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탄, 손진영 탈락하지 않는 이유는?

냉철하게 가창력 실력만으로 보면 '손진영'은 <위대한탄생>에서 탈락해도 벌써 탈락을 했을 인물이다. 그러나 이 '위탄'은 말 그대로 오디션 프로그램의 성향과 '멘토제'라는 특성을 섞어 만든, 고유의 단독 프로그램이라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닌 곳이다. 아니! 이런 분명한 성격은 프로그램이 만들어진 당시, 이미 정해진 성격이었다고 보면 맞을 것이다.

맨 처음 '위탄'이 만들어질 당시 프로그램의 특색을 무엇으로 잡을 것인가? 라는 고민에서 MBC특유의 색깔이기도 한 '멘토제'를 집어넣은 것은 단순한 노래만의 실력을 가지고 평가를 하지 않는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제도적으로 만들어 놓고 시작한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뿌리로 만들어 놓았다.

이것은 바로 '슈스케(슈퍼스타 K)'와 다른 명확한 차이점이기도 했지만, 이 멘토링 시스템이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것은 단순한 노래 실력만을 가지고 평가를 하는 프로그램이 아니었기에 끌림이 있었다. 그 말은 노래 실력이 비록 조금은 떨어지더라도 뭔가 '드라마틱'한 감동을 주는 요소를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기에 더욱 큰 매력으로 다가왔다.

<위대한 탄생>의 도전자는 처음부터 말이 많았다. 기존 슈스케 출신들 보다 무언가 실력면이나 화제면에서 떨어진다는 지적들 말이다. 옳은 소리다. 그것은 사실이기에..

바로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위탄' 도전자들이 슈스케처럼 이미 스타성을 가지고 있는 도전자들이 아니었기에 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었던 것은 아닌가 한다. 처음서부터 이 프로그램에 도전을 하는 이가 미치도록 노래를 잘하지 않는 이상, 대중들은 이 프로그램에서 성장하는 캐릭터를 찾게 될 것이고, 그 중에서도 뭔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멤버에게 마음이 가는 것은 당연한 순서다.

시청자들과 그 너머로 수 없이 많은 대중들은 이런 감동적인 스토리를 전해 줄 인물을 찾게 되면서 자연스레, 김태원의 외인구단으로 눈이 가게 된다. '이태권', '백청강', '손진영' 이들에겐 공통점이 있다. 모두 사회에서나 가정에서나 남들보다 좋지 않은 환경과 시선으로 살아가는 경험을 했던 인물들이란 것이다.

'이태권'은 외모 때문에 많은 차별을 받아야 했고, '백청강'은 중국 연변 출신으로 가수를 꿈꾸지만 제대로 길이 열리지 않는 카피가수로 살아왔다. 거기에 아버지와의 이별이 가정형편 때문인 것이 나오면서 시청자들은 그에게 많은 호기심과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손진영'도 마찬가지였다.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과 아픔. 꿈은 가수인데, 그 꿈을 위해 바로 연결은 안 되기에 꾸준히 연극무대에서 조금씩 그곳을 향해 달려오던 그의 모습은 시청자에게 큰 관심의 대상이 되는 인물이 되었다. 가정형편도 여의치 않은 상태들은 그들이 일반 대중들의 공통적인 관심사 속으로 들어오는 계기가 되었다.

바로 이 세 명의 공통점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적인 스토리를 줄 수 있는 인물로 성장할 수 있는 주역이었고, 차츰 그들은 대중들이 바라는 그런 드라마의 감동적인 메시지를 연결해 주는 인물로 성장해 나갔다는 것이.. 어느새 대중들에게 만족감을 주며 이들만은 꼭 붙어야 한다는 보호의식까지 가지게 해줬다.

이러한 가운데, 보호의식에 불을 붙이며 마음을 굳히게 만든 것은 다름 아닌 상대방 멘토들의 거센 비평들이 나오면서 그들은 오히려 날개를 다는 결과로 차곡차곡 붙으며 어느새 탑5에 안착했다. 그중에서 심사위원들의 점수만으로 놓고 보면 벌써 떨어질 인물 한 명이 세간의 말인 '좀비'처럼 붙어 올라오고 있는데, 그 인물은 '손진영'이었다.

'손진영'이 계속해서 붙어 올라오는 것은 그만큼 말도 많지만, 뚜렷하게 이유가 있었다. 정확한 이유를 보면, 분명 그는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 지금의 결과인 것이고, 고치지 못 할 것 같았던 우는 창법을 고쳤으며 노래로 한을 풀기보다는 진정 노래라는 것을 조금은 이해하는 모습이 보여지면서 사람들은 그렇게 그에게 몰입하게 되었다.

