’를 이용해 위로받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사람을 위하는 기술이 뭔지 보여주는 인공지능 TV 기가지니는 위로로 다가옵니다.

[기가지니편 캠페인]


외로워 하는 현빈의 모습이 비치고 그 외로움을 해결할 기술이 있음을 김창완 씨의 목소리 ‘자! 기술 들어 갑니다’와 함께, 현빈이 직접 말하죠. ‘지니야 나 우울해~’. 이 말에 인공지능 TV 기가지니는 외로움을 해결해 줄 만한 음악을 추천해 들려줍니다. 영화나 음악 등의 콘텐츠를 추천해 줘 좀 더 기술이 사람에게 친근하게 다가옴을 느끼게 합니다.


동시에 전파를 타고 있는 KT 캠페인 중에도 눈에 띄는 건 ‘배터리 절감기술’ 편입니다.

자전거를 탄 연인이 벗꽃길 데이트를 하면서도 쉼 없이 바라보는 프로야구 경기를 혹여나 배터리가 떨어져 못 보는 것은 아닌지 걱정하는 사이,

[배터리 절감기술편 캠페인]


KT의 배터리 절감기술인 C-DRX, 기술 ‘자! 기술 들어갑니다’라는 말은 독립된 캠페인으로도 우수해 보이며, 타 캠페인과 엮어도 우수함을 느끼게 하는 부분입니다.

스마트폰 배터리를 최대 45% 길게 사용하는 KT 배터리 절감기술의 우수성을 단번에 알리는 캠페인은 우수하다 말할 수밖에 없죠. 지금 당장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이 삼성 갤럭시S8이란 부분도 알려줍니다.

사람이 필요로 하는 기술. 온기를 느낄 수 있는 KT의 캠페인 ‘피플. 테크놀로지 KT’는 그래서 더 눈길이 갑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한 대한민국. KT는 혁신기술을 바탕으로 ICT 융합시장을 리드해 가고 있는 느낌이 확실히 드는 1등 기업의 우수한 캠페인.

인텔리전트 네트워크(Inteligent Network) 기반의 5G 리더십을 확보한 기업. 사람을 위한 생활 편의 기능부터 미래를 위한 포석까지 생각하는 혁신 기업으로 이 캠페인은 박수쳐 줄만 하다고 봅니다.

국가와 국민이 필요로 하는 기술에 앞장서는 KT의 꾸준한 기술 개발은 이렇게 생활 가까이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전략이 묻어나는 캠페인 ‘PEOPLE. TECHNOLOGY KT’. 인상적이고 재밌네요.

지금 당장 ‘People. Technology KT’를 느낄 수 있는 기술?

4월부터 KT에선 국내 최초로 배터리 절감기술을 전국 상용화 했습니다. 모든 LTE 단말에서 배터리 이용시간이 증가되었죠.

저 또한 그 혜택을 누리고 있기도 합니다.


그중 가장 효과를 발휘하는 것으로 보이는 LTE 단말은 삼성 갤럭시S8/S8+로써 배터리 이용시간이 최대 45% 늘어 KT 통신사 고객은 행복해 하고 있습니다. 위 벗꽃길 데이트 연인이 나오는 캠페인 ‘배터리 절감기술’ 편에서도 보실 수 있는 내용이죠.

무선환경 및 단말 모델에 따라 이용시간 증가는 차이가 있음을 유념하고 보더라도 확실히 배터리 사용량은 줄어든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KT의 배터리 절감기술은, 연결방식 최적화를 통한 절감 기술입니다.

배터리 절감기술인 C-DRX(Connected mode Discontinuous Reception)는 배터리 용량을 물리적으로 늘리는 것이 아니라 스마트폰의 망접속 방식을 최적화하여 배터리 소모를 줄이는 네트워크 기술 방식입니다.

LTE 데이터를 사용하게 되면 늘 네트워크에 연결돼 데이터를 소모하는 기존 방식과는 달리, C-DRX 기술이 적용된 배터리 절감기술은 네트워크 송수신이 없을 때 통신 기능을 OFF 시키는 기술로 배터리가 거의 소모가 되지 않습니다.


위 표를 통해 보면 갤럭시S8과 갤럭시S7 엣지의 배터리 절감기술 적용 전과 후의 차이를 볼 수 있는데요.

갤럭시S8의 경우 적용 전 9시간 57분 사용하던 것을 배터리 절감기술 적용 후 14시간 24분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어 얼마나 경제적인 기술인지 볼 수 있습니다. 최대 이용시간 45% 증가는 놀라울 수밖에 없죠.

갤럭시S7 엣지의 경우에도 약 43% 증가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고객에 어떤 것이 도움이 될까? 를 고민하는 기업. 고객 고민 중 가장 큰 고민이었던 배터리 절감기술을 4월부터 혜택으로 주는 기업. 혁신을 게을리 하지 않는 기업을 향한 칭찬은 아깝지 않습니다.

자! 기술 들어갑니다~~

전 이 캠페인 카피와 그 카피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김창완 씨. 그리고 그의 목소리. 반듯하고 따뜻한 이미지의 현빈이 참여한 캠페인. 모든 요소에 칭찬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배터리 절감기술은 KT. 인공지능 TV 기가지니도 KT. 사람을 향한 기술도 KT.

그래서 ‘People. Technology KT’

를 외치며 다음 글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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