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 액션카메라, 키미션 170 총평? 재미있고 편리한 여행 필수품

니콘 액션카메라 키미션 170(KeyMission 170)을 사용한지 어언 2달이 넘었군요. 2달이 넘는 동안 가방 한 켠에 항상 있어 줬던 액션카메라였기에 애정은 남다릅니다. 꼭 애인 같은 느낌이랄까요?! 그냥 믿으니까. 옆에 있어주니까. 추억을 같이 하니까… 그런 생각이 들었나 봅니다.

두 달여 사용하는 동안 익숙한 액션카메라로 저의 순간순간을 담아준 니콘 액션카메라 ‘키미션 170’은 액션카메라로써 보여줄 만한 성능의 대부분을 보여줬기에 만족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영상과 화상 모두 순간순간 빠르게 담아낼 수 있다는 점과 결과물이 만족스러웠습니다.


총평이니 만큼 니콘 액션카메라 키미션 170의 성능을 개략적으로 설명드리고, 이어 키미션 170의 빠질 수 없는 기능 중의 하나인 스냅브릿지(SnapBridge) 기능을 통한 기기 연결 및 리모트 컨트롤 기능을 살펴보고, 야간 결과물도 같이 한 번 보도록 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니콘 키미션 170 액션카메라는 다양한 기본 액세서리를 지원하므로 편리한 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 키미션 170 본체 및 리모콘. 그리고 방수 프로텍터, 충전기, 충전 케이블, 액세서리 마운트 등을 패키징 했습니다.


실질적으로 들고 다니는 건 배터리를 삽입한 본체와 방수 프로텍터. 그리고 리모콘 정도일 겁니다. 스마트폰과 연결이 불편하신 유저가 사용하면 편리할 리모콘이라 가져 다니면 손해 날 일 없으니 휴대하는 걸 권합니다. 여행에서도 만약을 대비한 휴대가 많은 상황에서 도움을 주는 걸 알게 했습니다.


니콘 액션카메라 ‘키미션 170’은 제품명에서 보여주듯 170이, 화각을 나타내 주는 것으로, 170도 화상 및 영상을 촬영할 수 있어 특별한 경험을 남겨줍니다. 일반 화각의 영상 및 화상을 남길 상황도 있지만, 광활한 풍경을 한꺼번에 남길 때 필요한 게 광각인데. 키미션 170은 170도 화각에 들어오는 풍경과 피사체들을 풍부하게 담아내 독특한 경험을 안겨줍니다.

성능 면에서 체감상 가장 돋보이는 건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방수 성능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는 점입니다. 1m~5m의 수심을 지원하는 액션캠들은 기존에도 조금은 있었지만, 10m까지 수중 하우징 없이 지원하는 액션캠은 없었기에 니콘 키미션 170이 돋보이는 이유입니다.


방수 성능뿐만 아니라 방진 기능 또한 아주 무탈하게 지원하며, 방한 성능에서도 영하 10도까지 지원하여 겨울 산행에도 걱정이 없음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또한, 동영상 촬영 조건에서 4K UHD를 지원한다는 점이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단, 30P 제한 속도가 있다는 점은 알아 두셔야 합니다.

방수 성능에 있어서 추가적으로 말씀 드린다면, 제 이전 방수 성능 테스트 편을 봐도 알겠지만, 수중에서는 화각(촬영 범위)이 줄어드는 점 또한 알아 두셔야 합니다. 추가적으로 하우징이 필요할 경우(수심 10m를 넘는 경우)에는 별도로 판매하는 하우징을 구매하시면 되겠습니다.


성능 면에서 다양한 촬영 모드도 지원한다는 점도 알아 두시면 편리합니다.

슬로우 모션 / 동영상+사진 기능 / 슈퍼랩스 동영상 / 루프 레코딩 / 타임랩스

~을 지원한다는 점을 알아 두시면 더욱 재미있는 액션카메라 생활이 될 거라 확신했습니다.

실제로 다양한 영상을 남겨주어 고마움을 느끼는 액션카메라가 니콘 키미션 170이었습니다.


