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과 앱 통한 사이판 여행 쉽게 가기


미국령 사이판을 여행하려는 분이 많으리라 봅니다. 이미 다녀오신 분도 상당하실 테고, 다시 가려는 분도 계실 것 입니다. 그런데 어떤 방법으로 어떤 항공을 이용하시나요?


제가 이번에 다녀온 사이판 여행은 제주항공을 통해서 다녀왔는데요. 제주항공을 이용한 사이판 여행 다녀오기는 대성공이었습니다. 게다가 저가 항공의 메리트를 제대로 느끼기도 했습니다. 국내 빅3 항공의 장점도 누렸고요.


그런데 어떠한 방법으로 쉽고 빠르게 다녀오냐고요? 방법은 여럿 있겠지만, 저는 제주항공의 모바일 앱을 설치해 좀 더 쉬운 여행 다녀오기를 완수했습니다. 모바일 앱 설치부터 예약이 쉬웠기에 이 여행이 빠르고 즐거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이판을 가기 위한 캐리어와 소니 A7을 들고 가볍게 출발~~ 하러 왔죠.



사이판을 가기 위해서 움직인 곳은 인천공항이었습니다. E구역 19-36 카운트 쪽에서 출발을 위한 수속을 밟았습니다.



아! 그리고 로밍을 하는 것도 잊지 않습니다. 사이판은 로밍해도 잘 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저는 데이터 차단을 신청했습죠. 사이판에서 데이터를 사용하려면 로밍보다는 인터넷으로 미리 신청하는 도코모 통신사의 선불 카드를 신청해 사용하라 권하고 싶네요.



제주항공 발권은 E구역 19-36 카운터에서 했습니다. 단체가 있을 때는 단체 창구도 있으니 이용하면 되겠습니다. 단체의 경우는 10명 이상이 단체더군요.



보통은 미리 티켓을 구매하고 오는데요. 예약 같은 경우 제주항공은 모바일 앱으로 쉽게 할 수 있어 그 방법을 추천합니다.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등록돼 있고요. '제주항공' 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면 됩니다. 플레이스토어에서 검색하면 바로 위와 같이 나오고요. 다운로드 받아 바로 설치를 진행하면 됩니다.


[제주항공 앱 다운로드 받기(플레이 스토어)] - 다운로드 링크

[제주항공 모바일웹 바로가기(웹)] - 바로가기 링크 클릭



설치가 되면 제주항공의 대표 모델인 배우 이민호가 등장해서 가이드를 해줍니다. 제주항공의 장점들을 설명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게 안내해 주는 고마운 대표모델이죠.



저의 경우 출발전 어떻게 예약하는지 알아보려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 봤는데요. 출발지를 선택하고, 도착지를 선택합니다. 이어 가는 날과 오는 날을 선택해 예매를 한 번 시도해 봅니다.



출발지는 인천을 선택하고, 도착지는 대양주 사이판으로 선택.



선택을 마치면 해당하는 곳에 체크가 끝나고 항공권 예매를 위한 추가 선택 화면이 등장합니다. 위 이미지 가운데 처럼 말이죠. 예약이 다 찬 날은 선택 화면이 나오지 않습니다. 가능한 날짜가 있으면 바로 위 이미지처럼 선택 화면이 나옵니다. 가고 싶은 날과 돌아오고 싶은 날을 선택해 예매를 하는 거죠.



회원의 경우 로그인해서 예매를 할 수 있고, 비회원이라도 간단한 정보를 입력하고 예매를 할 수 있어 편리하더군요. 해당 정보를 입력하고, 쿠폰할인 받을 수 있는 분은 입력해 할인도 받을 수 있습니다.



자신의 정보를 열심히 입력했다면 예매 과정은 척척 넘어 갑니다. 왕복 456,100원이 나오네요. 각종 할인을 받으면 위 가격은 달라집니다.



이민호가 대표모델인 제주항공의 어플을 이용하는 방법을 알아봤고요. 어플이 아닌 곳에서 예매를 하려면 위에 언급한 모바일 웹 주소를 쳐서 들어가면 됩니다.



