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를 향한 SM과 문산연의 폭력

동방신기 5인 중에 3인인 '시아준수', '영웅재중', '믹키유천'이 만든 'JYJ' 그룹이 시작 전부터 많은 문제가 있게 그 시작을 했다. 이들은 자신이 몸 담았던 SM과 고운 이별을 하지 못 한 이후로 수많은 폭력에 노출되어 있어서 보기에 안타까움을 사고 있는 것.

힘들게 시작한 JYJ는 어려움이 예상되었지만, 이렇게나 힘든 여정을 할 것이라고는 그들도 상상 이상으로 많은 폭력에 적잖이 당황할 듯하다. 그리고 그들을 사랑하던 수많은 한국의 팬들, 그리고 일본의 팬들 역시도 당황하기는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들의 어려움은 SM과의 불화로 끝내 이별을 하며 각종 법적인 문제로 연루된 일은 여러 피해의 양상으로 번지고 있었고, 끝내 SM이 권력의 힘을 휘두른 듯 한 파워로 인해 그들을 일본에서 매니지먼트 하고 있던 에이벡스가 두 손을 들고 나가며 JYJ는 내놓은 자식의 꼴이 되어버렸다.

이런 과정을 지켜보는 음악을 좋아하는 대중의 한 사람으로서 매우 안타까운 일 일 수밖에 없는 것은 어찌 되었건.. 그 결말의 결과들이 매우 지저분하다는 것이 SM을 좋게 보지 못하는 일이 되었다. 일례로 아무리 큰 싸움을 하더라도 배포의 문제지만 코어콘텐츠 대표 김광수는 남규리와의 전쟁에서 도덕적인 싸움을 벌여왔지만, 결국 남규리를 놔주는 모양새로 더 큰 화를 자초하지는 않았다.

과정을 봤을 때에는 누가 더 잘못 했느냐?를 따질 수 있겠고, 욕을 같이 먹는 입장에서도 김광수가 더 욕을 먹지 않은 것은 비용면에서 더 부리지 못한 남규리에 대한 아까움은 있겠지만 끝에는 결국 남규리가 잘되길 바란다며 손을 터는 모습에 조금은 구린 모양은 있었겠지만 그래도 그를 더 미워하지 않은 결과로 남았던 것은 이제 유명한 일이 되어가고 있다.

그리고 그 이전 김광수 같은 경우는 수 없이 많은 스타들과 인연을 맺고 많은 성공을 거두었다. 무엇보다 스타들을 하나에서 열까지 모두 관리하는 어찌 보면 무식해 보이는 욕심까지 냈기에 그는 억척스러운 면이 강했다. 티아라 같은 경우는 말 하나 부터 의상 하나까지 모두 그의 관리를 받는 철저함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래서인지 그런 관리를 당하는 스타들은 왠지 갑갑한 면이 있었다. 김광수를 이야기 한 것은 그렇게 죽어라 키워놓고, 많이 이득을 보고, 손해를 보더라도 끝은 약간 지저분할 때가 있어도 다 놓아주었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하지만 SM같이 오랜 기간 활약하다 끝을 내려는 스타를 물 먹이는 소속사만큼 더티해 보이는 것도 그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의 일이 되어가는 듯하다. SM이 동방3인(JYJ)에 대해서 그토록 지저분한 양상을 보여주는 것은 바로 그들의 스타성 때문이기도 하다. 물론 모든 멤버가 가진 스타성이야 강하지만 뭉쳐놓으면 대단한 파워를 보여줌에 놔 주기란 정말 어려운 일 일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놓아 주어야 하는 입장인데도 끝까지 모든 채널을 통해서 그들을 망하게 하려 하는 것은 집착이 심해서 보기가 불편할 정도가 되었다. 에이벡스가 동방신기에서 탈퇴한 3인을 매니지먼트 하다가 갑자기 소속사 사장이 될 사람이 조폭에 관련된 사람이니 도덕성에서 하자가 있다는 이유로 매니지먼트를 포기한 것은 뒤가 구린 면이 많아 보인다.

그런 이유는 바로 SM이 에이벡스와 같이 유대 관계를 끈끈하게 해서 일본 활동을 하며, 자신들이 그들에게 이득을 준 면이 많았고.. 이제는 소녀시대라는 상품이 될 만한 아이돌을 일본에 활동시키면서 에이벡스와의 공조를 끊어버리려 하기 때문에라도 그들은 동방3인을 포기해 버린 듯하다.


이런 일들이 있고, SM은 이들이 안 되기 만을 바랬을 수도 있다. 하지만 어떻게 할까? 그들은 미친 듯 인기가 용솟음치더니 3인만 결성한 JYJ의 그룹이름의 앨범이 52만 장을 넘는 주문이 밀려들어오면 극도의 배아픔을 만끽해야 하는 블랙코미디 같은 일을 당했다.

