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필수 충전 파워팩, 버바팀 파워팩


봄여름가을겨울 4계절 중 어느 한 계절 필요하지 않을 리 없는 충전용 파워팩은, 특히 겨울철에 더 필요한 필수 아이템입니다. 겨울철이면 배터리가 빨리 닳기에 그만큼 스트레스도 커지기 마련인데요. 이런 스트레스를 방지코자 여러 개의 배터리를 가지고 다니는 일이 생깁니다.


스마트폰도 배터리를 한 두개 더 가져 다니고, 카메라 배터리도 평소보다 많은 갯수의 배터리를 가지고 다니는 것은 기본 준비 요소 중 하나죠. 특히 저같이 사진 찍으로 나갔는데 시작과 함께 방전된 배터리를 보는 경우 그 난감함은 정말 뭐라 말로 표현하기 힘든 상황이 됩니다.


또 영상 촬영을 하는 분이라면 카메라 배터리 준비는 상상하는 이상의 갯수이기도 한데요. 나름 해결하기 위한 노력은 많지만, 그것을 다 해결하기란 사실 아직 힘든 게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최대한 제대로 된 영상 자료를 담기 위한 노력들이 있습니다.


충전용 파워팩은 바로 이런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중요한 아이템인데요. 요즘은 그 종류와 저장량이 다른 많은 보조배터리 류들이 많습니다. 무조건 많은 것도 중요합니다. 또 많은 저장량을 가진 보조배터리는 무게도 무게거니와 크기도 커 가볍게 움직일 때 무게로 피곤함을 주기도 합니다.


그러면 어떤 것을 골라야 할까요? 그냥 자신의 용도에 맞게 구입하는 게 최고라는 생각이 들어 오늘은 가볍게 지니고 다닐 수 있는 선에서 버바팀(Verbatim)의 충전용 5.000mAh 파워팩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충전용 파워팩의 사이즈는 전부 다르고 큰 것은 일반 태블릿 크기 수준의 것도 있습니다만, 제가 사용해 보고 있는 파워팩은 5,000mAh 제품입니다. 요즘 스마트폰의 경우 2번에 약간 못 미치는 수준의 충전을 해주는 제품입니다.


삼성 갤럭시 S5의 경우 2800mAh이고 타사의 스마트폰의 경우 2610mAh의 제품도 있기에 평균적으로 대략 잡은 기준으로 볼 때 2번 정도를 말할 수 있겠군요.


버바팀의 파워팩은 얇은 것이 특징이며, 작은 것도 특징입니다. 그래서 가방이나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 편합니다. 크지 않아 주변 액세서리를 흐트리지도 않고요. 디자인도 좋은 편이어서 언제든지 가져 다닐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버바팀의 파워 팩 포장은 위와 같습니다. 많이 보던 포장 디자인이라 친근하실 것입니다. 한 눈에 5000mAh의 리튬폴리머 제품이란 것을 알 수 있고요. 2.1A 아웃풋임을 알 수 있습니다.



외부 포장에서 제품을 꺼내보니 그를 감싸는 플래스틱이 본체를 단단히 붙잡아 주어 작은 안심이 됐습니다. 어떤 제품은 어중간이 잡아 본체가 나돌아 다니는 모습을 보이는데, 버바팀의 파워팩은 단단히 고정이 돼 있더군요. 그 밑 홈에는 마이크로 USB 연결 케이블이 예쁘게 말려 있습니다.



버바팀의 파워팩 본체는 위 이미지와 같이 심플한 디자인입니다. 제가 사용하는 디자인은 블루 계열로 만족할 만합니다.



제품의 윗면.. (저는 윗면을 조작부가 위치한 곳으로 말을 하겠습니다) 에는 전원 버튼과 듀얼 USB 연결부가 있어 파워팩 기기 충전과 타 기기 충전을 동시에 할 수 있습니다.


상단에 다섯개의 작은 구멍은 충전 시 켜지는 램프로 충전할 때 푸른 빛이 납니다.



