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태백 슈퍼레이스로 휴가 떠나는 당신 센스 있으세요!

요즘 TV광고에서 자주 보는 카피인 있으세요! 말투를 따라 해 봤습니다. 자고로 휴가철이 다가왔습니다. 장마철과 태풍이 오는 계절이기도 하지만, 무더운 여름인 만큼 휴가를 생각하시는 분들이 산으로 바다로 캠핑장으로 또는 우리가 다 알지 못하는 장소로 휴가를 떠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레이싱파크로 휴가를 떠나는 분들이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저를 비롯한 많은 분들이 이번 주말 태백레이싱파크로 향한다는 것은 모르셨죠? 네 당연히 몰랐을 수도 있습니다. 허나 이 글을 보는 순간 아실 것입니다. 왜냐고요 제가 설명을 할 거 거든요.

바로 21일 이죠. 7월 21일은 태백레이싱파크에서 <2012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제4전>이 열리는 날입니다. 국내 모터스포츠의 전설과도 같은 슈퍼레이스가 열린다는 것은 많은 모터스포츠를 사랑하는 이들에게는 설렘의 자리인데요

이번 레이스에는 박정룡과 김한봉 선수가 ‘레전드 빅 매치’를 펼칩니다. 이 경기는 태백레이싱파크를 각각 3바퀴씩 주행해 가장 빠른 기록을 남기는 선수가 이기는 타임트라이얼 방식을 씁니다. 경주차는 포르쉐 GT3라고 하지요. 저에게는 꿈의 차인 것 같습니다. 이 차는 3,598cc 엔진을 얹었다고 합니다. 최고 출력 420마력. 정말 놀라워 입이 벌어집니다.


이런 멋진 선수들이 벌이는 빅 매치를 볼 수도 있다는 설렘도 좋은데요. 이번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는 특별한 재미를 부가시켜서 찾는 이들을 즐겁게 해줄 것 같습니다. 휴가로도 좋은 것은 이번 경기를 보고 난 이후 주변 시설에서 머무를 수 있다는 것인데요. 물론 자비가 들어가기는 하지만, 특별한 재미를 보러 가는데 돈을 안 쓸 수는 없겠죠.

<2012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살펴보니 재미있는 프로그램들이 눈을 끌더군요. 3시 10분부터 열리는 ‘VENTUS 결승’을 시작으로 ‘모터사이클 결승’, ‘택시타임’, ‘그리드 이벤트’, ‘레전드 매치’, ‘공연’, ‘GTS 결승(22랩)’, ‘공연’, ‘넥센 N9000결승(23랩)’, ‘공연’, ‘드리프트 결승’, ‘슈퍼6000 & ECSTA GT 결승(27랩)’, ‘공연’, ‘시상식’ 순으로 타임테이블이 마련되어 있더군요.

이번 슈퍼레이스가 특별한 것은 휴가철 즐길 수 있는 재미 요소를 많이 추가했다는 것인데요. 각 공연에는 인디밴드들이 자리를 해 즐거움을 업! 업! 시켜준다는 것이고요. 또한 이번 경기는 야간경기가 열린다는 점에서도 특별합니다. 그간 야간경기가 없었다는 게 중요하죠. 분명 새로운 재미를 줄 겁니다.


야간경기를 위한 투자를 하여 보는 이들의 즐거움을 올려줬다는 데서 기대가 됩니다. 1억원이 넘는 돈을 투자했다고 하더군요. 뙤약볕에서 즐기는 재미도 있겠지만, 새로운 야간경기를 볼 수 있다는 것은 행운이죠. 그게 이번 21일 주말에 열리는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입니다. 처음 보는 재미가 수월찮게 재미가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가 되네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24년 역사를 가진 국내 모터스포츠로 권위와 정통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동차 경주대회로 성장하고 있기도 하죠. 슈퍼레이스에서는 아시아 최초로 스톡카 레이스를 개최하고 있기도 합니다.

헬로모바일이라면 아시는 분도 있겠지만, CJ그룹의 이미지가 생각이 납니다. 이곳에서 후원을 한다고 하네요. 이 의미는 엔터테인먼트 요소가 들어갔다는 것인데요. 그래서 공연들이 볼만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 거죠.


이번 <2012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 가면 여러 부대행사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으세요. 피트웍과 그리드 이벤트에서는 선수와 차량. 그리고 레이싱모델과의 포토타임이 마련되어 있어 찾는 이들의 즐거움을 높여줄 테고요. 선수 싸인회 및 팀 기념품 제공 행사들을 펼친다고 하니 즐기는 맛도 있을 것 같습니다.

택시타임은 선수들이 운전하는 레이싱카에 동승해 볼 수 있는 행사이기도 하죠. 전광판을 통한 경품행사도 한다고 하네요. 이건 야구 경기장에서도 많이 경험해 보셨을 것 같아요.

저는 공연도 기대가 되는데요. 공연에 참가하는 밴드들 라인업을 보니 ‘브로크발렌타인’, ‘네바다51’, ‘예리밴드’, ‘갤럭시익스프레스’가 온다고 하니 무척 기대가 됩니다.

제 휴가요? 태백레이싱파크로 떠납니다. <2012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으로 휴가 가는 당신 센스 있으세요! 라고 말 하고 싶어집니다. 이곳에 가면 아는 분들 조금 만날 수 있겠군요. 워낙 모터스포츠를 사랑하는 분들이 많아서 이곳에서 볼 수 있겠군요. 주말 휴가 같이 즐기자고요.


* 이 글에 쓰인 사진 자료는 제 것이 한 장밖에 없군요. 다른 이미지는 <2012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해당 자료임을 미리 밝혀두는 바입니다. 이번에 가서 많이 촬영해와야 겠습니다.


* 여러분들의 추천(view on)은 저에게 큰 힘을 줍니다. 추천쟁이는 센스쟁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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