그래서 한 번 더 그들은 '문산연(한국대중문화예술산업총연합회)'에 공문을 보내어 그들의 연예 활동에 대해서 활동 금지를 해 줄 것을 요청했다. SM의 이런 요청에 중간자적인 입장을 취해야 할 '문산연'은 파워에만 밀려서 그들을 일방적으로 다른 회원사들에게 알려 연예 활동을 중지하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문제가 생겼다. 그러나 이런 모습은 정말 보여주지 않아야 할 모습이 아닌가 생각이 들게 만드는 일이 되었다.

SM은 이들에게 있어서는 권력 중에서도 엄청난 권력의 힘을 가진 사람들이다. 그들이 휘둘러 대는 모든 힘은 이들에게 큰 아픔으로 다가가고 있다. 또 그와 동시에 반대로 꿈틀거리는 지렁이의 아픔을 느끼는 대중들은 그들을 더욱 보호하려 나서려 하고 있다.

SM과 문산연을 통해서 제재하려는 공문의 내용으로 알려진 것 중에 '공문은 JYJ가 한류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으니 출연시켜서 받는 불이익은 책임 못 지겠다는 내용' 이었다고 한다.

이 내용을 보면 역시나 파워게임을 하는 권력자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너희들 우리가 누군데~ 감히 출연을 시켜?' 라는 모습으로 '만약 출연시키면 국물도 없어' 라는 듯 반협박을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참으로 이런 모습을 보는 대중으로서 씁쓸하고 지저분해 보이지 않을 수 없다.

사실을 놓고 본다면 그 오랜 시간을 장기 계약하면서 남겨 먹을 것 그렇게도 많이 남겨먹고도 선뜻 시장에 내놓지 못하는 그들이 옹졸해 보이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기분이다. 이제 뜻이 안 맞아서 같이 일을 못하는 것이 기정사실화가 되었다면 깨끗이 놓아주는 것도 SM이 멋진 모습이 될 수 있는 기회점이 될 듯 한데도 깨끗한 모습을 보여주지 않고 있어 안타깝다.

오히려 이렇게 된 이상 자신들이 나서서 깨끗하게 동방신기 모든 멤버들에 대해서 프리하게 놓아준다면 자신의 매니지먼트를 받고 싶은 사람은 남고, 나머지들은 또 다른 소속사에서 더 멋진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다른 소속사를 봐도 같은 소속사가 아니더라도 같이 활약을 할 수 있는 계기는 많다. 모두 내 사람이어야 해~ 남 잘 되는 꼴은 못 보지~ 라는 심보는 극히 험한 모양새임을 알아야 할 듯하다.

팬들과 대중들은 상생하는 모습을 보고 싶을 뿐이지, 혼자만 잘난 사람들을 원치 않는다. 진정 SM이 멋진 회사라면 지금이라도 그들과 상생 할 수 있게 그들이 원하는 대로 편하게 놓아주어야 할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지금 소원해진 남은 2인과도 같이 합쳐서 다시 동방신기라는 자랑스러운 이름으로 무대에 설 수 있는 것 아니겠는가! 무엇이 옳은 일인지, 무엇이 다 잘 사는 일인지를 생각해 주었으면 하는 것이 대중들이 바라는 것은 아닌가 한다. 지금의 모습은 폭력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 여러분들의 추천 한 표는 저에게 큰 힘을 줍니다. 추천쟁이는 센스쟁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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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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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가던 사람
    2010.10.18 10:19 신고

    하하하하하 에셈이 아니라 jyj가 무진장 더티하게 일을 진행시키고있네요~ 겉으론 무슨 노예계약을 타파하는 용자쯤으로 포장해서 용감무쌍하게 나왔지만 알고보니 돈욕심에 눈이멀어 에셈 악덕회사로 몰아놓고 그들이 나가는 명분을 만들기위해 삼인가족과 팬들이 6.25 에 모여서 두멤버 루머로 배신자 만들기 밑밥깔아놓고 겉으론 기다린다 사랑한다 드립치면서 아주 드럽게 지금까지 끌어왔죠. 이젠 노예계약이란 명분도 퇴색되버린것이 가처분소송후 본소송은 할생각도 하지않아 참다참다 에셈이 걸었을뿐아니라 이제는 동방신기였던것마저 부정해버리는행위인 계약무효소송까지 걸어놓았구요~ 에셈이 공판때 계약을 1-2년으로 조정해줄 의사가 있음을 적극적으로 보여줘도 싫다고 거절하는 이들.. 처음부터 계약조정같은건 관심도 없었죠,. 그냥 돈벌욕심으로 나갈려고 한거였으니까요. 너무나 겉과 속이 다른 이들의 이중적인 행동.. 법으로 이들의 치부가 낱낱히 드러나길 학수고대합니다. 진실의 준엄함이 무엇인지 거짓의 끝이 무엇인지 엄중하게 보여주길 바랍니다.

