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토리 라이프타임 론칭. 매력적 콘텐츠 왕국의 공습

에이앤이 네트웍스가 한국 시장 진출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지난 12일 공식 론칭한 에이엔이 네트웍스는 한국 진출을 위해 iHQ와 손을 잡았으며, iHQ의 3대 주주로 알려지기도 한 곳입니다.

한국 시장을 진출하며 에이앤이 네트웍스는 두 개의 채널을 선보였습니다. 하나는 ‘히스토리(HISTORY)’, 또 하나는 ‘라이프타임(LIFETIME)’ 채널입니다.


‘히스토리(HISTORY)’ 채널은 지식 엔터 브랜드 채널이며, 채널이 추구하는 슬로건은 ‘아는 것이 즐거워진다’ 입니다.

‘라이프타임(LIFETIME)’ 채널은 여성 콘텐츠 브랜드 채널이며, 슬로건은 ‘나를 찾는 즐거움’을 내 걸고 있습니다.

두 채널뿐만 아니라 글로벌 미디어 그룹인 에이앤이 네트웍스의 한국 진출이란 점은 기대감을 주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넷플릭스급의 콘텐츠들이 선보일 예정이며 스토리텔링되는 콘텐츠의 시청은 시청자에겐 즐거움이 될 요소입니다.

이날 수많은 방송 관계자 및 셀럽들의 참석 등이 인상적이었고요. 라이프타임 브랜드 앰버서더 김유정(배우)이 참석해 자리를 밝혔습니다.

또한, 히스토리 채널 <말술클럽>에 출연하는 장진 감독이 자리를 밝혔습니다. <회사를 관두는 최고의 습관> 배우들도 참석해 자리를 밝혔죠.


MC는 성우이자 방송인인 서유리가 진행했습니다. <마리텔>로 유명하죠.

론칭에 참석한 셀럽은 데니안과 장혁, 조보아, 박소현, 권보아, 공서영이 참석했으며, 드라마 배우인 이청아, 정연주, 김재이, 김지은, 향숙(투아이즈)이 등장했습니다.

힙합 뮤지션들의 인문학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딥플로우도 등장해 놀라움을 줬습니다.


에이앤이 네트웍스의 션코헨 디지털 총괄사장과 에드워드 새빈 인터네셔널 부문 사장이 참석해 인사말을 했는데요.

션 코헨은 “한국이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글로벌 콘텐츠 허브가 되는데 에이앤이가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에이앤이 네트웍스 코리아 소영선 대표는 “이번 한국 진출은 글로벌 미디어사가 한국에서 채널을 운영하는 것뿐만 아니라 콘텐츠 제작과 유통에까지 직접 투자하는 첫 번째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의미를 전했습니다.

이어 “글로벌 네트워크를 가진 에이앤이와의 협업이 한국의 플랫폼사, 콘텐츠 제작사 등 다양한 국내 기업들의 해외 진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는 말도 남겼습니다.


방대한 콘텐츠 스토리텔러 애이앤이 네트웍스가 각국에 론칭한 채널도 볼 수 있었는데요. 나라마다 진출한 채널은 조금씩은 다르지만, 한국인이 좋아할 만한 브랜드가 론칭됐다는 점에서도 기대가 됩니다.


히스토리 채널과 라이프타임 채널 시청 또한 문제가 없습니다. 주요 TV 플랫폼인 IPTV 3사와 케이블TV, 위성방송,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등 전국 2천만 가구가 시청이 용이하며,

디지털 플랫폼인 네이버 티비(NAVER TV), 유튜브, 곰티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블로그 등 많은 플랫폼으로 볼 수 있어 접근이 쉬운 게 특징입니다.

또한, 브랜드 체험 공간을 마련해 운영을 하는데요. 방탈출 게임 컨셉으로 진행되는 브랜드 체험 공간은 13일부터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는 히스토리 채널을 통해 전파를 탈 예정이며, ‘히스토리 방탈출콘’으로 AK 분당점에서 10월 22일까지 진행합니다.


애이엔이 네트웍스는 한국에 단순히 진출하는 것이 아닙니다. 히스토리 채널과 라이프타임 채널에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 공급을 하는데요. 이는 한국 iHQ와 손을 잡고 하는 것이라 용이하게 공급되리라 보입니다.


타이거JK, 딥플로우, 넉살, 치타, 스윙스 등이 출연하는 힙합 뮤지션들의 인문학 프로그램 <더리더>도 기대감을 높이고 있고요.


장진 감독이 출연하는 <말술클럽>은 술에 대한 본격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여성 콘텐츠 브랜드 ‘라이프타임’의 브랜드 앰배서더 김유정도 자리를 빛냈는데요. 어떤 이미지를 전할지 그 또한 기대가 됩니다.


