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살뜰한 소비자가 선택할 갤럭시S8. 커버도 중요. 알칸타라 케이스

부드러운 촉감의 최고급 소재 알칸타라 제품을 좋아하는 소비자가 많을 겁니다. 다양한 제품에서 알칸타라 소재가 사용되고 있고, 스마트폰 케이스도 알칸타라 제품이 있습니다.

2017년 9월은 삼성 갤럭시 노트8과 더불어 경쟁사에서도 제품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알뜰살뜰한 소비자라면 바로 전 세대 스마트폰을 알아보는 경향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영리한 소비자라고 해야죠. 삼성을 예로 들어보자면 삼성 ‘갤럭시 노트8’을 구매하기보다 바로 전 세대 스마트폰인 ‘갤럭시 S8’과 ‘갤럭시 S8+’를 오히려 알아보는 소비자가 있습니다. 그런 분을 위해 스마트폰 케이스 알칸타라 케이스를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삼성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판매되고 있는 제품입니다.


스마트폰은 일명 ‘생폰’으로 불리는 상태로 들고 다니기 부담스러운 면이 있습니다. 새 스마트폰인데 스크래치 생기면 마음이 아프고, 혹여 떨어뜨리는 일이 있으면 파손 걱정도 있어 케이스를 씌우기 마련이죠.

삼성 온라인 쇼핑몰에서 글을 쓰는 시점에선 5만 5천원에 판매되고 있는 알칸타라(Alcantara) 갤럭시 S8/S8+ 케이스를 오래 사용해 본 리뷰를 소개합니다.


해당 제품인 알칸타라 갤럭시S8 케이스는 다양한 컬러로 출시되는데, 전 블루 컬러로 선택했습니다.

케이스 포장에 삼성 제품이란 걸 쉽게 알 수 있는 삼성 로고도 보이고요. 알칸타라 제품 로고도 보입니다.

갤럭시S8 알칸타라 커버를 보호하는 외부 포장 또한 견고하게 돼 있습니다.


외부 포장 커버를 제거하니 본 커버가 등장했습니다. 진짜 부드러운 소재일까? 싶어 손등으로 쓸어 봤더니 역시나 명성 그대로 부드러운 면을 보입니다.

알칸타라는 전 세계에서 Alcantara S.p.A만이 유일하게 생산 가능한 최고급 소재라 하여 더 희귀성이 있어 보입니다.

알칸타라 제품은 이미 포르쉐, 람보르기니, 마세라티, BMW 등 슈퍼카 내부 소재로도 사용돼 그 명성을 알만한 제품 소재죠.


보다 상세히 보여드리자면 위와 같습니다. 고급스러움을 자랑하죠. 실제 컬러는 조금 더 진한 색으로 컬러 특성을 보여드리고자 밝게 한 부분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알칸타라 갤럭시S8 커버 안쪽에는 간단히 사용법을 알 수 있는 비닐이 보이며, 사용시 제거하고 사용하면 됩니다. 소재의 장점을 살리고, 스마트폰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소재이기에 비닐은 제거해야 합니다.

외부 내부 모두 알칸타라 소재입니다. 싸구리 케이스의 경우 안쪽에는 플라스틱이 노출되지만, 알칸타라 갤럭시S8 케이스는 내부에도 같은 소재를 적용했습니다. 이 점이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더군요.


갤럭시S8의 하단 스피커와 충전부는 그 특성 그대로를 즐기라 오픈형으로 제작된 케이스 입니다. 알칸타라 소재는 커버에 충실히 녹아 들어 있고, 마감이 상당히 우수합니다. 제품 라운딩에 맞춘 곡선형 디자인이 마음에 듭니다.


하단부 모서리를 보면 알겠지만, 갤럭시S8 스마트폰을 완벽히 잡아주기 위해 감아 올라온 케이스 설계가 유독 눈길을 끕니다. 큰 장점이라 보입니다.


볼륨 버튼을 커버하는 부분도 잘 설계돼 있습니다. 부드럽게 설계돼 버튼을 스스로 눌러 버리는 일이 없습니다. 그 밑에 빅스비 버튼 또한 세세하게 설계 배려돼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카메라 렌즈와 LED플래시. 그리고 지문인식 버튼을 위한 부분도 세세하게 설계돼 있어 상하좌우 갭이 느껴지지 않는 디자인입니다. 삼성 브랜드 로고도 완벽하고 꼼꼼하게 자리했습니다.


옷을 입혀 줘야 할 시간. 케이스 내부에 있는 비닐을 제거하며…


씌우니 위와 같이 완벽히 체결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엣지 디자인도 해치지 않는 디지인임을 볼 수 있습니다.


위 아래 모두 완벽히 감아쥔 디자인 설계가 마음에 듭니다. 전면을 보호하는 설계로 뒤집어 책상에 놓을 때도 보호를 해주는 디자인입니다.

측면도 완벽히 보호해주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플래시와 카메라, 지문인식 버튼 모두 완벽히 설계 홀과 일치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옆으로 비틀리게 디자인 됐을 경우는 스마트폰 카메라와 플래시, 지문인식 버튼을 성능 그대로 사용 못할 수 있지만, 알칸타라 케이스는 정확히 일치함을 보여줍니다.


책상 위에 뒤집어 놓아도 전면을 감싸쥔 설계 때문에 안심할 수 있습니다.


스피커 부분 모두 노출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으며, 충전부 또한 다양한 충전기를 사용할 수 있게 돼 있으며, 스테레오 이어폰 잭 또한 종류 상관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오픈형 디자인이 인상적입니다.


앞서 잠깐 말한 친환경적 소재인 알칸타라를 생산하는 Alcantara S.p.A는 국제 인증 기구인 TÜV SÜD의 탄소 중립 기업으로 인증 받은 친환경 기업이기도 하죠.


제품 컬러를 자세히 보면 알겠지만, 다크 그레이, 블루, 민트, 핑크 컬러가 출시돼 판매되고 있습니다. 전 블루.

알칸타라 갤럭시 S8 커버, 전체 평

고급 소재이니만큼 실질적으로 들고 다닐 때 만족감이 좋습니다. 손으로 쥐는 느낌에서 부드러운 소재이니만큼 포근한 느낌도 있고, 쥐었을 때 손에서 이탈하는 느낌도 없어 그립감이 좋습니다.


인체공학적 설계 및 디자인도 우수하며, 어디 내어놓아도 고급스러움을 더하기에 그 방향에서도 만족감은 있습니다.

여성분의 경우에는 개인적으로 추천해준다면 핑크 컬러와 블루 컬러를 추천하고, 남성의 경우 민트와 다크 그레이 컬러를 추천합니다.

전체적으로 만족할 만한 케이스였습니다.


영리한 소비 패턴의 소비자라면 돌아볼 삼성 갤럭시 S8/S8+. 케이스는 알칸타라 커버로 하시는 것도 좋으리라 봅니다. 계절상 탐낼 만한 소재의 커버이기도 하죠.

그럼 전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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