  • 방관자
    2010.10.18 15:27 신고

    난 누구의 편도 아니지만 왜 이런 종류의 글들에서는 한쪽면만 부각시키는 글을 쓰는건지 당최 알수가 없다. 분명 가수쪽도 그렇고 기획사도 그렇고 서로 잘못한 점이 있건만..가수가 약자라고 해서 무조건 가수를
    옹호하는 입장만 바라본다면 사태의 객관적 사실을 알리는데 심각한 정보오류 현상이 나온다. 동방신기 팬의 입장에서 썼다면 이해할 수 있건만(댓글처럼), 타이틀 걸고 쓰는거라면 좀 더 객관적인 시각에서 바라봐주는 감을 지니도록 노력하는게 어떨지?

  • 응원합니다
    2010.10.18 20:11 신고

    연예계회사들이 더러운건알고있었지만 참...안타갑네요. 연예인들은 회사를 상대로 이길 수 있는 힘이없으니 그래도 꿋꿋하게 버텨주길...

  • 2010.10.18 20:14 신고

    언제 동방 3인이 스스로들을 노예계약을 타파하고자 하는 용자라고 했던가요?
    그들은 그들 개인, 계약의 당사자들의 부당함에 대해서 이야기 했을 뿐입니다.
    물론 이 바닥 계약이라는게 도찐개찐이다 보니 지레 겁먹고 뒤늦게 조금이나마 계약을 시정한다든지
    하는 움직임이 있긴 했었지만 말입니다. 이건 에셈 역시 마찬가지였구요. 일례로
    소시는 꽤 파격적인 긴 기간의 휴가도 받았더군요.
    제가 알기론 동방신기 멤버들이 받은 휴가는 1년에 일주일 남짓으로 알고 있는데..^^

    처음 소송이 있고 3과2로 나뉘었을때 솔직히 놀라긴 했지만 이렇게 이해했었구요.
    오히려 어린 팬들이 많다보니 오빠들이 손 꼭잡고 꼭 같이 움직여야한다라는 생각이 많았나 보더라구요.
    매번 2인 팬들은 3인 가족들이 2인 배신자로 몰았다고 하는데 그렇게 지극히 사적인 모임, 블로그의 일
    까지 일일히 꺼내놓으면 모 멤버 아버지와 그 은사가 한 일본 인터뷰하며 3인쪽에선 할 말이 없겠습니까?
    어차피 그런 거, 블로그 글들, 커뮤니티 댓글들 구구절절 따져봐야 도찐개찐이죠.
    시끄러운 곳엔 별별 사람들이 다 꼬이기 마련 아니던가요? 그 곳 어디에 대체 진실이 있단건지..

    이중계약이라고 하시는데 그런 식의 계산이라면 씨제스에, 프레인에, 워너에, 중국 기획사 등등
    못해도 한 사중계약은 나올 수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일본 계약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팬이신 분은 알겠지만 동방신기 시절의 일본 계약의 주체는
    동방신기 당사자들이 아닙니다.
    에스엠과 에이벡스간의(참, 에스엠 재팬^^까지 포함한) 회사간의 계약입니다.
    가처분의 일부 승소로 에스엠의 계약 자체의 효력이 중지됐으니
    3인이 일본 활동을 하고 싶었던 거라면 일본 기획사와의 계약을 체결할 수 밖에 없었겠죠.
    소송이 정리될 때까지 활동하지 마라는건 솔직히 이기적인 생각이죠. 그렇기 때문에
    가처분에서도 멤버들의 활동을 보장 해줬던 것이고.. 물론 초 하드했던 일본 스케줄이 문제기도 했죠.
    스케줄에 대해선 기획사의 일방적인 권한이니까요.

    • 2010.10.18 23:17 신고

      13년의 계약. 일한 만큼 정당하게 받고.. 강압적인 수직적 관계가 아닌 을과 갑이 동등한 입장에서 서로 만족할 수 있는 계약이라면 정말 더할나위 없는 계약 아니겠습니까? 에스엠..나쁘지 않은, 오히려 괜찮은 회사죠. 그만한 노하우에 이 바닥에서 오래되기도 했고, 사람 뽑아내는 눈도 좋고..이번 계약건과 더러운 뒷 공작은 좀 그렇지만 (워낙 이런식의 일이 빈번한) 이 바닥에선 그래도 대기업에 속하는 몇 안되는 괜찮은 회사라고도 생각합니다.
      허나 이건 어디까지나 에스엠과 절대 계약관계로 묶일리 없는 제 시각일 뿐이구요.ㅋㅋ
      같은 회사에서, 같은 연봉을 받아도 만족하는 사람이 있고 부당하다 느끼는 사람이 있는 법입니다.
      남보기엔 남부러울 것 없어 보여도 저마다 고민하고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삶을 살까 고민하는 법이구요.

