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쟁이 슈파브로스 출격하다

신인 힙합퍼 "슈파브로스(SupA Bros)" 듀오가 <Love Again>이란 음반을 두고 출격을 한다. 신인이라고 하기에는 실력이 매우 뛰어난 편의 이 듀오는 리스너들을 만족 시킬 것이다.

슈파브로스 힙합 듀오의 이번 앨범은 실제 경험담을 바탕으로 사랑과 이별의 감정을 담아낸 곡으로, J-Coby가 전체 작곡 및 프로듀싱을 담당했다.

신인이지만 결코 신인답지 않은 매력적인 보이스를 전해주는 이런 신인이 나왔다는 것은 힙합계나 가요계에서 참 좋은 일이다. 더욱이 힙합 리스너에게는 다양함의 선택권이 생기니 이 또한 좋은 일이다.

슈파브로스는 J-Coby와 L.King 두 명으로 구성이 된 듀오다. 어릴적 만나서 오랜 세월 동안 친구로 많은 감성을 공유한 두 친구의 도전은 참 볼만하다. 더욱이 독립레이블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은 칭찬 받을 만한 일이다. 바로 곡을 만들고, 기획하고,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스스로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제이코비와 엘킹 이 신인 힙합듀오의 목소리는 소울의 감성이 많이 묻어난다. 다양한 음악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된다. 다음 이야기는 밑에 삽입 이미지로 대신한다.


이들의 재밌는 시도는 이 뿐만이 아니다. 왕비호와 관련된 자신들의 홍보송은 재밌게 들을만 하다.


그 들을 만나 볼 수 있는 뮤비도 있으니 이것을 보시고 많이 웃으시고~ 많이 사랑해 주세요~ 신인들^^



* 여러분의 추천 한 표는 저에게 큰 힘을 줍니다. 꾹꾸욱 부탁드려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14)

  • 2009.11.15 23:00 신고

    관심가지고 챙겨보고 싶군요.
    잘보고 갑니다.
    내주도 멋진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 2009.11.15 23:54 신고

      감사합니다. 멋진 이웃님의 방문은 항상 행복감을 줍니다.

      이제 새로운 한주가 시작이 되는군요.. 행복하고 건강한 한주되세요 ^^

  • 2009.11.16 06:20 신고

    외국이라서 볼수는 없지만
    나그네님의 글로나마 지켜보고 싶네요 ^^

  • 2009.11.16 06:22 신고

    전 요즘 아들녀석한테 아빠는 컴퓨터쟁이, 전화기 쟁이라는
    명예롭지못한 별명을 얻었답니다.
    아이들과 더 많이 놀아줘야 되는데 자꾸...

    • 2009.11.17 05:36 신고

      아이들이 아빠를 컴퓨터에 뺐겼다는 생각을 하나봐요 ㅎ

      지금은 배우는 시기라서 조금 공부 시간이 길다~ 라며 아이들에게
      얘기하는 수밖에 없을 듯해요 ㅋㅋ

      글구 종종 아이들과 놀아주면 될 듯 싶어요 ^^

  • 2009.11.16 06:28 신고

    가끔씩 듣는 힙합도 참 좋더이다~^^
    노래라는게 기분에 따라 장르도 바뀌고~ 그러더라는 ㅎㅎ

    행복한 한 주 열어 가세요~바람님 ^^

    • 2009.11.17 05:37 신고

      그쵸 힙합도 참 사람 힘나게 해 주는 음악이죠 ^^

      때로는 장르를 바꿔가면서 기분 바꿔 주는 것도 좋아요 ㅎㅎ

  • 2009.11.16 06:41 신고

    하하 아침부터 힙합을 들으니, 힘이 나는군요! ㅋㅋㅋ

  • 2009.11.16 07:02 신고

    요즘은 하도 장르도 많아서 누가누군지 이름 외우기도 헷갈린다는...ㅠㅜ

  • 2009.11.16 10:39 신고

    전문성이 보이는 글
    잘 보았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 2009.11.17 05:39 신고

      음악이 어려울 때에는 그냥 듣는 것 자체로 즐기시면 그것이
      답입니다. 들리는 것 자체로 즐겨보세요~ 쉽게 들려요 ㅋ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

Designed by CMSFactory.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