후면부에는 버바팀 파워팩의 스펙을 간단히 살펴볼 수 있고요. 인증 마크들이 보이네요.



크기는 손에 딱 잡히는 수준으로 작습니다.


파워팩은 스마프폰으로 장시간 게임이나, 인터넷, 음악 및 영화 감상 등을 한 이후 배터리 량이 줄었을 때 조바심을 없애줄 고마운 존재라고 생각되더군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갤럭시 노트4와 크기 비교를 간단히 해보고 있는 건데요. 크기가 작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사진으로 봐도 얇다는 것을 알 수 있으리라 봅니다.



충전은 뭐 이미 충분히 사용해 보시거나 보기만 해도 어떻게 하는지 아실 것이기에 따로 설명이 필요 없을 것 같기도 합니다. 같은 사이즈의 충전부만 보더라도 위와 같이 끼워 사용하는 것은 아실 거라 설명은 짧게 끝냅니다.


위에서 말씀 드렸듯 스마트폰의 충전량은 워낙 크기에 2번 정도 충전할 수 있습니다.



위에 보시는 액션캠의 경우 640mAh 이기에 약 7~8회 사이의 충전을 할 수 있겠네요. 영상을 오래 촬영할 때에는 보통 위와 같이 연결해 놓고 찍기도 합니다. 위 액션캠의 경우 연속해서 촬영하면 40분에서 60분 사이를 단일 배터리로 촬영 가능한데, 위와 같이 연결하면 훨씬 오래 촬영할 수 있어 이용되는 방식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액션캠의 경우 방수가 되어야 할 환경에선 위와 같이 연결해 놓고 사용할 수 없기도 합니다. 하지만 추운 곳에서의 촬영 시 배터리 파워팩에 손난로 등을 연결해 보온을 유지해 오래 촬영하는 것은 많이 보는 일입니다.



제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블루투스 스피커도 충전을 해 사용할 수 있으니 위와 같이 연결해 보기도 했고요.



파워팩의 경우 충전은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스마트폰 충전기를 이용해 충전할 수도 있습니다. 전 이 방식을 거의 사용합니다. 충전할 땐 빨간 램프가 하나 켜지고요.



충전이 완료 됐을 땐 위와 같이 녹색 램프가 하나 켜집니다.



자신의 충전이 아닌 타 기기의 충전을 할 땐 램프가 모두 들어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제 스마트폰이 아닌 것도 인심 쓰며 충전해 줄 수도 있죠.



버바팀의 파워팩은 DC 5V에 2.1A로 빠른 충전 속도를 자랑합니다. 어느 보조배터리의 경우 정말 속터지게 느리게 충전돼 조마조마함을 느끼게도 하는데요. 이 제품은 그런 것이 없네요. 실제 충전을 해봐도 빠른 속도로 충전되는 게 느껴지더군요.


보통 제품들이 마찬가지겠지만, 버바팀 파워팩은 0도에서 40도 사이에서 최상의 퍼포먼스를 한다니 아주 추운 환경이나 아주 더운 환경에서는 사용에 유의를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영하의 온도에서 사용할 땐 바람을 막아주는 환경을 만들고 기기를 영상으로 유지할 수 있게 핫팩 등으로 감싸 준다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사용하면서 부담스럽지 않은 파워팩(보조 배터리)이었다고 생각됩니다. 가볍고, 얇으며, 충전속도까지 빠르니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겨울 추위로 빠르게 닳는 배터리를 파워팩으로 안정되게 충전해 사용하니 스트레스도 날아가더군요. 필수 아이템이라고 하는 건 사실 자신의 정신 건강을 챙기기 위한 것이니 자신에게 맞는 보조배터리 찾아보시길 권유해 드립니다.


최상의 환경으로 사용한다면 더없이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것이 보조배터리이니 맞는 것 찾아 써 보세요. 저의 경우는 이 제품도 추천해 봅니다. 게다가 가격도 저렴하니 더 쉽게 추천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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