      진실의 준엄함. 윤호씨가 했던 말로 기억합니다만 저 개인적으로도 그 준엄함이 정말 존재했으면 좋겠네요.
      누군가의 인생에 대해, 더럽게 함부로 입을 놀리고!! 누군가를 함부로 몰아가고 매도하려 드는 사람들이!!
      말하는 진실은 대체 얼마나 깨끗하고 대단한 것인지 정말, 진심으로 궁금하네요.
      그래도 늘 좋은 말로 팬들을 도닥여준 멤버들 덕분에 전 적어도
      누군가에게 온 힘을 쏟아가며 증오와 저주를 퍼붓는데 시간을 허비하지 않아도 되니깐 좋네요..^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여태껏 그랬듯 잘, 차분히 헤쳐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타깝게도 글쓴분 말처럼 다섯이 모일리는 없어보이네요. 다들 너무 멀리와버려서;;

    • 제대로 알기
      2010.10.19 13:29 신고

      이렇게 물타기를 하나요?

      동방3인의 팬들이 소위 말하는 용자 타령을 했지요. 그리고 가처분신청시, 온갖 언론에서 마치 불공정계약을 타파하는 아이콘이나 되는 듯이 보도 하기 바빴죠. 실제 가처분 인용결정에서도 계약기간의 장기간이 불공정하다고도 했구요.

      그런데, 정작 동방3인의 부모님이(역시나 그 멤버들의 동의하에) 그 계약기간을 준수해 달라고 SM기획사에 요구한 사실을 왜 이야기 하지 않을까요?

      그간 심각하게 계약을 파기해야할 중대한 이유라도 생긴걸까요? 그래서 가처분신청 전후를 집중적으로 에벡스와 계획한 일을 진행했을까요?

      동방신기의 활동기간동안 혹사당했다는 식의 주장이 가처분 신청시에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자신들의 의사와는 하등 상관없이, 마치 도살장 끌려가듯이라도 했나요?

      빠듯한 스케쥴이 문제라면, 또한 부당한 대우가 문제라면, 이런식으로 뒤통수 치는 짓을 하지는 않았어야죠. 같은 스케쥴을 소화해 온 나머지 두 멤버는 철인이라도 된답니까? 그들은 왜 계약기간의 불공정이나 부당한 대우 등의 액션을 취하지 않을까요?



      님같은 분들이 가장 인정하기 싫어하는 부분이, 소위 말하는 625죠. 당시 녹취록이나 녹음본을 들어보면, 그리고 에벡스와 재계약하기전후의 사정이 정리된 것을 일개 커뮤니티, 블로그 글들로 애써 치부하지요. 왜 그럴까요? 2인이 배신자라고 낙인찍혔을 때는 그런 글들을 근거라고 제시하던 분들이. 참 이중적입니다.

      논점을 흐리지 마세요. 그리고 이미 밝혀진 사실들에 눈을 감지 마세요. 님이 물흐리기 하면서 좋은게 좋은거다라고 위선적인 태도를 취하지 않느다면, 진실을 알고 있는 분들의 화가 조금이라도 줄어들 겁니다.


      이중계약의 의미를 모르시면 그냥 모르신다고 하세요. 아직 법적인 판단이 되지 않은 부분을 가타부타 말하기 어렵지만, 법리적으로 따져 보면, 이중계약에 가깝습니다.

      분명, 현재까지 동방3인이 공식적인 소속사는 SM입니다. 아직 전속계약이 무효화 된 바 없단 말입니다. 이부분은 님같은 분들이 철썩같이 믿는 가처분 일부인용 판결문을 뒤져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부분은 공통적으로 언급을 하지 않더군요. 불리하니까.


      동방신기 당사자들이 아니라는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는 살다살다 처음 듣습니다. 소속사의 개념은 아시나요? 위임 혹은 일임한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는 아세요?

      답답합니다.


      가처분의 일부인용으로 전속계약자체의 효력이 중지라구요? 법률용어로서의 '중지'와 '정지'의 차이도 모르면 그냥 조용히 계세요. 일반적으로 법률적 의미의 중지는 이후 중지 사유가 해소되면 처음부터 새로운 효력이 부여되야 하지만, '정지'는 정지사유가 해소되더라도 기존의 효력은 그대로 갑니다.

      이번 가처분사안은 '정지'이지 '중지'가 아닙니다.

      오히려 님이 잘 못 알고 있는 효력이 무효가 되게 하려면, 본안소송을 해야 합니다.

      정말로 법리적으로 깔끔하게 갈라설려면, 본안소송 적극적으로 참여하라고 서명운동이라도 하세요.