니콘 액션카메라 ‘키미션 170’(KeyMission 170)은 전용 애플리케이션이 있어 편리한 촬영 환경을 제공받아 편리했습니다.

스냅브릿지(SnapBridge)가 전용 애플리케이션으로 안드로이드와 iOS 모두 전용 앱을 지원합니다.

마켓에서 ‘스냅브릿지 360/170’(SnapBridge 360/170)을 검색하면 쉽게 찾을 수 있으며, 세팅도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기존에 타 카메라 전용 앱을 사용해 본 사용자라면 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매뉴얼도 있으니 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전 그냥 익숙해서 쉽게 했지요.


전용 앱인 스냅브릿지 360/170 앱을 설치하고, ‘키미션 170’ 네트워크 설정에서 ‘스마트 장치로 연결’을 눌러 동기화하면 어렵지 않게 사용할 수 있는 조건으로 됩니다.


연결 과정에서 확인할 것은 정상적으로 전용 애플리케이션과 키미션 170 사이 싱크가 되느냐는 점일 텐데요. 위와 같이 키미션 제품이 리스트에 올라오면 쉽게 세팅할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 연결 요청이 서로 이어지는 과정도 밟습니다. 서로 코드 요청을 하고, 확인을 누르면 통과할 수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연결되면,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게 배터리 상태 부분입니다. 위 이미지 상 스마트폰에 있는 앱 카메라 모양 밑부분을 보면 잔량 부분이 보일텐데요. 그러면 정상적으로 연결이 된 것입니다.


연결되면 추가적으로 스마트 장치에서 위치 정보를 받겠느냐는 물음을 하고, ‘예’나 ‘아니요’를 누르면 단계를 넘어갈 수 있고, 최종적으로 스마트폰 와이파이 채널과 연결돼 원격 촬영도 할 수 있게 됩니다.


바로 위처럼 연결돼 ‘키미션 170’이 비추는 피사체를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그 이후 스마트폰으로 자유롭게 컨트롤 할 수 있어 편리함을 줍니다. 화상과 영상 모두 제어할 수 있습니다.

스냅브릿지 360/170 전용 애플리케이션은 리모콘이 없어도 쓸 수 있게 해준 다는 점에서 도움이 됐고요.

바로 연결된 상태에서 이미지를 다운로드 받아 SNS에 올릴 수 있어 도움이 되더군요.


야경 또한 독특한 맛을 내주는 게 니콘 키미션 170 액션카메라였습니다.

일반 화각에서 볼 수 없는 왜곡된 사진이지만, 그 왜곡이 독특함으로 묻어나는 화상이 되어 특별한 추억을 선사합니다. 여행에서 특별한 경험이 되어주는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는 점은 장점으로 보입니다.

노이즈 부분은 수동 세팅을 통해서 줄일 수 있으니 노력~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게 아니더라도 자동으로 만족할 만한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위 초광각 모드의 야경 사진은 모두 자동 세팅으로 했습니다.

마무리 총평,

전체적으로 니콘 액션카메라 ‘키미션 170’(KeyMission 170)은 여러모로 만족스러운 느낌이었습니다.

방수 성능은 가장 큰 스트레스를 해결해줬고, 실수로 떨어트려도 안심할 수 있는 내충격 기능이 또 하나의 스트레스를 해결해줘 고마움을 느낀 액션카메라 입니다.

니콘의 자랑인 니코르렌즈가 주는 안정감 있는 톤의 사진 또한 장점으로 꼽을 만했습니다. 여행에서 독특함이 묻어나는 고퀄리티의 사진을 남길 수 있는 건 당연히 매력으로 꼽을 만한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전용 애플리케이션 지원도 만족스러웠고, 여러 액세서리를 통해 다양한 환경에서 영상을 남길 수 있는 부분도 만족스러운 부분입니다.

늘 함께할 수 있는 액션카메라라 판단된 ‘키미션 170’이었습니다.

…….

  • 본 포스팅은 니콘 키미션 170 홍보를 목적으로 니콘이미징코리아로부터 제품 대여 및 원고료를 지원 받았으며, 직접 사용한 후기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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