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망치지 않고도 시원하게 활동 가능한, 쿨코어 쿨링타월?

사계절이 뚜렷한 대한민국은 이제 없습니다. 추우냐 더우냐 서늘하냐의 기분이 드는 3계절인 대한민국이 됐는데요. 대구에는 바나나까지 열리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더워졌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열을 식혀야 한다는 과제를 국민은 갖게 됩니다. 에어컨이요? 틀면 되지요? 그런데 활동하며 에어컨을 틀 수는 없겠지요. 그래서 불티나게 팔리는 게 휴대용 선풍기입니다.

하지만 휴대용 선풍기도 종일 틀 수는 없습니다. 보조배터리를 챙겨도 지속해 틀 수는 없는데요. 그 사이 체온을 낮출 그 무언가가 필요하게 됩니다. 전 그걸 소개하고자 하는 것이며, 제품은 ‘쿨코어’ 쿨링타월입니다.


쿨코어(cool core) 쿨링타월은 간편히 가지고 다닐 수 있으며, 패션을 망치지 않는 쿨링타월이라 더 눈에 띕니다.

총 다섯 가지 컬러(핑크, 오렌지, 옐로우, 블루, 블랙)로 출시됐는데요. 컬러가 하나같이 촌스럽지 않은 컬러들이라 좋더군요. 옷 위에 걸쳐 놓고 다녀도 좋으며, 쿨코어 쿨링타월을 알리는 브랜드 로고도 패션을 해치지 않았습니다.


플라스틱 케이스 안에 예쁘게 말려 있는 ‘쿨코어 클링타월’의 겉 케이스까지 고급스러움이 있습니다. 선택한 제품은 핑크 컬러로 다행히 케이스에 컬러를 볼 수 있는 핑크 컬러가 있고, 내용물 제품과 일치하는 컬러가 겉 케이스에 보이더군요.


케이스는 투명해 안쪽 내용물을 확인할 수 있으며, 제품이 돌돌 말려 있는 것도 볼 수 있습니다. 마개 위에는 2개의 공기 구멍이 있습니다. 젖은 쿨타월 보관에 용이한 구멍이라 보시면 될 것입니다.


마개 부분에는 걸이용 홈이 있는데요. 가방에 걸고 다닐 수 있어 좋습니다.


배낭에 걸고 다닐 수 있어 좋죠. 바로 위 이미지처럼 말이죠.


쿨코어 쿨타월 투명 마개를 돌려 열어보니 쿨타월이 말려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그냥 꽂아 넣는 것보다 말아 넣어 보관하거나 휴대하는 것이 좋더군요.


젖은 쿨타월을 보관할 때에는 최초 들어 있는 종이를 빼내면 되고요. 위와 같이 투명 케이스 안에 보관 및 휴대할 수 있습니다. 짜고 털어내 휴대하면 물이 바깥으로 나오지 않아 휴대하기 편리합니다.


‘쿨코어 클링타월’을 빼내어 보면 4번 접힌 상태로 펼쳐집니다. 컬러 또한 마음에 드는 핑크 컬러입니다. 컬러 농도 또한 적당해 고급스러움을 유지합니다.

물에 젖으면 색은 당연히 어둡게 변합니다. 젖은 것과 마른 것의 차이는 그것으로 판단할 수도 있습니다.


목에 두를 수 있으며, 패션 티셔츠 위에 걸쳐도 무난합니다.


손목에 두를 수도 있습니다. 땀을 닦거나, 얼굴에 가져다 대는 것만으로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어 용도에 맞게 활용하면 됩니다.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있어 등산 시에는 모자 위나 머리 위에 걸치고 다녀도 됩니다.


제품은 바깥쪽과 안쪽의 컬러가 다릅니다. 바깥쪽이 오리지널 컬러이며, 안쪽은 채도가 낮은 컬러를 씁니다.


쿨코어 쿨링타월은 5가지 컬러이며, 옐로/오렌지/핑크/블루/블랙 컬러가 있습니다.


목에 걸치고 다니다가 끝부분을 움켜쥐고 얼굴 온도를 낮춰보는 데 그 효과는 탁월했습니다.

기본적으로 목에 체온을 낮추는데 큰 역할을 해줬고, 얼굴이 조금 화끈거릴 때에도 가져다 대는 것만으로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어 좋더군요.


손으로 쥐는 것만으로도 무더위에 시원함 한 줄기는 느낄 수 있더군요. 땀이 흘러 내릴 때엔 손수건 대용으로도 사용 가능하십니다.

자외선 차단지수는 UPF+50이라고 하니 등산할 때 모자 위에 걸쳐도 좋을 것 같네요.


쿨코어 쿨링타월은 약 90분 간 냉기를 유지해 준다고 합니다. 여러 제품 테스트 중 ‘쿨코어 쿨링타월’이 우수한 테스트 결과를 보였다고도 하는데요. 실제 사용해 봐도 그렇게 느껴졌습니다.

약 1~2도 사이는 내려주는 것 같더군요.


‘쿨코어 쿨링타월’은 활동할 때만 활용하는 게 아닌 일상생활 전반에서 활용 가능합니다. 가정이나 사무실 등은 물론이요. 운전 중에도 활용 가능하죠.

사이즈도 일반적인 수건 사이즈 입니다. 가로 910mm, 세로 380mm로, 소재는 폴리에스테르 100% 소재입니다.


‘쿨코어 쿨링타월’의 사용법은?

사용법 뭐 설명해야 하나요? 그래도 말해 드린다면 찬물에 적신다가 첫 번째입니다. 뜨거운 물에 적시면 타월이 수축 현상이 생길 수 있으니 찬물. 무엇보다 쿨링타월인데 찬물을 적셔야겠죠.


두 번째는, 골고루 젖은 쿨링타월의 물을 짜 낸다.

꼭 짜주는 건 좋은데, 제품에 무리가 갈 정도로 비틀지는 말아주세요. 나머지 물은 다음 방법으로 해결하면 됩니다.


세 번째는, 탁탁~ 털어준다.

남아 있는 수분 중 옷을 적실 만한 물은 털어내는 것으로 해결해 줄 수 있습니다.


관리 및 보관법은?

소재 특성상 섬유유연제는 사용 금물입니다. 젖은 상태에서 밀폐 공간에 오래 두는 것 또한 금물입니다. 다리미 사용 또한 금지입니다. 모두 온전한 기능을 유지하려는 사용법이니 알아 두시면 좋습니다.

무엇보다 사용 후에는 세척과 건조만 잘해 줘도 두고두고 사용할 수 있으니 잘 관리하시면 되겠습니다.


마무리하며,

물에 적시고, 짜고, 털어내는 것만으로 사용이 가능한 ‘쿨코어 쿨링타월’. 활동할 때나 집. 그리고 사무실 있을 때 목에 두르고 일을 하는 데 꽤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여름철에 빨리 마른다는 것도 장점으로 다가왔습니다. 목에 두를 때에는 오래 얹어 두는 것보다 한번씩 털어 올리는 것을 권합니다. 한군데 온기가 모이는 것을 방지하는 차원에서도 가끔 돌리고 터는 방법으로 사용하면 유용합니다.

쿨토시의 유행을 지나 쿨링타월이 유행하지 않을까? 하는 제품이었습니다.

쿨코어 쿨링타월 정품 살 수 있는 곳 링크


또 다른 재미있는 제품으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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