      이번에 잠실에서 콘서트할 때 하면 되겠네요. 우리오빠들이 진정 뮤지션으로서 거듭나고 거지같은 SM과 인연끊고 살려면, 가장 정확하고 뒤끝없는 방법이니, 본안소송 제대로 진행하게끔 적극적으로 임하라고 서명운동을 팬덤차원에서 하는 것도 좋겠네요.

      이게 더 동방3인을 위한 일이 아닐까요?

      뭐하러 이꼴저꼴 다보면서 SM과 연을 이어가나요? 어디까지나 법률적 관계는 제대로확정짓는 것이 뒤 탈이 없는데... 왜 그렇죠?

      왜 팬들은 이런 중요한 사항을 동방3인이나 씨제스에 전달하지 않지요?


      .......



      스케쥴에 불만이 있다는 것과 팀 자체를 깨겠다는 것과는 전혀 다른 문제 입니다.

      동방3인에 대한 가장 큰 불만중의 하나는, 전자에 대한것이라고 믿던팬들이 후자에 더 신빙성을 갖게 되면서 부터입니다. 그건 에벡스 계약체결 전후사정이 밝혀지면서 소위 말해 뽀록이 난 것이죠. 그래서 심한 배신감을 얻게 된 것입니다.

    • 2010.10.22 14:16 신고

      그러게요.. 법적으로 판단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 가타부타 말하기 어렵다는걸
      잘 아시는 분들께서 왜 이중계약이라는 언플을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이중계약에 가깝다고 하셨나요? 이중계약이 확실하다가 아니라?
      그럼 이중계약일 수도 아닐 수도 있다는 거겠죠?
      님이야 sm의 입장을 고수하시고 저는 보시다시피 3인쪽 입장을 고수하니
      가처분 판결에서 나온 독자적인 활동에 대한 해석의 차이가 있을 수 밖에요.
      그리고 매번 에벡스 계약건으로 이야기가 나오던데 저 개인적으론
      일본이든 한국이든 전혀 계약 관계가 없이
      연예인들이 독자적인 활동을 이어나갈 수가 있다고 생각하시는건지 궁금하네요.

      전 니가 맞니 내가 맞니 하는 말은 관심없구요.
      소송 중의 언플이야 개나소나 할 것없이 하는건데 일일히 반응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 계약에 대해, 그리고 그 주변에 온갖 이야기들에 대한 생각을 말했고
      오로지 정확한 법판결에만 관심있을 뿐입니다.
      세 멤버가 본 소송을 미룬다고요? 적극적이지 않다라..
      뭐 어디 한자리 하시는 분인가 봅니다 전 그런건 잘 몰라서요.
      그리고 물타기를 한다라? 제 말에 어디 누군가를 해꼬지하는 이야기가 있던가요?
      아님 제가 두 멤버가 배신자라고 하는걸 보셨는지? 전 단지 저 정도의 계약이라면
      세 멤버가 어떤 이유든 개인적인 판단에 의해 소송을 할 수도 있다는걸 말하는겁니다.
      천지에 나쁜 놈이 되어야 할만큼 절대 있을 수도, 있어서도 안되는 일은 아니라는 거죠.
      개인적인 판단에 의해 두 멤버가 기획사에 그대로 남았듯이 말입니다.

      님이야 말로 지금 에스엠의 액션이 정상적이라고 보시는지
      설마 이게 연예인이 소속사에 반기를 들었기 때문에 따라오는 당연한 이치라는
      그 소름끼치는 사고 방식을 가지고 계신건 아니겠지요?

      모르는 가만히 있으라니..
      일부에서 온갖 더러운 말로 사람 남을 저주하는데 헛 힘을 쓰고 있는 사람들에게 제가 해주고 싶은 말이네요.

  • 이젠 어이없다못해 짜증까지 난다.
    2010.10.18 20:25 신고

    님은 JYJ팬이신가요? 아니면 그냥 메인에 뜨는 기사만 보고 이렇게 글을 쓰셨겠죠.
    님으로 인해서 또다른 오해글이 나오고 오해하는 사람이 생길 것 같군요.
    긴말하지 않겠습니다. 메인에 님의 블로그가 뜨고 많은 사람들이 님의 글을 읽게 하고 싶으시다면
    의사표현도 좋지만, 상황파악 먼저 제대로 해주시고 글 띄워주시기 바랍니다. 매우 불쾌하네요.
    이유도 없이 태클건다, 쉴드친다, 에셈알바다. 라고 생각되신다면 이번 동방신기 사건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검색해보고 상황파악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호민 태클 아니구요, 에셈알바라면
    귀찮아하지 않고 구구절절 설명했겠죠. 저도 에셈 알바 하고 싶습니다.
    노예계약 아니구요, 호민이 에셈 떠나일 없구요 에셈이 천재수를 놔줄 이유도 없을 뿐더러 에셈이
    천재수를 괴롭힌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천재수가 뒷통수 쳣죠^^아주 제대로