원래 캐리어는 기내용이었지만, 무겁기도 하여 수하물로 보내고 수하물 표를 받았습니다. 티켓과 여권도 챙기고 출발~~


자, 그럼 출발해 볼까요.



이번 여행에 함께하는 소니 액션캠 미니 AZ1과 그와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인 리모트 컨트롤러는 저와 꾸준히 함께 합니다.



제주항공을 통해 사이판으로 가는 게이트는 조금씩 다르겠지만, 저의 경우 114번 게이트로 이동해 가는 것이기에 넉넉히 시간을 두고 움직입니다. 손에는 소니 액션캠 미니 AZ1을 들고 말이죠.



이번 여행의 경우 사진은 모두 소니 카메라와 액션캠을 이용했습니다. 카메라는 A7K를, 액션캠은 AZ1을 들고 말이죠. 위 사진은 A7으로 찍은 것이고요. 제가 타야 할 제주항공이 보이네요.



액션캠 미니로 찍은 사진은 이렇게 와이드하게 나옵니다. 동행하는 이를 뒤에서 잡아보는데요. 위 앵글만 봐도 저는 여행 기분이 들더군요.



자리에 착석해서 창밖을 보니 제주항공의 웃는 얼굴 마크가 보이네요.



아리따운 스튜어디스 님의 친절한 비행 설명도 이어지고요.



안전하게 이륙하자, 예쁜 스튜어디스 님이 꿀같은 주스를 가져다 줍니다.



이렇게 말이죠. 목이 말랐는데 해갈을 해주는 주스였습니다. 종이컵에도 예쁘게 제주 에어 로고가 있네요.



제주항공은 사이판까지 음식을 의무적으로 제공하진 않지만, 위와 같이 있는 메뉴에선 돈을 지불하고 주문해 먹을 수 있고요. 제주항공과 관련한 상품도 구매할 수 있더군요.



밖을 내다보니 멋진 하늘과 조화를 이룬 제주항공기의 모습도 보입니다. 항상 비행하고 있을 때 찍은 사진을 보면 여행 하고픈 의욕이 제대로 사는데, 직접 타고 있을 땐 더욱 크게 감동을 하게 됩니다.



액션캠 미니 AZ1으로 찍은 비행기 창밖 모습인데요. 광각인지라 무척 넓게 세상을 비쳐주네요.



제주항공은 기내 이벤트도 마련되어 재미를 주는데요. 이 내용은 다음 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4시간이 무료하지 않은 이벤트인지라 좋더군요.



제주항공의 경우 오징어 짬뽕 컵라면도 사먹을 수 있더군요. 저 또한 빠질 수 없죠. 먹어줍니다.



에어 카페 메뉴에는 참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위 이미지를 보시다시피 컵라면에는 신라면과 오징어짬뽕이 있었고, 면이 싫은 분에게는 쇠고기 비빔밥과 야채 비빔밥이 준비되어 있더군요. 마실 것으로는 콜라, 무농약 감귤쥬스, 스프라이트, 아메리카노, 맥주, 와인 등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주문해 먹는 재미가 있네요.


또 감자칩이나 군밤, 요커트, 먹베개 등 다양한 것을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기내 면세 제품도 당연히 살 수 있었죠.



사이판 노선 취항 기념으로 제공되는 쿠폰도 꽤 쓸만하더군요. T갤러리아(DFS쇼핑몰, 사이판 소재)에 해당 쿠폰을 통해 고디바 초콜릿이나 하드락 카페 10% 할인쿠폰 등을 받을 수 있었고요. 경품 응모권도 있어 응모하고 왔습니다.



지루할 틈 없는 제주항공의 프로그램이 맘에 들었고요. 또 제주항공을 이용해 사이판을 가는 방법을 알려드리고 싶어 이렇게 글을 썼습니다.


밑 영상은 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제가 제작한 가벼운 영상이거든요. 제주항공의 서비스와 사이판 여행의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위 영상은 소니 액션캠 미니 AZ-1으로 촬영 되었습니다 *


사이판에서 날아오른 사진입니다. 마나가하 섬에 스노쿨링 하러 갔다가 문득 점프를 하고 싶다는 생각에 점프를 했는데요. 국내 항공업계 3위 항공사인 제주항공을 통해 자유로운 여행을 떠나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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