결정적으로 그의 TOP5 안착을 가능하게 한 화룡정점의 붓놀림은 '방시혁'과 '이은미'가 담당을 했다. 그들의 연이은 혹평세례는 대중들의 반발을 불러 일으켰고, 그 결과 시청자들은 방송과는 다른 반응을 보여주기에 이른다. 심사위원인 '방시혁'과 '이은미'가 점수를 덜 주며, 그에 반하는 행동으로 시청자들은 적극적으로 이들을 보호해 주기 위해 문자에 돈을 아끼지 않았다.


물론 이런 결과는 자신이 성장 시키는 멘티들에게도 안 좋은 영향을 끼치며 탈락이라는 수모를 겪게 만들기도 했다. 만약 까다로운 평을 내놓더라도 점수를 비슷한 선에서 주었더라면 시청자들은 그렇게 열심히 누구를 보호하려 하지 않고, 좀 더 객관적으로 투표를 했을 수도 있었다. 그러나 연이은 혹평과 이해할 수 없는 점수는 대중들의 반발심을 키우게 했다.

실 예로 봐도 '방시혁'은 2주간 김태원 사단 멘티들인 '백청강'과 '손진영'에게 최하점을 주고, 평 또한 좋지 않은 평을 해 놓았다. 4월 29일 방송에서 '방시혁'은 손진영에게 최하점 7.9점, 백청강에게 8.1점을 주었다. 4월 22일 한 주 전에도 '방시혁'은 손진영 7.4점, 백청강 7.3점을 주는 등 여이어 어이없는 점수를 주며 대중들의 많은 쓴소리를 듣게 된다. 이날 대중들의 반응 최고를 찍은 '백청강'은 그 괴리감이 유독 컸다.

그렇다고 '방시혁'과 '이은미'가 내는 평이 모두 틀리다고 할 수는 없지만, 유독 심할 정도로 이들에게만 좋지 않은 점수와 평을 내는 것은 대중들을 그만큼 화가 나게 만드는 요소로 작용하며 이들이 부활하고 순위권 안에 들게 하기 위해 적극적인 행동을 하게 만드는 요소로 작용했다.

사실상 '손진영'이 탈락을 하지 않는 이유는 대중들이 무조건적으로 몰표를 주는 것보다, 그 이전 이해할 수 없는 평과 점수를 주는 멘토들의 힘 때문은 아닌가 생각을 해 봐야 할 것이다. 자신의 멘티들이 노래를 하면 신나게 따라서 춤을 추는 '방시혁'을 보면 약간은 부정적으로 보이는 면이 생기기도 한다.

* 여러분들의 추천 한 표는 저에게 큰 힘을 줍니다. 추천쟁이는 센스쟁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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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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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r
    2011.05.02 00:27 신고

    동의할수 없어여 ㅎㅎ가정형편 안좋은사람 거기있는사람 거의 다 같은데요??
    손진영씨는 진짜열씸히하고 노력하는 모습과 노래부를때 진지한 모습이 좋아요
    노래도 진지하게 잘 부르고여

  • 서핑
    2011.05.02 00:37 신고

    손진영씨는 음색이 독특하고, 음역대가 넓고, 성량이 풍부한 보컬로서 대단히 좋은 자질을 가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전문적인 교육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가창이 촌스럽고, 세련되지 못한 면이 있습니다.
    즉, 타고난 자질은 뛰어나지만 제대로 닦여지지 않은 도전자입니다.
    따라서 위대한 탄생의 모토인 원석을 찾는다는 취지에 가장 잘 맞는 참가자인 것 같습니다.
    그 증거가 매주 점점 좋아지고 있으며, 좋아지는 속도가 대단히 빠르다는 점입니다.

  • 이놈의 중독성...
    2011.05.02 00:50 신고

    진영씨가 탑5까지 오른건 그만큼 진영씨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기때문이죠... 인정합시다. 어짜피 시청자투표가 70%이면. 시청자의 의견이 존중되어야하는게 아닌가요? 끌리는 사람에게 투표하는게 당연한거구요...전 여자인데, 왠지 모성본능 자극하는 청강씨 목소리도 좋고, 고 김현식 아저씨처럼 멋부리지 않고 노래하는 진영씨 목소리도 좋아요... 완벽한 가수를 뽑는 것 보다 2% 부족한 가수를 뽑아 100%채워져가는 모습을 본다면 더 감동적이지 않을까 싶네요^^

  • 나그네
    2011.05.02 01:06 신고

    이은미나 방시혁의 말은 부정적이어서 납득할 수 없다는 것처럼 저도 님의 말엔 납득할 수 없습니다.
    손진영씨 가창력이 없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저는 오히려 백청강이나 셰인보다도 더 또렷하고 분명하게 가사나 느낌이 전달돼서 좋았습니다.
    처음엔 신선했던 백청강의 음색보다도 더 질리지도 않구요.
    저는 멘토 중 그 누구의 팬도 아니고 안티도 아니지만 자신과 생각이 다를 수도 있는 거지요.
    개인적으론 전문가니까 저렇게도 평가하는 구나, 생각하면서 시청했었고 백청강 인기가 압도적인 걸 보고 사람들이 많이 좋아하는구나, 그렇게 느꼈을 뿐입니다.
    하지만 님처럼 손진영은 가창력으로 보면 무조건 떨어졌어야 할 사람, 이라고 단정짓는 말은 요즘 많은 이들이 비난을 쏟아내는 멘토들보다도 더 오만해 보입니다.