  • 냥냥
    2010.10.18 22:05 신고

    아무 상관없는 사람인긴 한데 좀 웃긴 댓글이 있어 남깁니다.
    천재수 팬들이 동방신기 합칠려고 노력한다니..오히려 그분들은 삼방으로 충분하다는 반응인데 재미있군요 그리고 인격적으로 훌륭하다?소속사 욕하는건 이해되는데 거기에 속한 가수들을 싸잡아 버러지도 못한하다고 욕하는건 천재수 팬들이신건 같은데요?차라리 호민이라고 칭한 쪽이 동방신기를 다시 되돌릴려고 노력한다는 말을 하면 이해가 되지만...하여튼 아무리 팔은 안쪽으로 굽는다지만 너무 재미있게 굽으시군요 ㅎ

  • 대형기획사
    2010.10.19 00:04 신고

    한국의 대형기획사들의 권력이 너무 커져서 문제가 많습니다.
    국회에서도 미스어를 장악해들어가고 있는 이런 연예기획사에 관심들이 많아지더군요
    어느 순간에 어느기획사 아이돌아니면 티비에 나오지도 못하고,
    원래 권력을 쥔 인간들이 독점까지 하면, 약자는 쉽게 당할수 밖에 없죠.
    JYJ가 단지 기획사와 소송을 벌인다는 이유로, SM은 아주 쉽게 옛날 H.O.T나 신화등등 선배들에게
    한 것처럼 횡포와 폭력들을 행사하나 봅니다.
    다른 기획사들은 이 정도까지는 아닌듯한데, SM의 ,JYJ에 대한 방해공작이나 음해는 관심없는
    일반인들에게도 눈쌀이 찌푸려집니다.
    티비나 미디어는 SM의 독점물이 아닌데, 왜 이렇게 욕심이 과한지, 제대로 세금이나 내고, 법은 잘
    지켜가면서 아이돌장사를 하는지.... 아무리, 한국최대기획사이면 뭐합니까?
    거기에 걸 맞는 행동을 보여주고, 의무와 책임이 선행되어 모범이 되어야지.. 답답하군요
    힘없는 약자인 JYJ이지만, 그래서 더더욱 많은 팬들이나 사람들이 응원을 해주게 되네요
    거대 기획사에 맞서서 열심히 잘 활동해주고, 높은 음악으로 대중에게 보답해주길 바랍니다

  • 대형기획사
    2010.10.19 00:04 신고

    한국의 대형기획사들의 권력이 너무 커져서 문제가 많습니다.
    국회에서도 미스어를 장악해들어가고 있는 이런 연예기획사에 관심들이 많아지더군요
    어느 순간에 어느기획사 아이돌아니면 티비에 나오지도 못하고,
    원래 권력을 쥔 인간들이 독점까지 하면, 약자는 쉽게 당할수 밖에 없죠.
    JYJ가 단지 기획사와 소송을 벌인다는 이유로, SM은 아주 쉽게 옛날 H.O.T나 신화등등 선배들에게
    한 것처럼 횡포와 폭력들을 행사하나 봅니다.
    다른 기획사들은 이 정도까지는 아닌듯한데, SM의 ,JYJ에 대한 방해공작이나 음해는 관심없는
    일반인들에게도 눈쌀이 찌푸려집니다.
    티비나 미디어는 SM의 독점물이 아닌데, 왜 이렇게 욕심이 과한지, 제대로 세금이나 내고, 법은 잘
    지켜가면서 아이돌장사를 하는지.... 아무리, 한국최대기획사이면 뭐합니까?
    거기에 걸 맞는 행동을 보여주고, 의무와 책임이 선행되어 모범이 되어야지.. 답답하군요
    힘없는 약자인 JYJ이지만, 그래서 더더욱 많은 팬들이나 사람들이 응원을 해주게 되네요
    거대 기획사에 맞서서 열심히 잘 활동해주고, 높은 음악으로 대중에게 보답해주길 바랍니다

  • 동방신기화이팅
    2010.10.19 23:26 신고

    솔직히 동방신기를 좋아하긴 한데
    멤버들 개개인 다 좋아하는데
    JYJ라는 그 그룹은 싫다
    맨 처음에 13년 계약할때 자기들도 알았을건데
    그럼 처음에 계약을 하지 말던가
    에셈이 다 키워주고 나니까
    자기들 팬수가 많아지니까 이제 와서
    불공평하다고 소송걸고 그러는건 좀 아닌듯
    나도 참 이중인격자같다..

    결론은 어떻게 될지 몰라도
    나중에 언젠가는 동방신기 5명이 다 모이기를...