장혁, 권보아, 데니안도 참석했다고 했는데요. 특히, 데니안은 분위기를 띄우는 역할을 톡톡히 해 좋은 이미지를 주는데도 성공했습니다.

채널에 대한 이해도도 높아 작은 놀라움을 줬고, 효과적인 브랜딩을 위한 메시지를 주는데도 탁월한 모습을 보여줘 다시 보게 된 데니안이었습니다.

iHQ(전 사이더스) 소속이기도 했죠. 현재는 박소현과 함께 뉴에이블에 소속돼 있는데 계열인 것 같습니다.


지식 엔터 브랜드 ‘히스토리’ 채널의 경우 블록버스터 시리즈 <바이킹스>, <식스>, <나이트폴> 등을 선보였으며, <전당포 사나이들>, <카운팅 카> 등의 리얼 버라이어티. 미스터리, 초대형 블루칩 콘텐츠와 자체제작물을 통해 전세계 시청자와 호흡을 했는데요.


한국 국내물 라인업으로는 <질문은 모든 새로운 것의 시작이다>와 <배낭 속에 인문학>, <동네의 사생활>, <지식채널e>, <세상의 모든 법칙>, <영웅 삼국지>, <오! 쾌남> 등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여성 콘텐츠 브랜드 ‘라이프타임’ 채널의 국내물 라인업으로는,

<미세스캅>, <또! 오해영>, <로맨스가 필요해>, <직장의 신>, <힘쎈여자 도봉순>, <싱글와이프>가 편성돼 있습니다.


또한, 라이프타임 채널 자체 제작 프로그램으로는 정정아 감독의 <회사를 관두는 최고의 순가>이 보일 예정입니다.

<회사를 관두는 최고의 순간>은 웹툰을 웹드라마화 한 것으로 SK브로드밴드와 공동제작을 했으며, 또 하나의 자체 제작 프로그램 <아이돌맘>은 SM과 함께 제작하는 프로그램으로 아이돌 스타를 꿈꾸는 아이들과 엄마들의 경쟁 이야기를 그려내는 관찰 예능이라 밝히고 있습니다.

결과와 상관없이 도전 그 자체를 즐기는 실험 프로젝트 <100번 시도하기>, 칭찬받아 마땅한 한국여자 100인의 릴레이 인터뷰> 또한 기대감을 높이는 부분이기도 합니다.(라이프타임 방송)


이날은 럭키드로우도 진행됐으며, 기념품 등도 푸짐했습니다.

운이 좋은 참석자들은 애플 제품 세트를 받는 행운을 얻기도 했으며, 다이슨 청소기 등 많은 경품을 안고 가는 행운도 있었습니다.


참석자 공통으로 받은 제품은 눈 안마기였습니다. 좋은 콘텐츠, 눈 건강을 유지하며 보라고 눈 안마기를 주는 세심한 노력은 작게나마 칭찬하고 싶어지는 부분이었습니다.


론칭은 성공적이며, 깔끔하게 진행됐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또한 인상적이었습니다.

시작하며 입도 즐거웠던 자리였습니다.

히스토리(HISTORY) 채널 정보

Website: http://HistoryKorea.kr

SNS: Facebook, Youtube, NaverTV, Instagram, GomTV

CH: KT 올레tv 169 / SK Btv 264 / LG U+ 132 / 스카이라이프 131 / 케이블은 각 지역 케이블 문의


라이프타임(LIFE TIME) 채널 정보

Website: http://LifetimeKorea.kr

SNS: Facebook, Youtube, NaverTV, Instagram, GomTV

CH: KT 올레tv 78 / SK Btv 213 / LG U+ 83 / 스카이라이프 86 / 케이블은 각 지역 케이블 문의

에이앤이 네트웍스의 한국 시장 진출. 히스토리 채널과 라이프타임 채널의 등장은 남성과 여성의 취향을 고려한 브랜딩 전략으로 많은 기대감을 갖게 합니다.

굳이 취향 때문에 이리저리 채널을 바꿀 필요도 줄어들 것 같은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 자유롭고, 깔끔하며, 분위기 화기애애한 론칭이 기억에 남아 채널을 시청하고 있기도 합니다. ‘나를 찾는 즐거움’ 라이프타임(LIFE TIME) 채널은 제 기준으로 현재 볼 수 있으며, ‘아는 것이 즐거워진다’ 히스토리(HISTORY) 채널도 보실 수 있습니다.

게다가 연예 스타들이 다양한 채널에서 활약할 수 있는 긍정적인 면도 있어 그 또한 만족스러운 일로 생각됩니다.

-이 글은 원고료를 지원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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