  • 왠동정?
    2011.05.02 01:32 신고

    내가 보기엔 실력입니다 음색도 좋고 음폭도 가장 넓은거 같은데 왠동정?

    • 2011.05.03 09:00 신고

      동감.. 요즘은 노래에 여유까지 실려서..
      부드러워졌어요..듣기 좋고..

  • 0000
    2011.05.02 01:50 신고

    김태원 부활 20년 간 지켜본 나름 팬이지만 요새 어설프게 김태원 알고 나서 세상에서 김태원이 제일인줄 아는 친구들..말몇마디에 영웅되고 원수되는 인터넷판이지만..아주 대단해요..김태원 멘티들도 까면 거의 악플다반사.. 음악은 음악 오디션은 오디션이지 무슨인간극장? 솔직히 예선이후로 사람들 잘 안봅니다..결과도 뻔하고 그냥 김태원찐따 3인방 우승시키고 막장드라마 끝내죠 이건뭐 음악프로가 아니라 완전 산으로 가더만..


    김태원씨도 슬슬 알듯모를듯한 말로 현혹시키는데..정말 보기 않좋구요..그리고 필자나 팬들 이제 위탄 슬슬 꼬이니까 쉴드치더라구요 이게다 방시혁때문이다 이은미 때문이다..내가보기엔 진짜 이프로 망치면 그건다 음악보다 인간극장이 감동이라는 웃기는 사고를 가진 당신들 탓같은데..와 필자.벌써부터 빠져나갈구멍 만드시네 감동이 있고 그게 이프로 생명이라고? 그건 당신들 일부생각이지 김태원팬들..아니 무슨 음악이 호감도와 멋진말몇마디 김태원에 대한 추종으로 결정되나?

  • 0000
    2011.05.02 01:51 신고

    과연 저 3인 판나오면 여기 좋다는 사람들 몇이나 음원받나 봅시다 뭐 부활 10보컬인지 뭔지로 데려다 쓰면 모를까 ㅋㅋㅋ 니들이 잘사줘라 음악이 과연 동정과 가치로만 입맛에 맛는 윤리도덕적 포지션으로만 구매될까? ㅋㅋㅋㅋ

    • ㅎㅎ
      2011.05.02 10:10 신고

      그럼 뭐하러 오디션 봅니까 생방송으로

      걍 10대들좋와하라하는 몇마디 오빠오빠하다 끝나는

      애들 뽑으면되지

      어린여자이이들 헐벗고 나와야 판삽니까?

      그런것을 벗어나고자 이런 위탄 같은 실력있는

      가수를 뽑아보자하는 취지같은데 에효

  • 편견
    2011.05.02 01:57 신고

    저도 첨엔 손진영이 젤 먼저 탈락할거라 확신햇던 한사람인데 횟수가 거듭될수록 노래실력이 늘어간다는 생각이 들어요 위에 어느분에 말씀처럼 원곡을 살리면 모창같다하고 개성있게 부르면 원곡을 못살렷다하는 멘노들에 심사평에 가끔은 고개가 갸우뚱할때 잇어요

  • 편견
    2011.05.02 01:57 신고

    저도 첨엔 손진영이 젤 먼저 탈락할거라 확신햇던 한사람인데 횟수가 거듭될수록 노래실력이 늘어간다는 생각이 들어요 위에 어느분에 말씀처럼 원곡을 살리면 모창같다하고 개성있게 부르면 원곡을 못살렷다하는 멘노들에 심사평에 가끔은 고개가 갸우뚱할때 잇어요

  • 0000
    2011.05.02 01:59 신고

    차라리 감동마져도 이용하는 교활함 보다 알듯모를듯한 김태원이나 3인방보다 끝까지 정치적으로 행동하지 않는 김윤아나 김윤아 멘티들이 훨씬 순수해보인다 김태원은 순수한척 소외된놈들 미는거 같지만 정치적이고..그걸 이용해먹는 바보연기하는 저 3인방 찐따들도 사실은 내가보기엔 세상 살줄아는 영악한 놈들...여기에 부화뇌동하는 네티즌..막장드라마 완결까지 얼마 안남았다 ㅎㅎㅎ

    • 리플
      2011.05.02 03:18 신고

      김태원 멘트는 어느 정도 수준이 되지 않으면 알기 어렵습니다.