  • 공문이 실제했었군요
    2010.10.20 13:08 신고

    카더라인줄 알았더니...sm 상상 그 이상이예요.
    분명 웃긴 일인데도 마냥 웃을 수도 없는 일이군요.
    이런저런 소문 다 떼고 계약서만 보더라도 문제 많은거 맞고
    지금 이런 sm의 대처도 참...아마 드러날 바닥이 더 있을껍니다.
    아이돌 1세대지만, 좋아한 아이돌도 없었고 팬이었던 친구들 원망을 많이도
    들어줬는데 그게 벌써 10년도 지났는데
    또 다시 되풀이 되다니...
    징하다 sm
    그 동안 수 많은 팬들이 쏟았을 눈물에 지치디도 않는지
    이제 그만 놓아주시구려
    강산도 변했는데 어찌 당신들은 변함없이 고모냥 고꼴이요.

  • 걍 놓아주지...
    2010.10.20 15:51 신고

    솔직히 에스엠의 계약서 내용과 횡포가 예전에 내가 일하던 회사에서의 그것과 너무 닮아 흠칫했다. 난 다행히 근로기준법에 따라 퇴사희망일로부터 한달 전에만 사표쓰고 나오면 되었지만 얘네들은 천문학적인 위약금 때문에 그게 불가능하지. 계약이 불공정한 것은 확실하고(판례로도 그렇고 분명 민법 105조 위반임), 이에 불만을 가진 멤버들이 법적 액션을 취한 결과 일단 계약의 효력이 일시정지된 상태라면, 그리고 법원에서 이들에게 자유로운 연예활동을 인정했다면 당연히 음반을 발매하고 활동을 하는 게 자연스런 수순이 아닌가. 얘네들이 노홍철 같은 방송인도 아니고, 게다가 아시아 전역을 무대로 활동하는데 어떻게 매니지먼트사나 음반유통사, 홍보회사와의 계약 없이 활동할 수 있단 말인가? 이를 염두에 두지 않고 법원이 자유로운 연애활동을 인정한 것은 아닐 것이다. 기사를 보면 에셈의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첫 심리에서 멤버들의 음반유통사인 워너뮤직 측의 말을 재판부가 일단 수긍했다고 한다. 아마도 에셈의 가처분 신청 역시 인용되지 않을 것 같다. 빨리 결과가 나오길... 이러면 이중계약 드립이니 뭐니 하는 에셈빠들의 말이 쏙 들어가겠지...

  • 글 잘 읽었습니다.
    2010.10.21 00:09 신고

    저도 그 계약서라는 것을 보며 정말 어이없었던 기억이 나네요~
    만약 제게..일정 이상의 성과를 거두지 못하면 월급이 없다고 한다거나..
    업무에 필요한 돈까지 사비로 해야고 한다면 전 당장 그만뒀을 겁니다
    sm편인 분들은 그런거 다 알고 계약해 놓고 뒤에서 딴 소리냐고 하지만
    그 사람들이 일년을 쉬지 않고 일을 시켜먹을 것 까지 알고 있었을까요??
    웬만한 사람들은 몸이 편하거나 돈이 많거나..둘중 하나가 만족되야 하루하루를 버티는데
    이 아이들은 자기들이 버는 수익에서 쥐꼬리만큼 받고..
    다른 가수들보다 2배의 스케줄을 소화하며 6년을 보낸 것도 대단합니다
    sm편드는 사람들 자기가 사회에서 그런 상황에 놓여 봐야 알지..
    감히 상상도 할 수 없는 고통일텐데..너무 말을 쉽게 하네요~

  • 대단한 SM
    2010.10.26 18:25 신고

    한국 최대 기획사라는 SM이 저정도 그릇밖에 안된다니..안타깝다.
    별로 관심이 없다가 10년전의 H.O.T가 생각나서 갑자기 관심이 생겼다.
    그러고 보니, 그때도 어린가수들 노동력 착취하고, 억압해서 이수만대표는 집한채가 100억이 넘는다고 하니.
    대단한 성공을 거두었다. 그 어린가수들의 힘든 노동력으로 성공했으면, 좀 더 대우해줘도 된다.
    아무리, 가수들이 노조가 없고, 자기 주장을 할 처지가 못되지만,
    그런 처지를 악용해서 한국 가요계를 질적으로 많이 떨어뜨려놓았잖아.
    어째 테레비만 틀면 20살이상되는 가수들은 볼 일이 없어!!.

    이렇게 실력있고, 팬들도 많은 보물같은 가수들을 깨끗이 놓아주고, SM에 있는 가수들 대접잘하지.
    그러면, 대중들은 결국 실력있고 좋아하는 가수들 더 좋아할 테고, 그러다보면
    한국 가요계도 예전처럼 활기찰 거 같구만........

