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VAMPS, 하이도와 카즈의 명반

이 글은 저의 또 다른 블로그 <Free Mouth Media>에서 발행이 된 글 입니다. VAMPS의 곡이며 하이도와 카즈가 만나서 만난 프로젝트 듀오 음반입니다. Japan Rock을 관심 있어 하시는 분 이라면 권하는 좋은 음반입니다. 하이도는 '라르크~앙~시엘'의 멤버였으며, 카즈는 '오블리비언 더스트'의 멤버였고 둘은 서로의 뜻을 모아서 앨범을 내니 그 팀 이름이 "뱀프스" 입니다. 

이번 첫 정식 앨범은 팀 이름을 타이틀 곡으로 쓰기도 합니다. 가수가 자신의 팀명을 앨범 타이틀로 한다는 것은 그만큼 자신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그 자신감이 있어서인지 이 앨범은 명반으로 남을만한 곡들이 수북합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은 한 번 들어보셔도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록이나 메탈을 싫어하시는 분은 권하지 않습니다.

도움된 리뷰라면 추천도 꽝~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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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4)

  • 2009.10.10 07:58 신고

    어렵네요.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2009.10.11 01:32 신고

      저도 듣고 공부해도 어려운 분야에요 ㅎ
      그래도 귀는 즐거워하니 열심히 주어 듣는답니다. ^^
      행복한 주말되세요 ^^

  • 2009.10.10 08:35 신고

    음악을 들어본지 참 오래됐네요...^^
    이제는 정말 나이가 들었다는 증거일까요...ㅋ

    • 2009.10.11 01:32 신고

      저도 한참 음악을 안 들었더니 귀가 바보가 되더라구요 ^^

      귀도 꾸준히 운동을 해줘야 한다는 것을 느낍니다. 요즘 ㅎ

  • 2009.10.10 08:58 신고

    이 작업 꽤 고돼셨을 텐데 -_- !ㅎㅎ
    이미지화 시키는 작업 몇번 해봤다가 포기;;

    • 2009.10.11 01:33 신고

      이미징 정말 힘들어요 ㅎ 창조성이 별로 없어서인지
      이런 작업하면 힘이 쪽 파져요 ㅋㅋ
      그래도 맘에드는 음반 이렇게 남겨놓으면 좋을 것 같아서
      한 번 시도해 봤어요 ^^

  • 2009.10.10 10:28 신고

    음..
    아들놈에게 자문을 ㅋ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2009.10.11 01:34 신고

      분야가 많다보니 저도 헤깔리고 듣고 듣고 또 듣는답니다. ㅎ
      그래도 좋아하는 분야의 음악이라 더 행복하죠 ^^

      오히려 클래식은 절대 까막귀랍니다. 저도 ㅎ

  • 2009.10.10 11:56 신고

    주말이라 오늘은 스트레스도 풀겸 추천도 쾅 아주 힘차게 누루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 2009.10.10 15:07 신고

    음악적 식견도 대단하신 듯 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 2009.10.11 01:36 신고

      그렇게 깊지 못해요 ^^ 쑥쓰럽네요 ㅎ
      좋아하는 분야가 있을뿐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주말 보내세요 ^^

  • 아도
    2009.10.10 17:26 신고

    우연히 목록에서 반가운 이름을 보고 들어와 좋은 글 읽고 갑니다.
    VAMPS의 팬이고, HYDE의 오랜 팬입니다. 이미 들어 알고 있는 곡을 이런식으로 다시 보니 새롭네요. CD를 다시 한번 찬찬히 들어봐야 겠습니다. 좋아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보니, 오히려 객관적으로 듣는 귀는 사라져 버렸거든요. 다음번에 또 신보 나오면 관심 가져주세요^^

    • 2009.10.11 01:36 신고

      저도 너무 반가운 나머지 열심히 리뷰를 했답니다. ㅎ

      9월 30일 발매된 것도 리샘플링 해서 좋더라구요 ^^
      다음 음반도 열심히 사랑하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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