  • 백청강 팬
    2011.05.02 03:53 신고

    손진영씨의 she's gone은 음색과 음량의 무게가 마치 손진영을 위해 존재하는 노래 같았다...
    비록 고음 부분에서 조금 불안하긴 했어도,,,,그부분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최고였다..

  • 손오공
    2011.05.02 07:25 신고

    손진영씨는, 위탄에서 우승을 백번해도 가수로서 성공하기 힘든 음색과 얼굴임,,

  • 위대한탄신
    2011.05.02 08:54 신고

    가장 중립적인 멘토는 신승훈과 김태원인것 같아요

  • 위대한탄신
    2011.05.02 08:55 신고

    ...

  • 2011.05.02 11:55 신고

    솔직히 방시혁, 이은미 멘토 때문에라도 손진영은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 2011.05.03 08:59 신고

    이번 주 손진영 노래 좋았어요..
    노래에 여유도 느껴지고.. 손의 고음이 과하지도 않고 매력적이더이다..
    누가 뭐래도 감정 전달은 최고..
    실력 실력 하는데.. 노래에 있어 실력이 과연 무엇인지..
    제 생각엔 감정과 감동 전달 여부가 실력이 아닌가 싶네요..
    그런 면에서 손이 투표점수를 많이 받고 있는 게 아닌가 하네요..

  • 솔직히...
    2011.05.04 00:26 신고

    솔직하게 음악 운운할 거면 떨어져 나간 김혜리나 백새은, 황지환이 지금까지 살아남은 이들 몇몇보다 더 잘 할 거라고 생각함.
    (솔직히 음악 실력만으로 따지면 신승훈 멘티들의 다른 멘티들보다 실력이 나았음. 근데 그들이 떨어진 이유는?? 이야기가 없어서라고 밖에 할 수 없음.)
    그럼 초반에 그들은 떨어질 때 노래 못하고도 동정심으로 살아남은 손진영도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 까??
    권리세가 외모로 뽑혔기에 음악프로에 안 맞는다고 욕먹었다면
    지금은 이야기와 드라마에 빠져서 음악이 아닌 다른 외적 요소로만 살아 남은 이들도 욕먹어야 함이 맞음.
    실력 있던 이들은 드라마가 없다는 이유로 일찍 일찍 나가리 되는 거 보면서 슈스케보다 안 좋아 질꺼란 생각을 했지만...
    김태원의 이야기 만들기가 초반에는 도움이 되었을 지라도 위대한 탄생의 마지막에는 악영향을 미친다는 생각 밖에 없음...
    그리고 이은미랑 방시혁은 자기가 김태원의 드라마 만들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걸 좀 자각을 했으면 좋겠음. 그들이 하는 행동이 결국 드라마를 극대화시키는 장치로 밖에 안 보이니깐....

  • 솔직히...
    2011.05.04 00:40 신고

    방시혁,이은미 대 김태원 사이의 싸움에 애꿎은 신승훈,김윤아 멘티들이 피해보고 있다는 생각밖에 없음.
    먼저 싸움을 건게 방시혁,이은미라고 주장할지도 모르겠지만...
    양쪽 싸움에 감정으로 떨어질 이들까지 끌고온 시청자들도 책임에서 자유롭다고 생각하지는 않음.
    그래놓고는 이제와서 발전 운운하는 건....이은미의 얼토당토 안한 얘기랑 똑같은 이야기를 자기들도 같은 소리로 하고 있다는 생각은 안 하는 거 같아서 참....답답함.
    어쩔때는 실력으로 보다가 어쩔 때는 발전운운하다가 시청자의 잣대가 위험한 건 알지만 너무 갈대같다고 생각해서 별로 맘에 안 듬.
    이은미의 갈지자 행보가 싫다고 하면서 그 모습을 답습해서 떠드는 걸 보면... 뭐라고 해야할지...ㅡㅡ;;;;

  • 나그네
    2011.05.14 00:03 신고

    옛날 박칼린씨가 김태원씨가 왜 손진영씨를 뽑았는지 알겠네요 라고 했던 말이 기억이 납니다.
    처음엔 몰랐는데 저도 지금은 알겠더군요 가창력은 손진영씨가 제일 인것 같습니다.
    오늘 탈락은 선곡이 좀 아쉬웠기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문자 보내는 세대에게 다소 먹어주지 않는 선곡이었던 것 같군요

  • 2011.07.31 04:59 신고

    나는 그의 노래를 듣고 그는 매우 잘 부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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