  • 많이 늦었지만
    2010.10.31 17:26 신고

    너희 세명이면 충분하다 JYJ 힘내라 제발 우리나라 가요계에 가수란 뭔지 보여줘라 기대한다

  • 응원할게!
    2010.11.13 01:52 신고

    응원할게 jyj

  • 인권이 계약보다 가장 우선입니다.
    2010.11.13 02:20 신고

    그냥 내용을 읽다가 나도 한마디 하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불공정계약이지만 동의하고 싸인한 것이니 그냥 따라야된다는 논리는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것이네요. 계약 이전에 인권이 먼저입니다. 인권보다 더 우선에 둘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헌법에도 모든 권리에 우선하는 기본권이 인권입니다.
    권력있는 자가 힘없는 약자를 누를 권리는 없습니다. 그것을 못하게 하는 것이 법이 하는 일이구요.
    만약 sm의 횡포가 계속 용인되고 그들의 횡포가 아무 제지를 받지 않고 의도한 대로 그들이 계속 승리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우리 나라의 연예 산업은 왜곡된 형태로 가게 되고 결국은 우리 나라 연예시스템을 병들게하고 침체하게 하는 원인이 될 것입니다.
    건전한 발전은 잘못된 관행을 지속적으로 깨어나갈 수 있는 환경이 보장될 때 이루어집니다. 그 물꼬를 막는 것은 어느 것도 용납되어서는 안됩니다. 좀 크게 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또하나 에셈 옹호하시는 분들!
    자신도 어느 땐가 약자의 입장이 될 수가 있습니다. 아니 자기가 아니라도 자신의 가족이나 지인 중에 그런 처지에 있을 사람이 있을 지도 로릅니다.
    그랬을 때 약자를 돕고 약자를 편드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어야 자신이나 지인들이 억울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권력앞에 약자들이 무력하게 당하기만 하고 보호받지 못하는 시스템은 자신이 약자로 있을때도 똑같이 보호를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jyj가 닦아놓은 길은 나중에 나와 다른 약자를 위한 길이 될 것이라는 것은 왜 생각을 못하시는지...
    쉬운 선택이나 쉬운 길로 갈 수도 있었겠지요.
    그러나 어렵고 험한 길을 선택했습니다. 그 덕분에 그들은 힘둘었지만 좋은 선례가 되어 뒷사람들에게도 혜택이 돌아갈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들의 희생으로 인해서...
    좀 넓게 보는 눈을 가지시길....
    내가 jyj를 지지하는 이유는 이것입니다. 그들의 투쟁은 나와 무관하지 않다는 것, 그들의 인권이 보장받는 것은 내 인권이 보장받는 것과 동등하기 때문입니다.

  • 유천팬
    2010.11.14 00:55 신고

    객관적이고 명쾌한 기사가 정말 속시원하네요...

    대중들이 바른 판단을 할수 있도록 이런 기사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아는 사람은 모두 알고 있는데

    방송에선 쉬쉬하는 것... 정말 답답한 한실이에요..

    JYJ가 날개를 달고 훨훨 날았으면 좋겠어요...

    근데 미국비자문제는 왜 허가가 안난건가요.

    마음이 아픕니다. ㅠㅠ

  • 거짓말하지마세요.
    2010.11.29 18:25 신고

    글쓰신 분 이 글에 책임 질 수 있습니까?ㅋ
    책임질 수 있으니 쓰셨겠죠.

  • 거짓말하지마세요.
    2010.11.29 18:27 신고

    폭력? 폭력을 사용하고 있는게 누군데요.
    소송전에 모임을 가져 에셈과 두 멤버에 대한 루머를 유포한게 바로 jyj 와 그 가족들인데
    궁금하면 625모임 검색해보시던지요.
    이 모임 덮으려고 두 멤버가 그 전에 모임을 가졌느니 식의 루머 퍼트리는 관리녀들 있는데,
    정말 사실이라면 증거를 들고와서 이야기 하자구 ㅋ

  • 타팬인데..
    2010.11.29 19:18 신고

    트윗에서 보고 이글을 읽게 되었는데...여기 댓글에도 대립이 많네요...
    전,타가수의 팬이라...딱 누구를 더 좋아하고 싫어하고는 없지만...
    그 과정속에서,,누가 이랬고 저랬고 하면서...멤버개인의 잘잘못을 가리는건....
    이미 법정싸움까지 마친 지금상황에서...굳이 얘기할 필요가 없는거 같네요..

    어쨌든,,결과적으로 법적으로도 끝난 상황인데~
    sm이 대놓고...반협박식으로...jyj 방송활동을 막는 걸 보면,
    대형기획사가 아니라~참....찌질하고,쿨하지 못해 보입니다.
    그냥..쿨하게 놓아주는 모습을 보여줄 순 없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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